강모경 1969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2012년 ‘KBS 창작동화제’에 동화가 입선되었고, 2016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곰의 종류」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그림책 『귤이 되었어요』를 펴냈으며, 동시와 청소년시를 주로 하는 유튜브 채널 <또르릉>과 <내사랑하는친구>를 운영하고 있다.
고정옥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유아교육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4년 <울산문학>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2024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그러니까」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권명숙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고, 2005년 <한국작가>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함박눈의 힘」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시집 『읽히고 있다』 『꽃사과나무 아래 괭이밥 노란꽃은 왜 아파 보일까?』를 펴냈다.
김 영 전남 목포 달리도에서 태어났다. 2004년 시 「겨울 열매」로 <심상> 신인상에 당선되고, 2005년 제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김장생문학상·한국 안데르센상·5.18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떡볶이 미사일』 『바다로 간 우산』 『걱정 해결사』 『찰칵 인사』, 동화 『유별난 목공 집』 『딸기밭』 등이 있다.
김 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3년 <생각과 느낌>, 2014년 <시와 소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19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고래밥」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세월 비껴간 골목』, 동시집 『아빠를 버리는 방법』, 그림책 『무지개 쫀드기』 『나쁜 말 샐러드』 등이 있다.
김미경 이화여대 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대구교육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스토리텔링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23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조 「볼록거울」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고,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새들도 허공에서 날개를 접는다」가 당선되었다.
김미영 경기 평택에서 태어났으며, 1996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서덕출문학상, 경기시인상, 수원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잠자리와 헬리콥터』 『손수건에게』 『흙탕물총 탕탕』 『마늘각시』 『궁둥잇바람』 『우산걸음』 『말모이』 『걸음나비』 『웃는 발』 등이 있다.
김박은경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대학원에서 패션디자인을, 다시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2002년 <시와반시>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온통 빨강이라니』 『중독』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사람은 사랑의 기준』 등이 있다. 2025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책을 읽다가 책 속으로」 외 1편으로 1회, 「글쎄 제 말 좀 들어 보세요」 외 1편으로 2회 추천되었다.
김양희 1964년 제주 한림에서 태어났고, 2016년 <시조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2018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조 「나무야」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정음시조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조집 『넌 무작정 온다』, 『제라하게』를 펴냈다.
김영서 1974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고, 2018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엄마 잔소리」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동시집 『고래가 살지 않는 집』, 산문집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펴냈다.
김영주 2009년 <유심> 신인상에 시조가 당선되었고, 2016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학교에 간 귀뚜라미」 외 4편이 신인 추천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동시집 『콩 심은 데 콩 난다고?』, 시조집 『미안하다, 달』 『다정한 무관심』 등을 펴냈다.
김완수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났고, 전북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 다. 2008년 계간 <시에> 신인상에 수필이, 2013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가, 2014년 ‘5.18문학상’에 시가, 2015년 ‘금샘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으며, 2016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거울아! 거울아!」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 었다. 시집 『꿈꾸는 드러머』 『브라질에 내린 눈』, 동화집 『웃음 자판기』, 시조집 『테 레제를 위하여』가 있다.
김용삼 1966년 전남 벌교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었고, 200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다. 시집 『다섯 아내를 둔 자의 슬픔』, 동시집 『아빠가 철들었어요』, 『발가락 양말 가족』 등이 있다.
김용성 1968년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2014년 『문학바탕』 시 부문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2021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별에게 쓰다 만 시」 외 4편이 추천 완료되었다. 시집 『나는 물이다』, 동시집 『우리 같이 가위바위보』가 있다.
김이삭 1967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시와 시학>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와 기독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2011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다. 서덕출문학상·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바다 탐험대』 『바이킹 식당』 『고양이 통역사』 『여우비 도둑비』, 『길고양이 릴리 아가씨』, 청소년시집 『마법의 샤프』 등이 있다.
남정림 1960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으며,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고 여성학과 사회학 강사로 활동했다. 2023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볼펜이 품은 공」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고, 2024년 천강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집 『사랑, 지구 너머의 계절』을 펴냈다.
노원호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7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197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새싹문학상·대한민국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방정환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바다에 피는 꽃」 「눈치 챈 바람」 「행복한 일」 「겨울 문턱」 등이 실렸다. 동시집으로는 『바다를 담은 일기장』 『아이가 그린 가을』 『꼬무락 꼬무락』 『e메일이 콩닥콩닥』 『공룡이 되고 싶은 날』 『작은 행복』 등이 있다.
문선혜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2021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어른이 된 나에게」 외 4편이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박금숙 1962년 강원도 고성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강소천 동화의 서지 및 개작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3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으며, 동시집 『강아지의 변신』을 펴냈다.
박혜선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2003년 푸른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연필시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열린아동문학상· 권태응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버려진 깡통에서」 「아버지의 가방」이 실렸다.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바람의 사춘기』 『한 글자 동시』, 장편동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그림책 『커다란 집』 등이 있다.
반미화 충북 음성에서 태어났으며,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 동시창작반을 수료했다. 2022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내 사랑 수호」 외 1편으로 1회 추천, 2024년 「동굴」로 2회 추천, 2025년 「바람신발」로 3회 추천되었다.
서수경 전남 나주에서 태어났으며, 2021년 <리토피아>를 통해 시로 등단했다. 시집 『어떤 통섭 이야기』, 디카시집 『상상 그 이상의 상상』을 펴냈다. 2023, 202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발표지원 사업에 동시가 선정되었으며, 2024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사이다」로 1회 추천되었다.
선경아 1976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으며, 2023년 웹진 <동시빵가게> 36호에 동시 「고집 센 거울」을 발표하였다. 2024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가지가지색」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소현정 경남 창원에서 태어났으며 <겨울나무>에서 좋은 글벗들을 만나 삶과 글을 함께 엮어 가고 있다. 2022년 창원시 예비문화도시 사업의 ‘미시사 발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그림책 『벚꽃 필 때 미더덕』을 펴냈다. 2024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여름밤 개구리처럼」 외 2편으로 1회 추천, 2025년 동시 「바다 등이 간지러운 날」로 2회 추천되었다.
손동연 1955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조선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와 1978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동아일보와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각각 당선되어 시와 시조도 함께 쓰고 있다. 대한민국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동시 「맑은 날」 「얼레빗 참빗」 등이 실렸다. 동시집 『그림엽서』 『뻐꾹리의 아이들1~6』 『날마다 생일』, 시집 『진달래꽃 속에는 경의선이 놓여 있다』 등을 펴냈다.
신소담 1979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2017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영수 할머니」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동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할머니 등대』 『주황 조끼』 『모두의 앵두』 등을 펴냈다.
신여다야 1975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으며, 2014년 <한국시>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7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코스모스」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 되었다. 동시집 『와르르 봄이 쏟아졌다』를 펴냈다.
신현신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동덕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1991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다. 동시집 『우리 집 콩쥐』, 장편동화 『싫어나라의 병정들』, 동화집 『뚱이 먹구름의 소원』 『천원의 행복』 등이 있다.
신형건 1965년 경기 화성에서 태어나 경희대 치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대한민국문학상·한국어린이도서상·윤석중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반짝반짝」 「지구 들기」 「넌 바보다」 등 11편의 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바퀴 달린 모자』 『콜라 마시는 북극곰』 『아! 깜짝 놀라는 소리』 『나는 나는 1학년』 『넌 바보다』 등이 있다.
심미영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청주 무지개도서관에서 시 낭송가로 시각 장애인을 위한 녹음 봉사를 하고 있다. 2022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내덕동 은행나무」로 1회 추 천, 2023년 「참새네 안방」 외 1편으로 2회 추천, 2025년 「아무리 귀여워도」로 3회 추천되었다.
넌 바보다
13,500길고양이 릴리 아가씨
13,320쉬, 비밀이야
12,600얘, 내 옆에 앉아!
1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