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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1> 외 - "플라스틱 병의 모험" 미디어 리뷰 2018-05-25 09: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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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8.05.24)

플라스틱 병의 모험

‘재활용 쓰레기 대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플라스틱 병의 모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원유 덩어리가 어떻게 플라스틱 병으로 탈바꿈하는지, 또 플라스틱 병이 재활용 과정을 거쳐 우주 비행사의 훈련복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플라스틱 병의 일기를 통해 시간순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앨리슨 인치스 글 / 피트 화이트헤드 그림 /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펴냄 / 1만2800원)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1.kr/articles/?3324848

 

* 학교도서관저널(2018 7, 8월호/ 통권 85호)
* 2019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목록 

마이크로 플라스틱, 미세한 플라스틱 스모그 등이 바다 생태계를 어지럽히고 바다 생물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있다. 이 책은 플라스틱이 생겨난 바탕부터 우리 인류의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다양한 쓰임새와 그 이후의 재생 과정을 그린다. 1월 1일부터 시작한 일기 형식으로 일기장에세 말을 거는 주인공 생수 병. 바다 밑 원유 덩어리가 시추(지각 속에 구멍을 뚫는 일), 정제되어 플라스틱 덩어리로 생수 병으로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 준다. 플라스틱 병은, 물이 담겨 누군가 갈증을 덜어 주고, 꽃병이 되고, 재활용 수거함을 거쳐 재활용 센터에서 새로 가공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7월 어느 날, 플라스틱 병은 우주 비행사의 훈력복이 되어 일기는 우주로 이어진다. 책 뒤편에는 재활용을 돕는 제대로 된 분리 배출에 대한 정보고 담겨 있다. 재활용품 대란을 겪은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대건 책마을해리 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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