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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일보> 외 "아빠 로봇 프로젝트" 미디어 리뷰 2019-04-30 14: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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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19.02.13)

아빠 로봇이 오씨네 집으로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2013년 단편동화 ‘슈퍼맘 능력고사’로 제11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정소영 작가의 첫 번째 장편동화이다. 지난 2017년 출간됐던 저자의 단편동화집 ‘나의 로즈’에서 저마다의 아픔 속에서도 꾸준히 전진해 나가는 다섯 아이들의 다섯 이야기를 엮어 냈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한 가족의 이야기에 집중한다. 형태는 다르지만 경쟁 사회 속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이들을 위로하는 작품의 따뜻함은 여전하다.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서는 한 아저씨가 화자로 등장해 가족과 로봇이라는 소재를 독특하게 풀어 나간다. 학부모 일일 선생님으로 온 연준이 아빠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마치 독자도 그 교실에서 함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그 흡인력 있는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오씨와 로봇이 벌이는 흥미로운 승부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재치 있는 반전도 기다리고 있다. 페이지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림들 또한 귀엽고 익살스러워 이 책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55856

 

*충북일보(19.02.14)

‘아빠 로봇’이 오씨네 집으로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책에서는 한 ‘아저씨’가 화자로 등장해 가족과 로봇이라는 소재를 독특하게 풀어 나간다.

학부모 일일 선생님으로 온 연준이 아빠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마치 독자도 그 교실에서 함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흡인력 있는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오씨와 로봇이 벌이는 흥미로운 승부에 푹 빠져들게 된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재치있는 반전도 있다. 페이지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림들 또한 귀엽고 익살스러워 책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69171

 

*뉴시스(19.02.14)

아저씨가 화자로 등장해 가족과 로봇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학부모 일일 선생님으로 온 연준이 아빠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오씨의 아들 준이는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아빠는 늘 바쁘고 피곤해 준이와 놀아주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를 대신하는 로봇을 1년간 무상으로 빌려준다는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 준이가 뽑힌다. 준이가 주문한 대로 만들어진 ‘아빠 로봇’이 집에 온다. 오씨는 자기 일을 대신하는 로봇 덕에 자유를 만끽하지만, 점차 진짜 아빠인 자기보다 로봇과 더 잘 지내는 아들을 보면서 뭔가 잘못됐음을 느낀다. 그러면서 로봇과 대결을 시작하게 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213_0000557203&cID=10701&pID=10700

 

*브릿지경제(19.02.18)

로봇이 아빠도 대체할 수 있을까? ‘아빠 로봇 프로젝트’
-로봇이 인간을 대체한다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로봇은 아빠도 대체할 수 있을까?

로봇이 인간을 대체한다는 4차산업혁명 시대다. 일자리 소멸의 위기에 처한 시대에 아빠도 로봇이 대체할 수 있을까?

2013년 ‘슈퍼맘 능력고사’로 제1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으로 등단한 정소영 작가의 신작 ‘아빠 로봇 프로젝트’는 이 같은 물음에서 시작한다.

은행에 다니는 아빠는 준이와 놀아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고 피곤한다. 슈퍼맨이 되고 싶은 아빠, 그런 아빠와 놀고 싶은 준이, 하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

이야기는 준이가 1년 동안 무상으로 아빠 역할을 하는 로봇을 빌려주는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 뽑히면서 시작된다.

아빠를 대신해 놀아주고 일일교사도 동행해주겠다는 로봇 아빠가 생겨 준이도, 엄마도 신났다. 아빠도 자유를 만끽할 수 있어 좋은 줄 알았다.

하지만 아내와 아들이 칭하는 ‘우리’에서 서서히 밀려나는 아빠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무리하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로봇 탓을 하지만 결국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 간다. 아빠, 엄마, 자식의 관계로 풀어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 친구, 심지어 스스로까지도 미뤄두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218010004460

 

*소년한국일보(19.03.03)

‘아빠 로봇’이 오씨네 집으로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903/kd20190303140043125590.htm

 

*독서신문(19.03.10)

주인공 오 씨는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은행에서 일하며 숫자와 씨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늦게까지 야근을 하는 터라 주말이면 아무런 방해 없이 쉬고 싶지만 가장 노릇도 해야 해, 쉽지 않다. 과중한 업무에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된 오 씨는 결국 가정을 신경 쓸 여력이 없게 되는데…. 그런 그의 앞에 그와 똑같이 생긴 로봇이 나타난다. 아들 준이가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 뽑혀 1년간 빌려온 ‘아빠 로봇’이다. 아들이 원하는 아빠가 돼주는 ‘아빠 로봇’, 오 씨는 조금 서운해진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소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368

 

* 『아빠 로봇 프로젝트』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48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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