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카테고리영역
검색영역
검색
게시판 리스트

<부산일보> -'봄으로 가는 버스' 미디어 리뷰

* 부산일보 (16. 03. 31) 벌써 몇 달째 일이 없어 마당가에 세워 놓은 아빠의 낡은 짐차 오늘은 차 지붕에 짐칸에 꽃잎이 소복소복 쌓인다. 머리에 꽃잎 쓰고 흐뭇하게 웃는 짐차 흠흠, 꽃향기 맡으며 아빠가 오랜만에 방에서 나오셨다. 이제 곧 봄을 배달하러 나가시겠다. 전병호 동시집 '봄으로 가는 버스'· 푸른책들 · 2009 평균 기온이 지난해보다 높았던 덕분에 올해는 벚꽃이 일찍 활짝 폈다. 제주를 시작으로 남에서 시작한 분홍은 북으로 올라가며 춥고 어두운 마음을 환하게 밝혀 줄 것이다. 시에서도 몇 달째 일이 없어 마당 한편에 세워 놓았던 낡은 짐차를 타고 아빠가 다시 일하게 되는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흠흠, 꽃향기 맡으며/오랜만에 방에서 나온 아빠'를 바라보는 아이의 마음은 어떨까? 아빠의 한숨에, 아빠의 절망에 집안 가득 스며 있던 어둡고 칙칙한 기운들이 한꺼번에 날아가는 듯 힘이 솟을 것이다. 아빠가 배달하러 나가는 '봄'은 시인과 독자가 함께 꿈꾸는 소망의 세계이다. 가장인 아빠의 마음이 밝아지면 가정이 밝아지고 우리가 사는 사회도 더 밝아질 것이다. 어둠 뒤의 빛이 더 밝고, 겨울이 혹독할수록 봄은 더 아름답다. 희망의 계절, 봄은 왔다. 추운 겨울을 견딘 그대들이여, 봄을 배달하러 나가자. -링크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44

<헤럴드경제> -'유진과 유진' 미디어 리뷰

* 헤럴드경제 (16. 03. 28.) 한국인이 사랑하는 동화작가 톱10 동화책, 그림책은 아이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최근에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도 심심치않게 나오고 있다. 아이에게는 그맘때 배워야 할 가치와 교훈들을 일러주고 어른에게는 잃어버린 동심과 순수함을 일깨워주기 때문에 다양한 독자들이 동화를 찾고 있다. 특히 지난해 ‘볼로냐 라가치 상’ 전 부문에서 한국 작품들이 입상한 것과 더불어, 올 2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최종후보로 이수지 작가가 선정되면서 동화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동화책은 어떤 게 있을까. 인터파크 북DB가 2003년 1월 1일 이후 인터파크도서 누적 판매량을 기준으로 국내외 동화작가 TOP 1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위는 권정생의 강아지똥이 1위에 올랐다. 이어 한국인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이 2위, 세계적인 작가로 떠오른 황선미의 ‘마당을 나온 암탉’이 3위를 기록했다. 채인선의 ‘내 짝꿍 최영대’(5위), 이금이의 ‘유진과 유진’(6위), 고정욱의 ‘가방 들어주는 아이’(7위)에 올랐다. 하야시 아키코의 ‘달님 안녕’(8위), 존 버닝햄의 ‘지각대장 존’(9위), 백희나의 ‘구름빵’(10위)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링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328000256

<좋은만남> -'옥상에서 10분만' 미디어 리뷰

* 독서신문  (16. 03. 14). 성숙의 길목에서 하나의 세계가 무너지는 고통을 겪는 10대들을 그려낸 책. 제10회 푸른문학상 단편청소년소설에 당선되며 등단한 조규미 작가의 푸른문학상 수상작과 네 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소설 속 인물들은 농담이나 장난처럼 사소하게 일을 벌이지만, 그 일들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위기에 처한다. 이를 통해 자신을 에워싸고 있는 ‘나’라는 세계와 마주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링크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63

<한국경제> 외 -'뱅뱅' 미디어 리뷰

* 브릿지경제 (16. 03. 25.) 현실적 소재를 작품에 불러와 독자의 공감을 산다. 피식, 웃음이 나오는 유쾌함은 덤이다. 시인은 유머와 따뜻한 애정이 담긴 시로 위태롭지만 나가야 하는 청소년을 위로한다. 시는 제목부터 눈길을 끈다. ‘우리의 역사는 야하다’, ‘으르렁’, ‘중 2병’ 등 이들 시는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쓰여있다. 숫자를 학생으로 표현하고, 단어 앞 글자를 제목으로 따오는 파격적인 모습은 SNS로 활동하는 하상욱, 이환천 시인을 떠올리게 한다. 청소년시집이지만 그 내용은 어른에게도 어울린다. 시를 읽을수록 우리 곁에서 마음을 닫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조금씩 이해가 된다. -링크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0324010007985 * 한국경제 (16. 03. 28.) 청소년은 독서문화의 암흑 지대에 놓여 있다고 말합니다. 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가정과 학교에서 독서를 권하지만 중·고등학생이 되면 다양한 분야의 독서보다 학교 수업에 열중할 것을 강요받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청소년문학의 활성화도 다른 나라보다 저조한 편입니다. 김선경 시인(39)은 2013년 제1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동시 부문 수상자로 개성 있는 작품 세계를 선보여왔습니다. 그의 새 청소년시집 '뱅뱅'(푸른책들)은 어른들이 모르는, 알고도 모른 척 하는 청소년들의 세계를 유쾌한 시로 풀어냅니다. 청소년의 삶을 어른의 눈으로 해석하기보다 청소년의 시각을 활용해 그들만의 내밀한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물론 어른이 쓴 청소년 시이기에 어른의 시선이 아예 들어가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어도 시집에 실린 시를 읽으면 시인이 청소년의 시점에서 시를 지으려 노력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시는 청소년 독자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공감의 폭의 넓습니다. 당연히 어른들도 청소년기를 지나왔기 때문이지요. 이성을 향한 호기심, 성적 고민 같은 주제는 누구나 한번은 경험했을 내용 아니겠습니까. 시인은 청소년들이 겪는 일상과 고민을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시로 써냅니다. ‘큰맘 먹고/시험 일주일 전부터/디지털 단식을 한다.//(...)’네모‘만 보면 손에 쥐고 싶고/손에 쥐는 모든 것을/양 엄지로 톡, 톡, 톡, 치는/금단 현상이 생겼다. (‘금단 현상’ 부분) ‘잡으려면 톡,/미끄러지고//잡으려면 톡,/미끄러진다.//잡을 수 없는/네 마음처럼’(‘비누’ 전문) ‘커서, 방향에 상관없이 컴퓨터 화면을 자유롭게 이동할 때 쓰는 키/커서, 어른들 입에만 담기면 삶을 한 방향으로 고정할 때 쓰이는 말//커서, 뭐 될래?/커서, 뭐 할래?’(‘커서’ 전문) 시인은 “청소년 친구들이 너무나 빨리 모든 것을 포기해버리는 무기력한 모습을 자주 접한다”며 “어린 시절부터 무엇을 하든 단번에 성공해야만 한다는 암묵적인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꿈꿀 기회조차 박탈당한 것 같다”고 안타까워합니다. 시인 또한 사춘기 시절을 지냈기에 “경쟁에 치이며 숨 가쁘게 달려온 아이들에게 숨 고르기 하는 기회를 선물해 주고자 시집을 냈다”고 말했습니다. 시인의 말처럼 집 안에 청소년 가족이 있다면 같이 읽을 만한 시집입니다. 시집 한 권으로 가족 사이 대화의 폭을 넓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끝) -링크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0324010007985

<아시아경제> -'장영실, 신분을 뛰어넘은 천재 과학자' 미디어 리뷰

* 아시아경제 (16. 03. 25.) 장영실의 생애는 안갯속이다. 역사책은 그가 언제 태어나서 죽었는지, 태생이 어디인지, 발명품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만을 하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은 그런 공백을 역사적 맥락으로 메운다. -링크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32315480168475

<스포츠서울> 외 -'권민 장민 표민' 미디어 리뷰

* enews24 (16. 03. 08)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대변하다!…'미래의 작가상' 수상작 '권민 장민 표민' 출간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동화가 탄생했다. 별명에 얽힌 초등학교 5학년 소녀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그린 장편동화 '권민 장민 표민'이 출간됐다. '권민 장민 표민'은 제1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수상작으로, 같은 이름 때문에 고민하던 세 민지가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진정한 친구로 성장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별명, 2차 성징, 왕따 등으로 걱정하고 고민하고 있는 초등학생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있다. 한편 '권민 장민 표민'을 쓴 문미영 작가는 1979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정치외교학과 사학을 공부했다. '뉴스엔' '스포츠한국' 등에서 12년간 연예부 기자로 일하다가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동화 작가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는 2011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에서 '천장 나라 꿈 공장'으로 최우수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장편동화 '권민 장민 표민'으로 제1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바닷속 태양'이 있다. -링크 : http://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1015118 * 스포츠서울 (16. 03. 10) 문미영 장편동화 '권민 장민 표민'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기분은 어떨까? 같은 이름을 가진 세 명의 초등학교 여학생들이 서로 단짝이 되는 과정을 다룬 동화가 나왔다. 문미영 작가가 쓴 장편동화 ‘권민 장민 표민’(푸른책들)이다. 이 장편동화는 제1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사춘기로 접어드는 초등학교 5학년 동급생 권민지, 장민지, 표민지는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받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 여학생들이다. 선생님이 이름을 부르면 세 명이 동시에 대답하는 식이다. 더이상 놀림받기 싫어 세 명의 민지는 긴급회를 열게 된다. 각자 별명을 만들어 반 아이들에게 알려주기로 한 것. 서로 좋아하는 점들을 쪽지에 적어 공유하면서 적당한 별명을 생각하던 세 명의 민지는 서로 인형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신기해한다. 서로를 ‘권민’, ‘장민’, ‘표민’으로 부르게 된 세 명의 민지는 어린아이에서 2차 성징을 통해 청소년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이나 왕따 문제, 말 못할 고민 등을 서로 공유하며 둘도 없는 단짝으로 함께 성장한다. 편견 없이 마음을 열 때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문미영은 2011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에서 ‘천장 나라 꿈 공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가활동을 시작했다. 장편동화 ‘바닷속 태양’을 썼다. -링크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368003 * 한국일보 (16. 03.1 1) 별명을 통해 진정한 친구를 만나 함께 성장하는 세 명의 민지 이야기. 별명에 얽힌 초등학교 5학년 소녀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제1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수상작. - 링크 : http://www.hankookilbo.com/v/ccb337a07df44a869a2dfd93c376a0a7 * 뉴스핌 (16. 03. 15) '권민 장민 표민', 별명으로 뭉친 세 명의 초등학생…일상적인 고민을 담백하게 풀어냈다 세 명의 초등학교 여학생들이 서로 단짝이 되는 과정을 다룬 제 13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권민 장민 표민’이 출간된다. 문미영 작가가 쓴 장편동화 ‘권민 장민 표민’은 특별한 별명을 통해 진정한 친구를 만나 함께 성장하는 세 명의 민지 이야기를 그렸다. 학창 시절에 지어진 별명은 거의 평생을 따라다니는 진짜 ‘제2의 이름’이 되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 사람이 학창 시절 별명에 얽힌 추억이나 에피소드 한두 개쯤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할 시기의 아이들이 이름보다 더 자주, 그것도 평생 불리는 별명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사춘기로 접어든 초등학교 5학년 1반에는 권민지, 장민지, 표민이 무려 세 명의 민지가 있다. 한 반에 민지가 셋이나 있으니 선생님과 친구들은 이름을 부르지 않고 이상한 별명을 지어 부르기 시작한다. 졸지에 이름을 잃어버린 민지들은 ‘민지 회의’를 개최해 자신들의 별명을 스스로 궁리한다. 그리하여 탄생한 민지들의 별명, 권민, 장민, 표민. 성과 이름의 한 글자만 부르는 이 별명은 세 친구를 특별하게 이어 주는 고리가 된다. 작가는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보았을 법한 2차 성징, 왕따, 장래 희망 등, 자칫 진부할 수도 있는 초등학교 여학생들의 일상적인 고민을 작가는 그들과 마주하는 시선으로 담담하면서도 담백하게 풀어내며 이야기를 한 단계씩 앞으로 진전시킨다. ‘권민 장민 표민’은 세 명의 민지가 서로에게 그랬듯, 쉽게 말하지 못할 비밀도 털어놓을 수 있는 독자들의 진정한 단짝 친구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링크 : http://www.newspim.com/news/view/20160315000234 * 한국일보 (16. 03. 15) 연예기자가 쓴 동화책… 문미영 작가 '권민 장민 표민' 출간 연예기자 출신의 동화작가가 별명을 소재로 동화책을 썼다. 10여 년 이상 연예부 기자로 활동한 문미영 작가(작은 사진)의 두 번째 장편동화 '권민 장민 표민'(푸른책들)은 '제1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수상 장편동화다. 이 책은 별명에 얽힌 초등학교 5학년 소녀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해 그려간다. 별명은 말 그대로 특별하게 부르는 '이름'이다. 별명을 통해 한 사람의 정체성이 드러나기도 하고, 서로를 어떤 별명으로 부르느냐에 따라 그들의 관계를 파악할 수도 있다. 특히 학창 시절에 지어진 별명은 거의 평생을 따라다니는 진짜 '제2의 이름'이 되는 경우가 많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할 시기의 아이들이 이름보다 더 자주, 그것도 평생 불리는 별명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특별한 별명을 통해 진정한 친구를 만나 함께 성장하는 세 명의 민지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빛가람 초등학교 5학년 1반의 권민지, 장민지, 표민지, 무려 세 명의 '민지'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름을 잃어버린 민지들은 '민지 회의'를 개최해 자신들의 별명을 스스로 궁리한다. 이 책은 실제로 초등학교 시절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와 같은 반이 되어 불편함을 겪은 작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단지 같은 이름이 주는 불편함을 그리는 에피소드로 끝나지 않는다. 오늘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보았을 법한 보편적인 것들이다. 2차 성징, 왕따, 장래 희망 등, 자칫 진부할 수도 있는 초등학교 여학생들의 일상적인 고민을 담담하면서도 담백하게 풀어내며 이야기를 한 단계씩 앞으로 진전시킨다. 문 작가는 앞서 2011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 최우수상 수상작 '천장 나라 꿈 공장'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바닷속 태양'이 있다. -링크 : http://www.hankookilbo.com/v/5d5ef971a832156872b8ae6732280d0a * 어린이동아 (16. 03. 17) [새로 나온 책]권민 장민 표민 나와 똑같은 이름의 친구와 같은 반이 되어본 적 있나요? 빛가람 초등학교 5학년 1반에는 ‘민지’가 무려 세 명이나 있어요. 권민지, 장민지, 표민지가 그들이랍니다. ‘세 민지’는 이상한 별명을 얻고 싶지 않아서 자신들 스스로 별명을 지었어요. 그렇게 탄생한 별명이 권민, 장민, 표민이지요. 이름 말고는 공통점이 없던 세 민지는 함께 고민을 해결하고 상처를 다독이는 진정한 친구로 성장해 나갑니다. 대한민국의 초등생이라면 공감할 세 민지의 일상. 한 번 들여다볼까요? -링크 : http://kids.donga.com/news/vv.php?id=90201603172319 * 브릿지경제 (16. 03. 18) [갓 구운 책] 같은 이름으로 뭉친 세 소녀의 성장기 '권민 장민 표민' 학창시절 이름이 같은 친구와 한 반이 돼 불편함을 겪은 경험을 갖고 있는 이라면 장편동화 ‘권민 장민 표민’을 추천한다. 이 책은 사춘기를 목전에 둔 초등학교 고학년 여학생들에게 민감한 이름과 별명을 소재로 소녀들의 섬세한 감정을 포착해낸 작품이다. 빛가람 초등학교 1학년의 권민지, 장민지, 표민지는 키 순서대로 ‘큰 민지’, ‘어중간 민지’, ‘작은 민지’라고 부르거나 아예 ‘꺽다리’, ‘얼음 공주’, ‘범생이’ 같은 놀리는 별명으로 불리며 졸지에 이름을 잃어버린다. 결국 소녀들은 머리를 맞대고 스스로 ‘권민, 장민, 표민’이라는 별명을 마련하기에 이른다. 실제 초등학교 시절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와 같은 반이 되어 불편함을 겪은 작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쓰인 ‘권민 장민 표민’은 소녀들의 2차 성징, 왕따, 장래희망 등 오늘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경험해 보았을 법한 보편적인 감성을 담담하면서도 담백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전직 스포츠지 연예부 기자였던 작가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이 책을 통해 성인독자들까지 그 시절을 추억하고 사라져버린 옛 고민에 웃음 짓게 만든다. 제1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수상작이다. -링크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0317010005623 * 한국일보 (16. 03.18) [인터뷰] '연예'와 '동화'의 기묘한 동거… 연예기자가 쓴 동화 제1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수상작 '권민 장민 표민'(푸른 책들)이 어린이 독자를 만난다. 오늘을 사는 어린이들의 평범한 듯 특별한 성장을 담은 장편동화. 재미있는 건 '권민 장민 표민'을 쓴 작가의 특이한 이력이다. 문미영 작가(사진)는 지난 10여년 각종 방송국을 돌아 다니며 스타와 연예인을 만나던 기자다. 가수와 배우 등 화려한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쫓다 연예계와 전혀 공통점이 없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로 독자를 만나고 있다. 문 작가는 "글로 세상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기자와 작가는 비슷한 점이 있다. 하지만 아동 문학은 어린이라는 독자층을 가진 만큼 불특정다수가 읽는 기사와 다르다. 아직은 그 사이에서 길을 찾아 가는 중인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연예와 동화는 공통점을 찾기 힘들다. 연예기자 생활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타들과의 생활이 익숙한 직업이다. 주요 활동 장소도 방송국과 각종 가요 프로그램, 콘서트 등이 진행되는 곳이다. 반면 동화란 어린이들의 삶 속에 가까이 들어가는 작업이다. 문 작가는 연예기자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2011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에서 '천장 나라 꿈 공장'으로 최우수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퇴사 전까지 '연예'와 '동화'의 동거 기간이 꽤나 길었다. 문 작가는 "스타들과 함께 외국을 가고, 대기실에서 같이 떡볶이를 먹고, 방송 후 함께 맥주 한 잔 하며 월급 받는 직업. 연예 기자는 정말 멋진 직업이고 즐겁게 일했다. 하지만 기자라는 직업이 때론 기사로 누군가를 아프게 할 수 있고, 상처 받는 이가 생길 수 있다. 그 과정이 내게도 상처가 됐다. 어느 순간 누구도 다치지 않는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그 돌파구가 동화였다. 동화를 쓰면서 많은 치유 받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동화 덕분에 더 힘차게 연예 기자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연예 기자와 동화 작가를 병행하던 문 작가는 지난 해 기자를 그만 두고 본격적으로 동화작가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동화작가로서의 앞으로의 계획과 바람이 궁금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취재하고, 자료를 취합하고 글 쓰는 것 등 습관 등은 기자 생활을 통해 배웠다. 기자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이 동화를 쓰는데 큰 자산이 된다.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 받는 재미 있고 동화를 쓰고 싶다. 부지런히 책으로 소통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장편 동화 '권민 장민 표민'은 진짜 이름을 잃어 버린 세 민지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다루고 있다. 이름이 같지만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세 명의 민지들은 왕따, 소문, 말 못할 고민 등을 공유하며 성장해 간다. 편견 없이 마음을 열 때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세 민지가 겪는 고민과 상처는 어디 하나 특별할 것 없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보았을 법한 보편적인 것들이다. 문 작가는 그들과 마주하는 시선으로 담담하면서도 담백하게 그들의 고민을 풀어내며 이야기를 한 단계씩 앞으로 진전시킨다. 작품 곳곳에서 드러나는 또래 심리에 대한 섬세한 묘사는 민지들의 고민에 더 쉽게 이입할 수 있게 도와준다. 초등학생 독자라면 책을 읽으며 실제로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을 떠올리며 공감할 수 있고, 성인 독자들도 그 시절을 추억하며 지금은 사라져버린 옛 고민들에 웃음 지을 수 있다. -링크 : http://www.hankookilbo.com/v/070ab2d42f40078ae0895b5c06bac1be

<연합뉴스TV> 외 -'경성 새점 탐정' 미디어 리뷰

* 연합뉴스TV (16.03.08) /이번 주 새 책 / 일제 강점기, 우연히 만난 할머니로부터 새가 뽑은 쪽지로 앞날을 내다보는 비법을 배운 소녀는 경성 곳곳에서 일어나는 미제 사건들을 척척 풀어나갑니다. 추리소설 작가를 겸하고 있는 현직 치과의사가 내놓은 장편 동화로 제1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 뉴스 영상 링크 : http://m.yonhapnewstv.co.kr/news/MYH20160308003200038 * 국제신문 (16.03.11) #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일제강점기 제13회 푸른문학상을 받은 장편동화. 삼일 만세 운동으로 일본의 탄압이 거셌던 1919년 경성에서 새점으로 백발백중 추리를 해내는 소녀가 나타난다. 이 소녀는 기억을 잃었다. 경계하던 경성 순사들도 소녀를 정식 수사 자문 위원으로 임명한다. 책은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일제강점기와 세밀한 관찰로 이뤄지는 추리를 그린다. - 링크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60312.22014190425 * 덴탈아리랑 (16.03.10) 김재성 원장, 푸른문학상 수상작 발간 화제 추리동화 『경성 새점 탐정』 출간 추리소설, 그림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재성(샌프란시스코치과) 원장이 이번에는 장편 추리동화 『경성 새점 탐정』을 새롭게 출간해 화제다. 제1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장편동화 『경성 새점 탐정』은 기억을 잃은 소녀의 눈으로 일제 강점기 경성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세밀한 관찰을 통해 추리를 선보이며 추리동화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 『경성 새점 탐정』은 1919년 경성 시내에서 우연히 새점 치는 용한 할머니를 만난 소녀가, 일본 순사에게 모진 발길질을 당해 움직이게 힘들게 된 할머니로부터 새점을 배우고, 이 새점을 통해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내용이다. 그간 추리소설에서 만나오던 안락의자 탐정, 그림자 탐정 등의 캐릭터와 다르게 새점으로 미제의 사건을 해결하는 ‘새점 탐정’의 새로운 등장이 눈길을 끈다. 김재성 원장은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이자 치과의사로 경기북구경찰청 골격수사연구회 자문위원으로 활약하며 변사체의 치아를 감식하며 추리에 대한 영감을 얻어오고, 그동안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동화를 집필해 온 경험을 살려 장편 추리동화를 선보였다”면서 “플롯이 단순한 일반 동화와 다르게 반복되는 반전, 복잡한 플롯 등 추리장르의 매력을 한껏 살린 요소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자녀를 둔 치과의사들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 원장은 2009년 『목 없는 인디언』으로 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드래곤 덴티스트』로 제9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번에 출간한 『경성 새점 탐정』으로 제1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 링크 : 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39 * 연합뉴스 (16. 03. 18.) 제13회 푸른문학상 장편동화부문 수상작이다. 동화 쓰는 치과의사로 유명한 김재성 작가가 펴냈다. 작품은 일제 강점기와 탐정, 기억상실이라는 세 가지 소재를 적절하게 버무린다. 기억을 모조리 잃어버린 한 소녀가 '너는 살인자다!'라는 비난을 들으며 발길 닿는 대로 걷고 있다. 소녀는 우연히 만난 새점 할머니를 따라 새장이 가득 걸린 기묘한 판잣집에 들어선다. 할머니로부터 새가 뽑은 점괘 쪽지를 해석하는 비법을 배운 소녀는 경성  곳곳에서 일어나는 미제사건을 척척 풀게 된다. 소녀에게는 새점 탐정이라는 별명이 생기지만 곧 소녀의 주위에는 어두운 죽음의 그림자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푸른문학상 수상 당시 "오감의 자극하는 이야기 진행이 흥미롭다"는 평을 들었다. 읽는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추리 동화다. - 링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18/0200000000AKR20160318130300005.HTML?input=1195m * 데일리덴탈 (16. 03. 15.) 일제 강점기 배경 추리동화 ‘흥미’ 김재성 원장 ‘경성 새점 탐정’ 출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귀향’이 누적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추리동화’가 출간돼 관심이 쏠린다. 김재성 원장(의정부 샌프란시스코치과)이 쓴 ‘경성 새점 탐정’을 푸른책들 출판사가 펴냈다. 제1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연합뉴스 TV’ 등의 신간 안내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렇다. 삼일 만세 운동으로 일본의 탄압이 더욱 거세지던 1919년. 살벌한 분위기가 감도는 경성에 탐정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한 소녀가 나타난다. 그 소녀는 새점 할머니로부터 새가 뽑은 점괘 쪽지를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비법을 배운다. 곧 경성 곳곳에서 일어난 미제 사건들을 척척 해결해 나가던 그 소녀는 ‘새점 탐정’이라는 별명을 얻는다. 그러나 소녀의 주위로 어두운 그림자가 서서히 드리우기 시작한다. 끝내 일본 순사와 독립군까지 얽혀들며 새점 탐정의 명성은 하루아침에 추락한다. 추리작가협회 부회장과 경기북부경찰청 골격수사연구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성 원장의 첫 번째 추리동화인 이 작품은 기억을 잃은 한 소녀의 눈으로 일제 강점기 경성의 모습을 생생히 담아냈다는 평가다. 김 원장은 “지금까지 출간한 10여 권의 책 가운데 가장 기대가 큰 작품”이라며 “이 책은 추리문학과 아동문학의 접점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특히 일제 강점기 당시 삼일 만세 운동을 시대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링크 : http://www.dailydental.co.kr/news/article.html?no=93344 * 소년중앙일보 (16. 03. 21.) [소중 책책책] 책을 읽자 – 3월 세 번째 책 이벤트 ⌈경성 새점 탐정⌋  김재성 글, 이영림 그림, 176쪽, 푸른책들, 1만1800원 일제 강점기와 탐정, 기억상실이라는 세 가지 소재로 풀어나가는 추리 동화로 제13회 푸른문학상을 받았다. 이야기의 배경은 일본의 탄압이 거셌던 1919년이다. 자신의 이름은 선뜻 답하지 못하면서도 어른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을 척척 풀어내는 소녀 탐정이 주인공이다. 소녀 탐정의 특기는 새점. 답이 적힌 종이 쪽지를 한 마리 새가 골라 뽑는 새점이다. 추리 장르가 동화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책. -링크 : http://sojoong.joins.com/archives/5122 * 조선일보 (16. 03. 26.) [어린이책] 어린 소녀 탐정, 추리의 비밀은? 세상에 여러 종류의 탐정이 있다지만 새가 뽑은 점괘를 이용해 범인을 잡는 탐정까지 있을 줄이야. 게다가 그 탐정이 어린 소녀라면…. 기억을 잃고 부모가 누구인지,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소녀가 있다. 소녀는 청계천에서 만난 새점 할머니가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 줄지 모른다는 희망을 품는다. 천장 가득 새장이 걸려 있는 할머니의 판잣집에서 소녀는 새가 뽑은 점괘 쪽지를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비법을 배워 경성 곳곳의 수수께끼 같은 사건들을 풀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경성의 유명 스타가 된 소녀.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속임수를 써서 민심을 어지럽혔다는 이유로 일본 순사들에게 잡혀갈 위기에 처한다. 연약한 소녀는 이 위기를 극복하고 잃었던 기억까지 되찾을 수 있을까. 소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제 강점기 경성의 모습을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추리극이 펼쳐진다. 현직 치과의사인 저자는 한국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수상 작가다. 경기북부경찰청 골격수사연구회 자문위원으로 일하며 변사체의 치아를 감식하는 일도 틈틈이 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제13회 푸른문학상 장편 동화 부문 수상작. - 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157963&sid1=001 * 화이트페이퍼 (16. 03. 28.) 날아다니는 새로 점을 친다? 날아다니는 새로 점을 친다. 어느 날 한 사건의 범인을 잡아내더니 연달아 사건들을 해결한다. 특히나 그 누구도 풀지 못한 사건들의 답을 찾는다. 소위 새점 탐정이 된 것이다. 추리는 백발백중. 해결사는 바로 어린 소녀다. 그런데 소녀에게는 자신에 대한 기억이 없다. 그저 머릿속에 ‘너는 살인자다!’란 비난 소리만 맴돌 뿐. 때는 일제 강점기, 경성에서 일어난 일이다. <경성 새점 탐정>(푸른책들, 2016)은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기억을 잃은 한 소녀가 경성에서 새점을 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추리동화다. 삼일 만세 운동으로 일본의 탄압이 더욱 거셌던 1919년, 무시무시한 분위기가 감돌던 경성에 탐정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소녀 하나가 나타난다. 소녀는 고집스럽게 튀어나온 이마에 왕방울만 한 눈과 새하얀 피부를 가졌다. 소녀는 자신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는 선뜻 답하지 못한다. 스스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기억을 잃었기 때문이다. 기억을 잃은 소녀는 우연히 만난 새점 할머니를 따라 천장 가득 새장이 걸려 있는 기묘한 판잣집에 들어선다. 소녀는 새점 할머니로부터 새가 뽑은 점괘 쪽지를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비법을 배운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밖에 나가 혼자 새점을 친다. 소녀의 새점 추리는 백발백중. 이에 일본 순사까지 찾아와 범인에 대해서 묻고, 사건은 해결된다. 소녀 새점 탐정의 등장은 어수선하던 경성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해결 못한 미제 사건들로 발을 동동 구르던 경성 순사들은 소녀의 힘을 인정하고 정식 수사 자문 위원으로 임명하기에 이른다. 소녀는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로부터 단서를 얻어 어른들도 풀지 못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 소녀는 뛰어난 관찰력으로 단숨에 경성의 유명인사가 된다. 그러나 백발백중 새점을 치던 소녀 주위로 어두운 죽음의 그림자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일본 순사와 독립군까지 얽혀들며 새점 탐정의 명성은 하루 아침에 추락한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새점 탐정의 베일에 가려져 있던 진짜 정체와 기억을 잃은 배경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소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소녀는 왜 기억을 잃었을까? 소녀의 머릿속에 맴돌던 살인자는 누구이며, 소녀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또한 이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 링크 : http://www.white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940

<브릿지경제> -'동물 농장' 미디어 리뷰

* 브릿지경제 (16. 02. 07.) [갓 구운책]지금 '동몰 농장'을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 읽을 때마다 새로운 교훈을 얻는 것은 고전의 읽는 즐거움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의 성향에 맞는 좋은 고전 하나를 찾고 틈이 날 때마다 그것을 읽는다. 그러면서 책이 주는 깊은 지식을 마음에 쌓는다. 고전이 힘을 갖는 이유는 그 속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깨달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중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은 특히 내·외부적으로 권력과 독재, 그리고 정치로 인해 갈등하는 오늘날 사회에 꼭 필요한 고전이다. 책이 쓰인 건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이틀 뒤인 1945년 8월 17일이다. 책은 당시 시대 상황을 꼬집는 캐릭터들을 책에 넣어 스탈린과 당시 독재 정치를 풍자한다. 러시아 혁명에 제한 두지 않고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보면 지금 대한민국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 교훈이 이어진다. ‘이솝 우화’가 쓰이고 수천 년이 지난 지금도 상황에 따라 나름의 의미가 있듯이 ‘동물 농장’도 출간 후 70년이 지난 지금까지 독자에게 저만의 깨달음을 준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 보물창고 출판사는 ‘동물 농장’을 새로 펴냈다. 책은 독자가 고전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게 제작됐다. 책에 담긴 작품 해설, 사진, 그림 등 풍부한 자료는 독자에게 고전을 읽는 신선한 재미를 준다. 한편 조지 오웰과 어니스트 헤밍웨이 사이에 있었던 재미있는 일화부터 책이 배경으로 삼는 러시아 혁명 당시의 역사에 대한 상식까지 책 부록에는 본문과 또 다른 재미가 담겼다. ‘동물 농장’은 따분하게만 느껴지는 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시작이다. 보물창고 출판. 가격 1만원. 김동민 기자 7000-ja@viva100.com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0207010001986

<브릿지경제> -'기분을 말해 봐' 미디어 리뷰

* 브릿지 경제 (16.01.29) [갓 구운 책] 마음에 있는 기쁨·슬픔·버럭·까칠·소심을 불러 '기분을 말해 봐' 지난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열광하게 했던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은 뇌에 살며 사람의 기분을 관장하는 기쁨·슬픔·버럭·까칠·소심 다섯 감정 그리고 위안을 전하는 빙봉의 이야기였다. 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이들은 감정 표현법을 배웠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심리를 깨닫고 이해할 수 있었다. 보물창고의 ‘기분을 말해 봐’ 역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인성교육 도서다. 추상적인 감정을 단순하지만 굵은 윤곽선과 알록달록한 색으로 꾸며 분명하고 다채롭게 기분을 표현하도록 돕는다. 기쁘다 슬프기도 하고 화가 나다가 소심해지기도 하는가 하면 소심해 주눅 들었던 마음이 갑자기 기쁨으로 충만해지기도 한다. “난 가끔 생일파티를 하고 싶어. 내 생일이 아닌 날에도 말이야!” “난 가끔 친구의 따스한 손을 꼭 잡고 있는 기분이야. 그렇지만 가끔 외롭기도 하지.” 늘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감정을 어른마저 무릎을 치게 하는 감성적인 말과 단순하게 표현된 그림으로 설명하는 ‘기분을 말해 봐’는 2007년부터 발간한 ‘인성교육 보물창고’ 시리즈의 17번째 책이다. 링크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0128010007354

<한겨레> 외 -'신라 공주 파라랑' 미디어 리뷰

* 한겨레 (16.01.21) 고대 페르시아 서사시 <쿠쉬나메>엔 7세기 사산 왕조의 왕자 아비틴이 신라로 망명하여 공주 파라랑과 사랑에 빠지고 둘의 아들 페레이둔이 나라를 되찾는 내용이 담겨 있다. <쿠쉬나메>이야기를 발판 삼아 파라랑 공주가 이국땅에서 역경을 이겨내는 성장소설을 빚었다. 링크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27352.html * 한국일보 (16.01.21) 김정 지음. 7세기 신라, 신라 서라벌의 공주 파라랑이 아랍 왕 쿠쉬에 의해 나라를 잃은 페르시아 왕자 아비틴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청소년 역사소설.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b8872c4b8073445ca2842e855d318f80 * 독서신문 (16.01.24)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신라 공주 파라랑의 역동적인 삶을 그린 청소년 역사소설. 페르시아의 고대 서사시 ‘쿠쉬나메’의 시공간적 배경을 확장해 신라 공주와 페르시아 왕자의 천년지애를 그린다. 나라를 잃은 페르시아 왕자와 혼인해 항쟁의 중심에서 사랑으로 고난을 이기는 신라 공주의 성장 기록을 읽으며 아이들은 ‘희망’의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링크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015

<독서신문> -'호두까기 인형' 미디어 리뷰

* 독서신문 (16.01.05.) 영원한 고전 『호두까기 인형』의 완역본이 출간됐다. 어린 소녀 ‘마리’가 살아 움직이는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대왕의 전쟁을 보며 환상-현실 세계의 이원성 사이에서 정체성을 찾는 것이 큰 줄거리다. ..........   <기사 전문 보기> 링크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84

<맘앤앙팡> 외 -'난 멋진 형아야' 미디어 리뷰

* 키즈맘 (16.1.14) 동생이라는 새로운 존재를 맞이하게 된 ‘형아’들을 위한 그림책. 지금까지는 사랑을 받는 것에만 익숙했던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일 또한 얼마나 큰 행복과 기쁨인지를 작가 특유의 감성적이고 따스한 시선으로 전한다. 링크 -http://kizmom.hankyung.com/edutainment/apps/news.sub_view?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601071315391 * 맘앤앙팡 (2016년 1월호) 마음의 힘을 키워주는 이달의 아이책 ‘형아’ 는 동생을 위해 자장가를 불러주고, 목욕도 돕는다. 잠자는 동생이 깰까 싶어 곁에서 조용히 노는 의젓함까지, 이보다 더 멋진 형아가 또 있을까 싶다. 작가는 엄마 아빠를 동생에게 빼앗겼다는 상실감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에게 형아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캐롤라인 제인 처치 작가의 신작이다. 링크 -http://enfant.designhouse.co.kr/magazine/type2view.php?num=72660

<키즈맘>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 미디어 리뷰

* 키즈맘(16.1.14) ‘내가 사는 이유’라는 철학적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그림책. 주인조차 더 이상 찾지 않는 낡은 곰돌이 인형 워셔블은 자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각자 저마다의 이유를 갖고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나면서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다. 링크 -http://kizmom.hankyung.com/edutainment/apps/news.sub_view?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601071315391

<기획회의> 외 -'그레이브야드 북' 미디어 리뷰

* 독서신문 (16.01.12) 묘지에서 자란 소년의 이야기로 ‘영 어덜트’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 미국 뉴베리 상과 영국 카네기 상을 함께 수상한 세계 최초의 작품이다. 저자 닐 게이먼은 작은 세발자전거를 타고 묘지 사이를 누비는 아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고 20년이 지나서야 소설로 풀어냈다. -링크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69 * 기획회의 (2016년 408호) 미국 '뉴베리 상'과 영국 '카네기상'을 함께 수상한 최초의 작품. 가족이 몰살당하고 혼자 살아남아 혼령들의 논의 끝에 오언스 부부에게 입양된 노바디 오언스. 그는 오래된 묘지에서 생활하고, 유령을 부모로 두었으며, 삶과 죽음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후견인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일상을 꾸려 나간다.

<독서신문> 외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미디어 리뷰

* 독서신문(15.12.17) 아이의 건강한 인성을 길러주는 「인성교육 보물창고」 시리즈 16번째 편. 이번 편에서는 아이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떨쳐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아이들이 화라는 감정의 속성을 이해하도록 돕고 스스로 화를 가라앉힐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감정’과 감정에 따른 ‘행동’에 명확한 구분을 두고 자신만의 감정 다스리는 법을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링크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405 * 국제신문(15.12.25) 화 잘내고 인사 안하는 아이 어떻게 바꿀까 # 화가 날 땐 어떡하지? - 심호흡 하기·자전거 타기 등 - 아이들 감정 다스리는 법 소개 # 왜 인사해야 돼? - 감사의 말 못하고 입지퍼 채운 아이 - 유쾌한 상상력으로 빗대어 지도 '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어른에게도 쉽지 않은 감정 조절. 그런 감정마저도 처음 느끼는 아이들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어떤 이름을 가졌는지부터 배우게 된다. 그리고 점차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건강한 방법인지 배운다. 특히 다른 사람과의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감정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책은 '화'라는 감정을 이해하도록 쉽게 설명하고 스스로 화를 가라앉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친구들이 놀릴 때, 아무리 열심히해도 친구들이 더 그림을 잘 그릴때, 억울하게 혼이 날 때 책은 "화가 난다는 건 아주 뜨겁고 힘이 센 감정이 내 마음을 차지해 버리는 거야"라고 말한다. 화가 날 땐 심호흡을 크게 내쉬고 자전거를 신나게 타는 등 아이들이 직접 해볼 수 있는 예시를 제시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푹 쉬거나 맘껏 울거나, 친구에게 말하거나, 부모님께 도움을 청하거나, 화가 난 사람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등을 보여주며 "나는 가끔 화가 나, 하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지"라 말하며 아이들의 분노 조절을 응원한다. 덧붙여 작가는 아이 눈에 비친 부모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강력하기 때문에 부모가 먼저 화를 조절하는 모범을 보이길 당부한다. 링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51226.22013185246 * 뉴시스(15.12.28) 저자 코넬리아 스펠만은 어린이책 작가면서 사회복지 전문가다. 이 책은 화라는 감정의 속성을 이해하게 돕고 나아가 스스로 화를 가라앉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나를 화나게 한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거나 심호흡을 크게 하고, 맘껏 달리거나 좋아하는 취미에 집중하는 것이 그 예다. 작가는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데 성공했을 때 충분한 칭찬과 격려를 보내주라고 조언한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일 것을 당부한다. 링크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227_0010500787&cID=10201&pID=10200

<국제신문> -'도서관 길고양이' 미디어 리뷰

* 국제신문(15.12.04) # 성장일기 펼쳐보는 재미 한가득 제 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부문에 응모된 453편의 동화 가운데 뽑힌 수상작 중 단편동화 5편을 묶은 동화집으로 초판 발행 5년 만에 나온 개정판. 누군가 도서관에 남긴 흔적을 관찰하고 추리하다 책과 친해지게 되는 '도서관 길고양이'나 재혼 가정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하늘에 세수하고 싶어' 등 신인 작가다운 과감하고 독특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 각자의 성장 일기를 재치있는 문체로 그렸다. 링크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51205.22014185425

<브릿지경제> -'사과를 주세요' 미디어 리뷰

* 브릿지경제 (15.11.20)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학 공모전인 제 13회 ‘푸른문학상’ 수상집 ‘사과를 주세요’가 출간됐다. 책에는 ‘사과를 주세요’를 포함해 4편의 단편들이 실렸다. 표제작인 ‘사과를 주세요’는 학교의 부당한 대우에 맞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싸우는 학생 ‘의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 배지를 달고 있는 의지의 행동은 학교 선생님에 의해 저지당한다. 이 사건에 대한 사과를 받기 위해 의지는 1인 시위를 벌인다. 다른 세 작품도 현실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연애 세포 핵분열 중’, ‘우산 없이 비올라’, ‘바다를 삼킨 플랑크톤’ 등 올해 ‘푸른문학상’ 수상작은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청소년 서적이라고 가볍게 읽다가 그 속에 담긴 깊은 뜻에 놀라게 된다. 링크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51118010004132

<소년한국일보> -'잔소리 없는 날' 미디어 리뷰

* 소년한국일보 (15.11.29) “엄 마, 아빠는 잔소리가 너무 심하세요. 이제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일요일 저녁, 푸셀은 마음속에만 품고 있던 말을 소리 내어 말한다. 덕분에 이 어린 혁명가는 ‘잔소리 없는 날’이라는 기발한 보상을 얻어낸다. 하지만 잔소리가 사라지자 푸셀은 크고 작은 말썽에 휘말리게 된다. 책은 힘든 일을 겪는 주인공에게 “무조건 부모님 말에 반항하지 마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철없는 어린 아이지만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존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부모님과의 신뢰와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링크 :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511/kd20151129213015125600.htm

<한겨레> 외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 미디어 리뷰

* 한겨레 (15.11.20) 제13회 푸른문학상 중·단편 동화 수상작 5편을 묶었다. 김용준의 표제작, 정현혜의 ‘작아져서 좋은 게 뭐 있어?’, 허윤의 ‘하늘을 나는 백층이’, 김봉수의 ‘햇살 좋은 날’, 우성희의 ‘달려라 허벅지’까지. 초등 1~6학년. 청소년소설 단편 수상작 <사과를 주세요>도 출간. 링크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18257.html * 독서신문 (15.11.26) 출판사 ‘푸른책들’에서 진행하는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부문에 응모된 중·단편동화 318편 중 가장 출중한 작품으로 선정된 5편을 한데 모은 동화집. 표제작 「마귀할멈과 그냥 할멈 & 해적 고양이」 외에 제각기 기발한 생각들로 아이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낸 4편의 동화가 실려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정서적 자양분이 돼줄 더욱 엄선된 신인작가들의 신선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링크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668

<소년한국일보> 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목민심서' 미디어 리뷰

* 소년한국일보 (2015. 10. 18.) 다산 정약용(1762~1836)이 집필한 '목민심서'는 목민관(지방 수령)에게 백성을 다스리는 올바른 도리를 알려 주는 책이다. 정약용 자신이 벼슬길에 올라 관리로서 겪었던 경험과 중국과 조선의 수많은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엮었다. 다산이 살았던 조선 후기 지방 수령은 재판관이자 행정가였고, 교사이며 군대의 책임자 등 백성들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권력자였다. 그래서 정약용은 지방 수령의 도덕적 품성을 강조하며 백성을 섬기는 리더십을 제시한다. 정약용이 목민관의 역할에 대해 "크고 작음만 다를 뿐, 그 처지는 실로 나라를 다스리는 군왕과도 같은 것"이라고 한 말은 지금도 울림이 있다 링크 :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510/kd20151018165930125600.htm * 뉴시스 (2015. 10. 19.)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정약용 '목민심서' '목민심서' 행간에는 시대가 흘러도 퇴색되지 않는 인간관계의 본질이 녹아 있다. 정약용은 신분제가 철저했던 조선 시대에 살면서도, 양반과 상민은 서로 맡은 역할이 다른 유기적 관계에 있다고 보았다. 그는 조정을 심장으로, 백성을 팔다리로, 심장과 팔다리를 잇는 힘줄, 혈맥 등을 지방관으로 표현하며 순간의 막힘이나 끊김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사람은 맡은 역할이 있을 뿐, 귀천은 없다는게 정약용이 제시하는 목민관이다. '목민심서'는 지방 수령, 즉 목민관의 정치 지침서다. 정약용 자신이 벼슬살이를 하며 관리로서 겪었던 경험과 중국과 조선의 수많은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정성껏 마음을 다해 썼다. 백성들의 관점과 입장을 가장 먼저 고려하고, 지방 수령의 양심에 호소함으로써 국가에 당면한 문제를 개혁하고자 했던 정약용의 민본주의 사상과 실학 정신이 담겼다. 리더십의 근본 조건을 능력이 아닌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본을 보이는 도덕적 품성임을 강조하고 있어, 학벌이나 경제력이 위시되는 오늘날의 또 다른 신분사회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청렴과 배려, 자애등의 마음밭을 튼실히 성장하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링크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017_0010355619&cID=10701&pID=10700 * 국제신문(2015. 10. 30.) [어린이책동산] 다산이 일깨워주는 청소년 리더십 外 # 다산이 일깨워주는 청소년 리더십 실학사상의 대표주자인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쓴, 그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정치 지침서. 그는 리더십의 근본 조건을 능력이 아닌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본을 보이는 도덕적 품성임을 강조했다. 조선 후기 사람을 위하고 나라를 살리고자 했던 정약용의 개혁적 사상과 현실적인 방법론을 통해 10대들이 지녀야 할 리더십과 인생의 가치, 사회적 책임과 의무 등을 생각하게 하는 고전이다. 링크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51031.22013190439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끝


배송정보
배송조회를 하시려면 송장번호를 클릭하세요
배송조회
상품명
주문번호
택배사
송장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