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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호두까기 인형" 미디어 리뷰

*뉴시스(18.12.04.) [어린이책] 호두까기 인형 독일 낭만주의 대표 작가 E.T.A 호프만의 '호두까기 인형'이 완역본으로 나왔다. 호두까기 인형이 저주에 걸린 사연을 담은 '단단한 호두에 관한 동화'까지 실었다. 축약본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이다. 호프만의 생애와 '호두까기 인형' 탄생 배경도 살펴본다. 발레 '호두까기 인형' 탄생 비화와 그에 얽힌 차이콥스키와의 일화도 알 수 있다. 크리스마스이브 12시를 알리는 시계 종이 울리자 생쥐떼를 거느린, 머리 7개 달린 생쥐 대왕이 나타난다. 그 순간 장식장에 잠들어 있던 인형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대열을 맞춰 나타난 호두까기 인형과 군대는 생쥐 대왕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 우연히 이를 목격한 마리는 호두까기 인형을 도와 생쥐 대왕에 맞서면서 모험을 함께 한다. 즐겁게 지내고 자기 방으로 돌아온 마리는 인형 나라에서 한 모험이 꿈인지 실제인지 혼란스러워한다. 그 순간 드로셀마이어 대부가 조카와 마리의 집을 찾는다. 그 조카는 자신이 저주에 걸린 호두까기 인형이었고 마리 덕분에 저주를 풀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03_0000491264&cID=10701&pID=10700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261947  

<매일경제> - "셀카에 빠진 아이, 왜 위험한가?" 미디어 리뷰

*매일경제(18.11.24.) [책과 미래] 셀카에 빠진 아이들 지하철 옆자리에서 소녀 하나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논다.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연 후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이른바 `얼짱` 각도를 찾아 자기 얼굴을 찍는다. 사진을 저 혼자 보려고 하는 사람은 없다. 초상화와 마찬가지로, 어떠한 사진도 결국 자신을 노출해 타인의 시선을 모으는 문화적 장치다.셀카는 자연스레 `셀피(selfie)`로 이어진다. 셀피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나 메신저 등에 셀카 사진을 공유함으로써, `예쁘다` `멋지다` 같은 다른 사람의 인정 반응을 유도하는 식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행위다. 셀카와 셀피야말로 현대 문화의 가장 선명한 상징 중 하나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셀카 또는 셀피와 마주치며, 그 빈도는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013년 옥스퍼드사전은 셀카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으며, 인스타그램에 #selfie 등으로 해시태그를 한 셀피 관련 게시물은 무려 3억건에 이르렀다. 우리 시대는 `셀카 증후군`에 걸려 있다. 셀카 증후군이란 하루에 몇 번 이상 타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얼굴이나 몸매 등 자신의 신체에 수치심을 느끼거나 자존감에 상처를 받아 우울증에 빠지는 자아중독 상태를 말한다. 시쳇말로는 이런 인간을 `관심종자`, 줄여서 `관종`이라고 한다. 미국 심리학자 미셸 보바의 `셀카에 빠진 아이, 왜 위험한가`    (보물창고)에 따르면, 아이들로 갈수록 자아중독 증세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 (중략) 셀카 증후군에서 벗어나려면 `공감력`을 길러야 한다. 권력만을 추구했던 맥베스가 마지막에 바란 것은 명예, 사랑, 충성, 그리고 많은 친구였다.사랑은 혼자 할 수 없고, 우정 역시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자기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타인에 대한 공감을 늘릴 때 아이들은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 "악기를 다루거나 축구를 하거나 구구단을 외울 때와 똑같이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쓴다면 실제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야 한다"고 보바는 말한다. `셀카의 시대`, 이 일보다 급한 교육은 없다.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opinion.mk.co.kr/view.php?year=2018&no=735777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14102833&page=2

<국제신문> - "곰돌이 푸(세계명작전집)"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18.09.28.) # ‘곰돌이 푸’ 탄생 비화와 숨겨진 이야기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곰, 월트 디즈니사의 애니메이션 주인공 ‘곰돌이 푸’의 원작소설. 백 에이커 숲에서 일어나는 푸와 숲속 친구들의 여러 사건과 모험을 그렸다. 부록에는 작가의 전 생애와 곰돌이 푸의 탄생 비화, 푸와 친구들을 소개한 캐릭터 사전 등 작품 밖 이야기까지 담았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929.22014010233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007615

<뉴시스> - "지구 최후의 아이들 ② 좀비 퍼레이드" 미디어 리뷰

*뉴시스(18.12.29) [어린이책] 『지구 최후의 아이들 ②좀비 퍼레이드』 - 맥스 브랠리어 지음, 더글라스 홀게이트 그림, 심연희 옮김, 보물창고, 1만3800원 13세 어린이들이 지구의 최후를 살아가는 2번째 이야기다. '지구 최후의 아이들 ①몬스터 대재앙'에 등장한 주인공 잭 설리번과 친구 3명이 좀비와 몬스터에게 점령당한 지구에서 좀비와 몬스터를 상대하며 삶에 대한 태도를 깨우친다. 몬스터 대재앙이 온 지구를 뒤덮었지만, 잭과 친구들은 몬스터 '블라그'를 처치했다. 평화가 찾아올 줄 알았다. 대재앙에 좀비들도 사라졌으나 무시무시한 비명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이 모든 일을 수상하게 여긴 잭과 친구들 그리고 반려 몬스터 '로버'가 미스터리 풀기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피자집에 사는 몬스터들과 친구가 되기도 하고 애벌레 몬스터 '워멍굴러스'를 상대하기도 한다. 도대체 좀비들은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비명은 어디에서 들려오는 걸까? 뉴시스 이수지 기자 suejeeq@newsis.com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28_0000515621&cID=10701&pID=10700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385918

<뉴시스>외 -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 미디어 리뷰

*뉴시스(18.12.04)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 앤 휫퍼드 폴 지음, 데이비드 워커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펴냄, 1만1800원 부모가 잠자리에서 자녀에게 읽어주며 감정적으로 교감하고 사랑을 전해주는 그림책이다. 저자가 자녀들이 잠들기 전 침대에서 책을 읽어주다가 영감을 받아 쓰게 된 이야기를 전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나무늘보, 공작새 바다코끼리 등 다양한 동물들이 어떻게 뽀뽀하고 사랑을 표현하는지, 어떻게 잠드는지를 표현한다. 엄마 공작새와 아기 공작새,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 등 동물들이 어떻게 뽀뽀하는지를 엄마와 아이가 묻고 답하듯  읽도록 구성했다. 아빠와 아기 늑대는 뽀뽀하고 나서 '아우우!', 엄마와 아기 곰은 뽀뽀하고 '크아앙!' 등 아이가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하도록 했다. 표현에 어울리는 파스텔 색조의 그림들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안정감을 준다. 뉴시스 이수지 기자  suejeeq@newsis.com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03_0000491264&cID=10701&pID=10700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254482   *뉴스1(18.12.11) 『모두모두 잘 자라고 뽀뽀해』 아기 나무늘보, 아기 공작새, 아기 펭귄, 아기 코끼리도 잠들기 전에 잘 자라고 뽀뽀할까.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잠자리 뽀뽀'를 보다보면 어느새 스르르 잠이 들게 된다. 실제로 저자가 자신의 자녀들이 잠들기 전 침대에서 책을 읽어주다 영감을 받아 쓰게 된 책이다. 뉴스1 여태경 기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497984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254482    

<국제신문>- "몽키 하우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18.11.16) 『몽키 하우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커트 보니것 지음, 황윤영 옮김, 에프, 1만6500원 블랙 유머의 대가로 알려진 작가의 단편소설집. 초창기 생계유지를 위해 대중 잡지에 팔았던 25편의 단편을 실었다.<에프·1만6500원> 국제신문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1117.22013006660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435619

<중앙일보>외 - "어느 싱글과 시니어의 크루즈 여행기" 미디어 리뷰

    *중앙일보 <더, 오래> (2018.10.14) “나는 갑자기 크루즈에 오르게 되었다.” 실버타운에서 지내던 노년의 부부인 할머니 필리스(91세)와 할아버지 앨런(93세)은 갑자기 크루즈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적지 않은 연세의 나이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가족들의 맘이 편치만은 않다. 누구 하나같이 갔으면 싶은데 아빠부터 삼촌이며 숙모, 이모 등 선뜻 나서는 이도 없다. 돈도 없고, 애인도 없는 춥고 외로운 겨울을 보내던 20대 젊은 싱글여성(여행 당시 27세)인 손녀 루시 나이즐리는 ‘내가 또 언제 크루즈를 타보겠어’라는 마음으로 조부모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여행을 꿈꾸며 선뜻 크루즈에 오르기로 한다. 『어느 싱글과 시니어의 크루즈 여행기』는 기대 반 우려 반으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크루즈에 오른 저자가 그 경험을 책에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책이다. 부모와의 여행만 해도 쉽지 않은 일인데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여행이라니.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야심 차게 여행길에 올랐지만 출국 절차를 밟기조차 쉽지 않다. 저자는 여행 중 순간순간 혼돈에 빠진다. ‘나는 왜 여길 와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혼자 돌보고 있을까’하고 말이다. 오히려 여행 시작 전 가장 걱정의 대상이었던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길 바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할머니의 가방 상황은 생각보다 훨씬 나빴고, 심리 상태는 더 말할 것도 없다. 할아버지는 바지에 실례하는 실수를 하기도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더는 책을 읽지 않고, 신체적으로 제약이 많으며,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고 싶어 하지도 않고, 수영에도 관심이 없고, 오랫동안 앉아 있지도 못한다. 도대체 여행 내내 뭘 해야 할까. “늘 노년의 허약함을 의식하며 지내다 보니 젊음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돼. 인간이 어린아이를 보면 자연스레 돌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반면, 나이가 드는 건 받아들이려 하지 않게끔 진화했다는 건 참 재밌는 일이야.” 여행은 뭉클한 감동을 주는 한 편의 드라마였을까, 끝내주게 웃긴 코미디였을까. 조부모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여행이었을까, 점점 나빠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건강에 대한 우울함만 깨닫게 됐을까. 우왕좌왕하는 저자를 보고 있자니 웃기기도 하고 마음이 짠하기도 한데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여행이 무사히 끝나길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서지명 기자 seo.jimyeong@joongang.co.kr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s://news.joins.com/article/23044386     *뉴스1 (2018.10.14) [여행신간] 20대 만화가, 90세 조부모와 크루즈에 올랐다 부모님이 아닌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여행해본 경험이 있는 이들이 얼마나 있을까. 혹 떠난다면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맛있는 인생' '유럽의 시간들' 등 개인의 체험담을 풀어놓은 그림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루시 나이즐리가 조부모와 함께 떠난 크루즈 여행기를 들고 왔다. 20대 평범한 만화가인 작가는 90세를 넘긴 조부모가 보호자 없이 카리브해로 휴가를 떠난다며 가족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를 듣게 된다. 평소 크루즈 여행에 관심 없던 작가는 조부모의 보호자 겸 가이드가 되기로 자처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크루즈에서 보낸 시간은 10일. 작가는 여행지로 출발해 집에 도착하기까지 치매 증상도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뒤치다꺼리를 맡게 된다. 나이즐리는 조부모와 온종일 붙어 있으면서 '젊음과 노화, 사랑과 전쟁, 가족과 역사, 그리고 인생'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도 깊고 넓은 감상을 한다. 마치 눈앞에 펼쳐진 카리브해처럼 말이다. 게다가 크루즈의 여행 묘미는 생각을 변화 시킨다는 것이다. 평범한 일상이었으면 아무렇지 않게 넘겼거나, 혹은 너무 깊은 슬픔으로 남았을 일들도 망망대해 위에서는 오늘 겪은 여러 일 중 하나일 뿐이다. 생생한 크루즈 여행기는 작가만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체로 그려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그림은 그 어떤 말보다도 선명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싱글'들에게, '시니어'들에게 그리고 주변의 가까운 시니어와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모든 이들에게 많은 공감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작품이다. seulbin@news1.kr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448965   *국제신문 (2018.10.19) 어느 싱글과 시니어의 크루즈 여행기(루시 나이즐리 지음·조고은 옮김)=1인 가구(싱글)와 치매 노인(시니어)이 만나 함께 여행한다면? 크루즈 선박 위에서 느낀 젊음, 늙음, 사랑, 전쟁, 인생. <에스·1만5000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1020.22013008272   ♦ <어느 싱글과 시니어의 크루즈 여행기> 더 자세히 보러가기

<브릿지경제>- "도그맨 ③두 고양이 이야기" 미디어 리뷰

  *브릿지경제(18.10.08) [갓 구운 책] 디킨즈의 ‘두 도시 이야기’의 오마주! 그래픽노블 ‘도그맨 ③ 두 고양이 이야기’ 세계 최고 악당이자 광기 어린 고양이 과학자 페티가 죄 없는 이들을 괴롭히는 세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웅담 ‘도그맨’이 세 번째 에피소드 ‘두 고양이 이야기’로 돌아왔다. ‘도그맨’은 튼튼한 경찰 나이트와 경찰견 그렉이 불의의 폭발사고로 머리와 몸통을 잃고 합체하면서 탄생한 영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그래픽노블(만화와 소설을 결합한 형식)이다. 어린시절 ADHD, 난독증, 행동 장애를 이겨내고 작가로 성장해 ‘신문 배달 소년’으로 ‘칼데콧 상’(Caldecott Medal, 미국도서관협회 산하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가 매년 뛰어난 어린이 그림책의 삽화가에게 수여하는 문학상)을 수상한 대브 필키 작품이다.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의 오마주인 ‘도그맨 3: 두 고양이 이야기’는 악당 고양이 페티가 뚱땡이 짐의 풍선을 타고 탈옥하면서 시작된다. 여전히 죽은 물고기 위 구르기를 좋아하는 도그맨은 사이보그로 부활한 사악한 염력 물고기 휙휙이를 놓치고 페티는 복제 실수로 얻게 된 말썽꾸러기 꼬마 페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도그맨이 아빠 페티와 헤어진 꼬마 페티를 보호하기까지의 과정에는 분홍분홍 염색, 발톱 뽑기 등 인간이 동물들에 행하는 학대행위들이 풍자되기도 한다. 건물들을 점령하고 복수에 나선 휙휙이로 인해 파괴되는 도시, 그 세상을 구하다 위험에 빠진 도그맨과 주주, 그들을 위험에서 구해내는 안드로이드와 꼬마 페티, 물고기에 쫓기는 꼬마 페티를 구하기 위해 희생을 자처하는 페티. 복수심에 폭주하는 휙휙이마저 무장해제시킨 꼬마 페티 등 좌충우돌 활약상이 펼쳐진다. 중간중간 배치된 ‘팔랑팔랑 3단 그림 넘기기’와 마지막을 장식하는 18~32단계로 등장인물 그리기 그리고 작가가 자신을 빗대 탄생시킨 재기발랄한 작가들 조지와 해롤드가 전하는 다음 이야기 예고도 여전하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1008010002605   ♦ <도그맨 3 : 두 고양이 이야기> 더 자세히 보러가기

<국제신문> - "곰돌이 푸" 미디어 리뷰

[어린이책동산] 공룡에 관한 수많은 질문과 대답 外 # ‘곰돌이 푸’ 탄생 비화와 숨겨진 이야기 곰돌이 푸/앨런 알렉산더 밀른 지음/전하림 옮김/보물창고/1만2800원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곰, 월트 디즈니사의 애니메이션 주인공 ‘곰돌이 푸’의 원작소설. 백 에이커 숲에서 일어나는 푸와 숲속 친구들의 여러 사건과 모험을 그렸다. 부록에는 작가의 전 생애와 곰돌이 푸의 탄생 비화, 푸와 친구들을 소개한 캐릭터 사전 등 작품 밖 이야기까지 담았다. 국제신문(18.09.28.)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929.22014010233 ♦ <곰돌이 푸> 자세히 보러 가기

<중앙일보>외- "파리, 혼자서" 미디어 리뷰

  *뉴스1(18.09.15) [여행 새책] 나를 위해 떠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추천서 △파리, 혼자서 60세 여성이 생애 첫 유학 체험기를 다룬 에세이다. 해외 외항사를 근무한 경력에 유럽 가구를 수입하는 회사를 경영할 만큼 사회에서 어느 정도 성공궤도에 오른 강인숙 작가는 60세가 되어서 대학생 때부터 묵혀왔던 프랑스 유학에 대한 꿈을 실행에 옮긴다. 작가는 파리 소르본대학교 어학원에 입학해 1년 동안 혼자 파리에서 머물며 공부하고, 어린 시절 상상으로만 그렸던 프랑스의 문화 예술을 실컷 만끽한다. 이 책은 요즘 '소확행'을 주장하며 '내려놓음'을 이야기하는 여행 에세이와는 조금 결이 다르다. 작가는 마치 갈증을 해소하듯 지식과 감성에 대한 욕구를 채우기 위해 부지런히 배우고, 느끼고, 생각한다. 여행기 속 재미는 어학원 일화들이다. 매서운 선생님과 세계 각지에서 온 개성 강한 유학생 친구들 이야기, 갑작스럽게 치르게 된 프랑스어 자격시험 체험기 등이다. 때때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존재하는지 고민하고 흔들리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 줄 책이다. ◇파리, 혼자서 / 강인순 지음 / 에스 펴냄 / 1만3800원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seulbin@news1.kr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news1.kr/articles/?3427222 *중앙일보 시니어 웹진 <더, 오래>(18.09.16)   [더,오래] 반려도서(47) 환갑의 나이에 홀로 떠난 파리 유학 체험기 『파리, 혼자서』 / 강인순 지음 / 에스(s) / 1만3800원 환갑의 나이에 파리로 유학을 떠났다. 일도 가족도 잠시 잊고 오롯이 혼자다. 『파리, 혼자서』의 저자 강인순 씨(64) 얘기다. 책에는 평범한 60세 여성의 생애 첫 유학 체험기라는 소개 글이 달렸지만 ‘60세’에 ‘혼자’ 파리로 유학을 떠났다는 사실만으로도 평범하지 않다. “앞만 보면 달려오던 삶에 잠시 쉼표가 필요했어요. 문득 제 버킷리스트 1호인 프랑스 유학이라는 꿈을 실현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가족도 다 저를 응원해줬고 용기를 냈죠.” 저자는 2014년 가을 파리로 떠나 1년간 머물렀다. 파리 소르본대학교 어학원에서 공부하며 부지런히 배우고 느끼며 채워나갔다. 프랑스의 명소, 미술관, 와이너리, 오페라 등을 다니고 경험하며 다양한 프랑스 예술문화를 실컷 맛봤다. 강 씨가 1년간 파리 유학을 통해 얻은 것은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뿐만 아니다. 무엇보다 자신감이다. 덕분에 파리 유학 경험을 글로 풀어낼 수 있었고, 여행기와 일상을 엮어 책으로 펴냈다. ‘나도 언젠가’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이 대리만족이 될 수도, 용기를 줄 수도 있겠다. 서지명 기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s://news.joins.com/article/22974163  ♦ <파리, 혼자서> 자세히 보러가기    

<뉴시스>- "인어 소녀" 미디어 리뷰

*뉴시스(2018.08.03.) [그림책]도나 조 나폴리 '인어소녀'·모토야스 게이지 '여행은 제비 항공'·서영자 '우리집 털부기·제인 넬슨 '제라드의 우주쉼터'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인어소녀 수족관에 사는 인어 소녀에 관해 글만큼 그림도 많은 이야기를 전하는 책이다. 그림책 작가 데이비드 위즈너 특유의 환상적 분위기,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자아내는 독특한 느낌이 드러난다. 언어학자 도나 조 나폴리의 정제된 언어가 더해 독자의 맘을 사로잡는 환상물이다. 어느 해안가 붉은 건물 '오션 원더스'는 수족관처럼 보이지만, '인어소녀-물 속에서 숨을 쉬는 소녀!'란 대형 간판을 달고 있다. 아이들은 이 수족관에 다녀와 인어를 봤다고 주장하지만, 어른들은 믿어주지 않는다. 수족관 주인이자 바다의 왕이라고 주장한 넵튠 아저씨는 손님들에게 쇼를 보여주고 인어 소녀 미라는 수족관을 찾아 온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한다. 미라의 평화로웠던 일상은 여자 아이 리비아와의 만남으로 완전히 바뀐다. 심연희 옮김, 192쪽, 2만2000원, 보물창고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802_0000381316&cID=10701&pID=10700

<서울 신문>-"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미디어 리뷰

*서울신문(18.07.24.) 소통의 힘 ‘아몬드’· 지혜의 숲 ‘논어’… 빠져든다, 독서탐구생활 교육감 추천 여름방학에 읽을 만한 책 유난히 뜨거운 올여름에는 시원한 도서관에서 아이와 함께 독서 삼매경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신문이 여름방학을 앞두고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에게 여름방학 동안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들이 읽기 좋은 책들을 각각 한 권씩 추천받았다. 교육감들은 타인과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동화와 청소년 소설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기 좋은 철학 이야기, 또 미래 시대를 앞둔 세대들을 위한 교양서 등 다양한 도서를 소개했다.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초등학생들에게 이금이 작가가 쓴 동화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를 권했다. 평범한 초등학생인 영무가 정서장애를 가진 수아라는 친구와 짝꿍으로 함께 학교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김 교육감은 “나와 다르지만 나처럼 특별한 친구 수아를 짝꿍인 영무가 점점 이해하는 이야기”라면서 “교실에서 마주치는 나와 다른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25024001&wlog_tag3=naver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http://prooni.com/?bbseGoods=364

<매일신문>-"일락일락 라일락" 미디어 리뷰

*매일신문(2018. 07. 19.) [반갑다 새책] 이정환의 동시조집 '일락일락 라일락' 퇴임 앞두고, 아이들과의 소중한 약속 지켜 [매일신문 권성훈 기자]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imaeil.com/NewestAll/2018071905502225986  

<독서신문>외- "세계 국기 국가 사전" 미디어 리뷰

*독서신문(2018.6.14.) 각국 유니폼에 새겨진 국기의 의미를 알면 월드컵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책 『세계 국기 국가 사전』은 월드컵에 출전한 국가들의 국기에 담긴 흥미로운 역사를 담았다.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317   *소년한국일보(2018.6.25.) [책꽂이 엿보기] 세계 각국 '국기'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1806/kd20180625090131103170.htm    

<국제신문>- "외국에서 온 새 친구"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 (18.06.08.) # 외국인 친구에 대한 편견 안 갖는 방법 외국에서 온 새 친구/마리아 디스몬디 글·도나 패럴 그림/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1만2800원 2017년 기준,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인은 200만 명이 넘는다.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에 나가 사는 일도 흔하다. 한 반에서 외국인 친구와 생활하게 된 아이들 모습을 그렸다. 언제든 맞닥뜨릴 수 있는 이런 상황이 아직은 낯선 어린이들에게 편견의 벽을 넘는 법을 알려준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609.22013011212

<어린이동아>외 - "우산 속 둘이서" 미디어 리뷰

*어린이동아 (18.05.24.) [새로나온 책] 우산 속 둘이서 비 오는 날/ 너와 내가/ 한 우산을 들고 걸어가면// 소곤소곤/ 우리 둘이 나눈 이야기는// 도도 도도/비가 다 듣고// 우리가/ 어깨를 붙여/ 팔 걸고 걸어가면// 비는 어느새 다가와/ 오른쪽 내 어깨를 적시고/ 왼쪽 네 어깨를 적시네. 동시 ‘우산 속 둘이서’입니다. 친구와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걸어갔던 추억을 담았지요. 이처럼 이 책에는 친구와 나눈 이야기, 친구와 다툰 일, 친구의 책가방 등 어린이의 일상 속 순간들을 담은 시들이 모여 있습니다. 시를 읽으며 친구의 소중함을 생각해보세요. 장승련 시, 임수진·김지현 그림. 1만1500원​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kids.donga.com/?ptype=article&no=20180524094009372363   *한라일보 (18.05.24.) ▶우산 속 둘이서 (장승련 지음) =제주토박이 시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안에는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동하는 삶이 드러난다. 동시집에는 우산 속에서 친구랑 사근사근 나눈 이야기처럼 정답고, 사소해 보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일상의 순간들이 그려져있다. 2018년 초등학교 3~4학년이 배우는 새 국어교과서에 실린 '어느새'도 수록됐다. 푸른책들. 1만1500원.-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27159600596647084

<뉴스1> 외 - "플라스틱 병의 모험" 미디어 리뷰

*뉴스1 (18.05.24) △플라스틱 병의 모험 '재활용 쓰레기 대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플라스틱 병의 모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원유 덩어리가 어떻게 플라스틱 병으로 탈바꿈하는지, 또 플라스틱 병이 재활용 과정을 거쳐 우주 비행사의 훈련복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플라스틱 병의 일기를 통해 시간순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앨리슨 인치스 글 / 피트 화이트헤드 그림 /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펴냄 / 1만2800원)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1.kr/articles/?3324848   * 학교도서관저널(2018 7, 8월호/ 통권 85호) * 2019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목록  마이크로 플라스틱, 미세한 플라스틱 스모그 등이 바다 생태계를 어지럽히고 바다 생물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있다. 이 책은 플라스틱이 생겨난 바탕부터 우리 인류의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다양한 쓰임새와 그 이후의 재생 과정을 그린다. 1월 1일부터 시작한 일기 형식으로 일기장에세 말을 거는 주인공 생수 병. 바다 밑 원유 덩어리가 시추(지각 속에 구멍을 뚫는 일), 정제되어 플라스틱 덩어리로 생수 병으로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 준다. 플라스틱 병은, 물이 담겨 누군가 갈증을 덜어 주고, 꽃병이 되고, 재활용 수거함을 거쳐 재활용 센터에서 새로 가공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7월 어느 날, 플라스틱 병은 우주 비행사의 훈력복이 되어 일기는 우주로 이어진다. 책 뒤편에는 재활용을 돕는 제대로 된 분리 배출에 대한 정보고 담겨 있다. 재활용품 대란을 겪은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대건 책마을해리 촌장    

<국제신문>외- "지렁이의 일기"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2018.05.18.) 지렁이의 일기- 도린 크로닌 글 /해리 블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1만2800원 다소 징그러운 첫 인상이지만, 사실 흙을 비옥하게 하고 숨쉬기 좋은 땅을 만들어 식물의 성장을 돕는 지렁이는 든든한 ‘땅속 파수꾼’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것만 7000여 종에 달해 토양 생물 중 약 80%를 차지하는 익숙한 지렁이지만 친밀감을 느끼고 장점을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지렁이의 일기는 꼬마 지렁이가 쓴 일기를 통해 지렁이의 생태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빨간 모자를 쓴 장난꾸러기 지렁이는 귀엽고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친구인 거미에게 땅굴 파는 법을 가르치다 포기하는 장면, 낚시철 미끼를 채집하러 온 사람들을 피하는 장면, 비가 내려 물에 푹 잠긴 땅을 벗어나 보도블록으로 나갔다가 아이들의 뜀박질에 위험해질 뻔한 사연, 600마리 개미떼에 꼬박꼬박 인사하는 에피소드 등 어린이들과 다를 것 없는 꼬마 지렁이의 일상은 자연스럽게 지렁이의 생태를 익히도록 하고, 낯선 토양생물을 한층 친숙하게 만든다. 지렁이의 시선에서 자신들을 위협하는 존재로 그려지는 아이들의 발을 보고 있으면, 지렁이는 지켜주고 싶은 작은 친구로도 여겨진다.넘치는 재치와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지렁이의 일기는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첫 그림책으로 칼데콧 상을 받으며 작가로 전향한 도린 크로닌이 글을 쓰고,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가로 활동하며 여러 책의 삽화를 담당한 해리 블리스가 그림을 그렸다. ‘대지의 창자’ 지렁이의 생태와 함께 흙의 소중함과 토양 환경에 대한 가치도 되새긴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519.22014007515   *뉴스1(2018.05.09.) [어린이 새책] △지렁이의 일기 어린 지렁이의 일상을 통해 땅속 파수꾼 지렁이의 고마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지렁이의 일기' 속 지렁이는 숙제를 하기 싫어하고 친구인 거미와 티격태격하고 누나에게 심술궂은 말을 하다 엄마에게 혼이 나기도 하는 장난기 가득한 꼬마이다. 또 춤추기를 좋아하고 대통령 비밀 경호원이라는 꿈도 가지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징그럽게만 보던 지렁이에 대해 자연스럽게 친근감과 고마움을 느끼게 해준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고의 책, 키스톤 리딩북 상 등을 수상했다. (도린 크로닌 글, 해리 블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1만2800원)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1.kr/articles/?3311614

<소년중앙>- '나는 제인 구달이야!' 미디어 리뷰

*소년중앙(18.04.23.) 『나는 제인 구달이야!』 브래드 멜처 글,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48쪽, 보물창고, 1만1800원 "다섯 살 때, 난 닭들이 어떻게 알을 낳는지 너무 궁금한 나머지 할머니 댁 닭장에 기어들어 갔어. 구석에 쌓인 짚더미 속에 쭈그리고 숨었지. 몇 시간 동안 기다린 끝에 마침내 보게 됐어. 퐁! 닭이 알을 낳은 거야." 제인 구달의 첫 번째 관찰 연구를 회상한 내용이다. 어린 시절부터 동물, 특히 침팬지와 아프리카에 관심을 가졌던 구달은 20대 후반에 소원을 성취한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있는 곰베 국립공원에서 침팬지 연구를 시작한 것이다. 구달은 침팬지에게 천천히 조금씩 다가간다는 자기만의 규칙을 정했고, 한 달 후엔 침팬지와 친해졌다. 대상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탐구하는 힘을 기르고, 기록을 남겼던 구달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초등 저학년 이상.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joins.com/article/22558834

<국제신문>외 - '나는 로자 파크스야!' 미디어 리뷰

*소년중앙(18.04.09.) 『나는 로자 파크스야!』 브래드 멜처 글,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48쪽, 보물창고, 1만1800원 "그 시절에 네가 만약 흑인이었다면, 넌 단지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차별 대우를 받았을 거야." 태어나면서 정해진 것이 있다. 피부색도 그중 하나다. 이 때문에 차별하거나 혹은 차별받는다는 것은 먼 옛날이야기 같지만 아직도 살아있는 편견이다. 유색인종을 향한 차별대우에 맞섰던 로자 파크스의 얘기를 다룬 책이다. 당시 흑인은 백인과 다른 식수대를 써야 하고, 흑인 혐오자가 학교에 불을 지를 위험이 있어 수업이 끝나면 빨리 나가야 했다. 또, 버스에선 마음대로 앉을 수도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나란 강압에 버티던 로자는 이후 381일간 미국 몽고메리에서 '흑인 민권 운동'이 일어나는 데 결정적 계기를 제공했다. 인종 차별에 대한 법을 바꾼 파크스와 만날 기회다. 초등 저학년 이상.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joins.com/article/22517728   *국제신문(18.03.30.) # 흑인 인권운동 불지핀 로자 파크스  나는 로자 파크스야! 외 4권/브래드 멜처 글·엘리오풀리스 그림/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각 1만1800원 흑인 차별에 반발하다 체포당한 로자 파크스의 사건은 흑인 민권 운동을 불러일으켰다. 평범한 흑인 여성으로 인종 차별 금지 운동에 투신했던 그녀의 이야기를 보기 쉽게 전한다. 그래픽 위인전 시리즈 중 하나로 헬렌 켈러,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아인슈타인 이야기도 함께 나왔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331.2201401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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