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북 갤러리

글 읽기
제목 2018 가을 책사랑방 행사 ② - 특강 <아동청소년문학 작가 되기>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2018-11-08 09:55:06

안녕하세요. 푸른책들입니다!
오늘은 미세먼지 가득한 공기와 흐린 하늘로 하루가 시작되었는데요.
이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전부터 ‘사랑해 북 갤러리’를 찾아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드디어 오늘, 2018 가을 <책사랑방>의 두 번째 행사인 <아동청소년문학 작가 되기특강이 열렸기 때문이지요.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의 시인이자 비평가로, 아동청소년문학 문단과 출판계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푸른책들’의 신형건 대표님과 아동청소년문학 작가의 꿈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 현장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사진으로도 현장의 그 열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예정된 두 시간을 훌쩍 넘겼는데도 참석해 주신 분들 모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 주셨어요.

강의 전반부에는 작가가 되는 여러 가지 방법과, 작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노력, 작품성과 상품성 사이의 균형 잡기 등 아동청소년문학 작가의 꿈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특히 궁금하셨을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해졌어요.

만약 문학 창작법에 대해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로맹 가리, 레이먼드 카버, 엘리스 먼로 등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뛰어난 작가들의 단편소설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는 대표님의 꿀팁이 있었답니다. 나를 보여 줄 수 있는 것들을 계속 찾아가며 스스로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신문이나 책을 읽는 등의 방법으로 사회, 사람, 소통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가져야 한다는 귀한 조언도 있었어요.

그리고 강의 후반부에는 참석자 분들의 간략한 자기소개와 아동청소년문학에 대한 생각들을 공유해 보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한 분 한 분의 삶의 모습은 모두 다르지만, 아동청소년문학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는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참석자분들의 열정만은 반짝반짝 빛이 나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이번 2018 가을 <책사랑방행사에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멋진 꿈들을 모두 이루시길 바랄게요!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전자책 <거인들이 사는 나라>를 선물로 드립니다.
곧 발송해 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전자책 보는 방법은 오늘 나누어 드린 노란 카드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facebook twitter

전체 0


글 읽기
이전 2018 가을 책사랑방 행사 ① - 가을 시 낭송회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2018-11-01 17:37:31
다음 다음글이 없습니다.



배송정보
배송조회를 하시려면 송장번호를 클릭하세요
배송조회
상품명
주문번호
택배사
송장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