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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여름방학 추천 도서!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2018-08-01 09:55:28

모두들 여름방학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방학을 맞아 신나게 놀고 싶은 친구들도 있을 것이고,
다가올 2학기에 대비해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또, 학기 중에는 미처 하지 못했던 독서를 마음껏 하고 싶은 친구들도 있을 테지요.

그런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요?
그럼 여기 주목!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이 여름방학 동안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해 주었어요.
타인과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동화,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기 좋은 철학 이야기 등을 비롯한
다양한 책들이 이름을 올렸는데요.

그중 푸른책들의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가 소개되었어요!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선정도서
/ 서울독서교육연구회 추천도서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우수창작 지원도서
수많은 기관과 단체에서 추천을 받은 책이에요.

내용을 살짝 살펴볼까요?

수아는 ‘정서 장애’라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어요.
그래서 이상해 보이는 행동을 곧잘 하곤 하지요.
수업 시간에 동화책을 읽거나, 선생님 허락도 안 받고 불쑥 화장실에 다녀온다거나 하는 행동들이요.
아이들은 그런 수아더러 바보라고 놀려요.
하지만 아이들은 수아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수아는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단지 조금 다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게 된답니다.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에서는
장애가 ‘차별’의 대상이 아닌 그저 조금의 ‘차이’일 뿐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더 나아가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사람의 생각과 관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며,
‘나’가 아닌 ‘우리’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개인주의를 넘어 이기주의가 만연하고 있는 오늘날,
우리는 조금의 ‘다름’도 쉽게 받아들이려 하지 않지요.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에서 전하는 교훈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이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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