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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있니?" 언론 보도

*뉴시스 (21.02.05) ​ [신간]그래픽 노블계 떠오르는 샛별, 틸리 월든 '듣고 있니?' ​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스피닝', '아이 러브 디스 파트' 등으로 섬세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온 틸리 월든이 신작 그래픽노블 '듣고 있니?'를 선보였다. '듣고 있니?'는 마음의 상처를 겪고 도피 중인 두 여성 '비'와 '루'의 우연한 만남과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처음 만난 두 사람. 서로 무언가를 숨기고, 쉽게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는 관계에서 각자의 상실과 고통, 슬픔을 마주하고 알 수 없는 기이한 여정 속 피어나는 우정으로 치유하는 과정을 그렸다. 현실에서 도피하려는 두 사람의 감정과 그 상처들 앞에서 연대하며 극복해 나아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특유의 그림체와 색감으로 표현했다. 틸리 월든은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래픽 노블 분야의 떠오르는 샛별로 불린다. 데뷔작 '여름의 끝'과 '아이 러브 디스 파트'로 이그나츠상(Ignatz Award) 2관왕에 올랐고 '스피닝'으로 아이스너상까지 받는 등 권위있는 상을 석권했다. ​ '듣고 있니?' 역시 ▲2020 '아이스너 상' 수상작 ▲2020 '하비상' 최종후보작 ▲2019 시카고 공공도서관 베스트북 ▲2019 NPR 공공도서관 베스트북 ▲북리스트 추천도서 등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원지인 옮김, 320쪽, 에프, 2만원. ​ ​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 ​ ​ ▼기사 전문 바로 가기▼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205_0001331252&cID=10701&pID=10700   .............................................................................................   *채널예스 (21.02.24) ​ [이주의 신간] 『이쪽이야, 찰리』, 『듣고 있니?』 외 ​ 『듣고 있니?』 ​ 틸리 월든 글그림/원지인 역 | f(에프) ​ 상처를 치유하는 몽환적인 여정 도피 중인 비와 목적지가 없는 루는 길 위에서 우연히 만난다. 다른 듯 닮아보이는 둘은 각자 남에게는 말하지 않는 상처를 숨기고 무심한 표정으로 함께 서쪽으로 출발한다. 길 잃은 고양이 다이아몬드가 이 조합에 최종 합류하여 기묘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비와 루는 이 알 수 없는 여정이 계속되는 중에 점차 숨기고 있던 이야기를 꺼내고 서로의 아픔과 상실을 어루만진다. 또한 이 유대감을 바탕으로 외면했던 스스로의 목소리를 듣고 치유의 첫 발을 내딛는다. 일찍이 아이스너상을 수상하며 미국 그래픽노블계의 신예로 등장했던 틸리 월든은 이번 작품에서도 그의 장기인 섬세한 스케치와 성찰적인 스토리를 조화롭게 보여주고 있다. 몽환적이고 채도가 낮은 이미지 전반은 주인공들 내면의 아픔과 상실을 반영하며 독자들이 차분하게 이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도록 한다. (박숙경) ​ ​ ▼기사 전문 바로 가기▼ http://ch.yes24.com/Article/View/44155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7933345

"기린이 사는 골목" 언론 보도

    *중도일보(21.02.05)   고도비만과 혼혈아 등 무리에 어울리지 못하는 아웃사이더의 청소년들이 그리는 성장통의 소설이 출간됐다. 당대 청소년들의 현실과 고민을 생생하게 담아낸 '기린이 사는 골목'은 탈북 난민들의 역경과 가족애를 그린 '리남행 비행기'의 작가 김현화가 '조생의 사랑'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청소년 소설이다. 마음속 순수의 세계를 환히 밝혀 줄 선웅, 은형, 기수와 그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선웅'은 고도비만이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지만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열다섯 살 중학생이다. 사실 선웅의 마음은 짝사랑 중인 옆집 '은형'에게 쏠려 있는데, 한국인 아버지와 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은형은 밖에선 혼혈아라고 손가락질받으며 집에선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고통받고 있다. 그 스트레서는 몽유병으로 이어져 은형은 한밤중에 골목을 배회하기 시작하고, 우연히 여기에 선웅이 동행하면서 어느새 둘의 꿈길은 상상 속 기린이 사는 사바나로 변한다. 한편, 학교에서 겉돌던 아니 '기수'는 위험에 처한 선웅과 은형을 도와주고 그들과 함께 큰 고비를 넘기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간다. 책 안의 선웅과 은형, 기수는 저마다의 현실로 치열하게 고민하며 성장통을 앓는 청소년들이다. 상처받고 싶지 않은 마음에 빗장을 단단히 걸었다가도 서로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으려 용기 내어 다가섰고, 그렇게 친구가 돼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소설속 소년들이 자리한 마을 역시 어딘가 숨쉬고 있을 것처럼 따뜻하다. 파지를 모은 돈으로 노숙자에게 밥을 지어 먹이는 기수네 할아버지, 사정이 좋지 못한 이들에게 무료 진료와 약처방을 해주는 선웅이네 아버지,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을 돕는 주민 봉사자들까지 '기린이 사는 골목'에는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이 담겨 있다. -------- 오희룡 기자 huily@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10205010002432  

조선일보 [재밌다, 이 책]에 소개 된 <슈퍼 히어로들에게도 재수 없는 날이 있다>

안녕하세요 보물창고입니다 오늘은 조선일보 [재밌다, 이 책] 코너에 <슈퍼 히어로들에게도 재수 없는 날이 있다>가 소개되었답니다 ​ 출판평론가이신 김성신 평론가님이 소개해주셨는데요 칼럼의 제목은 "슈퍼 히어로도 화가 날 때 있어요···분풀이 안해야 진정한 영웅이죠" 입니다   *** 아직 감정을 표현하는 데 서툰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마주하고 대처할 수 잇도록 안내합니다. 그들의 감정 해소법을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김성신 출판평론가 ***   ​​ ▼조선일보 [재밌다, 이 책] "슈퍼 히어로도 화가 날 때 있어요···분풀이 안해야 진정한 영웅이죠" 칼럼 보러가기​▼ 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21/2021012100108.html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6320047

조선일보 [재밌다, 이 책]에 소개 된 <바닷속 유니콘 마을>

​ 안녕하세요 보물창고 입니다 얼마 전 <슈퍼 히어로들에게도 재수 없는 날이 있다>에 이어 <바닷속 유니콘 마을>도 조선일보 "재밌다, 이 책" 코너에 소개되었답니다 <바닷속 유니콘 마을> 표지 ​ 박사 북 칼럼니스트께서 소개해주셨는데요 칼럼의 제목은 "무분별한 개발이 불러온 생태계 오염··· 바다 지키는 산호초 파괴 막아야 해요" 입니다   *** 지구촌 곳곳에는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기 힘들 정도로 환상적인 풍경을 담은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환경오염으로 이런 풍경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어요. 이런 멋진 곳을 직접 가볼 수 있다면 좋겠죠. 그 여행을 위해 우리가 당장 할 일은 환경보호입니다. 박사 북 칼럼니스트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25/2021012500112.html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6349547

"또 다른 아이" 언론 보도

*소년한국일보(20.12.21) ​ [촘촘 책꽂이] ​『또 다른 아이』 또 다른 아이(크리스티안 로빈슨 지음): 한순간 현실과 비현실이 뒤섞이는 그 미묘한 세계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담아낸 색다른 형식의 그림책(보물창고 펴냄 · 값 1만 6000원)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2012/kd20201221060107125590.htm?s_ref=nv     *독서신문(21.1.14) ​ [신간] 『또 다른 아이』 어딘가에 나와 꼭 닮은 존재가 살고 있고, 어쩌면 거기엔 전혀 다른 세상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상상은 숱한 영화, 드라마, 소설 등에 단골 소재로 쓰인다. 도플갱어, 평행 세계, 다중 우주와 같은 것들. 이 책은 어느 순간 현실과 비현실이 뒤섞이는 그 미묘한 세계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저자는 한 소녀와 고양이가 한밤중에 떠난 우연한 여정에서 또 다른 세계와 또 다른 '나'를 만나는 모습을 마음의 눈으로 지켜보게 만든다. ​ ■ 또 다른 아이 크리스티안 로빈슨 지음 | 보물창고 펴냄│56쪽│16,000원 김승일 기자 present33@readersnews.com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877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7553832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언론 보도

*한겨레(21.01.08) 어린이 새 책 동시를 주로 쓰지만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한 시인 신형건의 새 시집. “사뿐사뿐 춤을 추듯/ 엄지 둘을 놀리는” 엄지공주(딸)와 “뚜벅뚜벅 독수리 타법으로/ 검지 하나만 부리”는 아빠(검지대왕)의 말다툼을 묘사한 시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등 스마트폰 시대의 풍경을 기발한 표현으로 묘사하고, 자연과 호흡하길 권하는 시 33편을 실었다. 강나래 그림/끝없는이야기·1만2800원. ​ * 기사 전문 보러 가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77844.html     *뉴시스(20.12.18) 어른과 아이 사이를 비집는 33편 시...'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이 시집, 표정이 있다. 표지에는 팽팽한 대결 구도를 가지면서도 슬쩍 어긋나는 의인화된 엄지와 검지의 서로 다른 표정이 금세 읽힌다. 왼쪽으로 이어지는 그림을 따라 책을 뒤집으면 뒤표지엔 폭주하는 라이더가 쌩 달려오고 그 아래, 세상에서 가장 느린 달팽이가 개미 몇 마리와 딴청을 부리듯 기어간다. 시인 신형건의 시집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은 표지가 먼저 드러내는 것처럼 세상의 표정을 다채롭게 보여 주는 시들이 담겼다. 시 자체도 그러려니와 시를 이미지로 해석하고 확장하며 함께 어우러지는 일러스트의 표정도 다채롭다. 신형건 시인은 원래 동시를 쓰는 시인인 신형건은 처음부터 동시의 독자를 결코 아이들로만 한정하지 않았다. 30년 전 첫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를 펴내면서 쓴 헌사처럼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자 했다.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에는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어른들과 아이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한 줄기 산들바람 같은 시 33편이 실려 있다. 강나래 그림, 96쪽, 끝없는이야기, 1만2800원. ​ * 기사 전문 보러 가기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218_0001275802&cID=10701&pID=10700 ​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7651601 ​

"아냐의 유령" 미디어 리뷰

*브릿지경제(19.02.08) [갓 구운 책] 가장 작은 새끼손가락으로 연결된 소녀와 유령…결국 스스로에게 달렸다 ‘아냐의 유령’ 그래픽노블(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 분야의 권위있는 아이스너상 수상작 ‘아냐의 유령’은 성장기 소녀와 비슷한 연령대 유령의 교류를 통해 ‘진짜 나’로 서는 과정을 풀어낸다. 러시아 이민자 출신의 고등학생 아냐 보르자콥스카야는 살도 빼고 예뻐져 잘 나가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 한다. 뭔가 멋져 보이고 싶어 담배를 피우기도 한다. 이상형 숀, 그의 연인 엘리자베스 등과 비교를 하면할수록 열등감만 늘어가고 아무리 애를 써도 소용없다는 패배감만 커져간다…(중략)…아냐의 고민과 감정 등을 통해 ‘진짜 나’에 대해 자문한다. 가장 작은 새끼손가락 뼈로 그 감정들을 증폭시키고 극단으로 내모는 것도, 급기야 주변인들에게까지 위해를 가하는 것도 결국 스스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208010001410     *학교도서관저널(2019년 4월/통권 92호) 도서추천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새 책 -청소년 예술·문화·만화·기타 <아냐의 유령> 다섯 살에 러시아에서 건너 와 미국생활에 적응한 러시아 소녀 아냐. 고등학생이 되었지만 우울한 일이 가득하다. 다이어트 중인 그녀에게 엄마는 기름진 치즈케이크를 아침마다 내밀고, 농구팀 숀에게 반했지만, 그의 곁엔 학교 퀸카인 여자친구 엘리자베스가 있다. 설상가상 학교에서 유일하게 그녀와 어울리는 쇼반과 다툰 날, 아냐는 버스를 놓치고 숲길을 가로지르던 중 깊은 우물 구덩이 속에 빠지고, 그곳에서 백 년 전 죽었다는 유령 에밀리를 만난다. 이민자로서 겪어야 했던 두려움과 사춘기 소녀로서 가지게 된 이로움을 동시에 해소하려는 아냐에게 유령 에밀리는 조력자를 자처한다. 아냐는 엄마의 간섭과 동향 친구 마디의 관심을 밀어내고 유령의 도움을 즐기지만, 극복했다고 믿었던 어린 시절의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는 걸 깨닫는다. 수업시간에 빠져나와 담배를 즐기는 주근깨 소녀의 심통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진실과 거짓을 혼동하며 시행착오를 겪는 청소년의 보편적 정서가 자연스럽고 경쾌하게 녹아 있음을 알게 된다. 앙지윤 인천보건고 국어교사     *출판저널(2019.04~05 / 통권 510호) <아냐의 유령> 살 빼고 예뻐져서 잘나가는 애들이랑 어울리고 싶은 러시아 이민자 출신 고등학생 아냐의 이야기로, 성장기에 누구나 느낄 법한 열등감과 불안감을 깊이 있게 표현해 냈다. 베라 브로스골 지음, 원지인 옮김, 에프, 1만8000원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474357  

"그 애를 만나다" 미디어 리뷰

*매일경제(19.03.07.) ​ ‘그 애를 만나다’, 흔들리고 휘청거리는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신간] ​ 요즘 청소년들, 부모들 보다 더 고민이 많다. 세상이 변했다지만 여전히 성적만 중시하는 현실, 휴대폰 게임 외모 이성교제 교우관계 등 나를 둘러싼 숱한 고민 사이에서 방황하기 쉬운 청소년들이다. 이런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아우르며 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소설 『그 애를 만나다』가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출판사 ‘푸른책들’에서 나왔다. 푸른도서관 시리즈 82번째 이야기다. ​ 『그 애를 만나다』는 첫 청소년소설 『우리는 가족일까』가 서울특별시 어린이도서관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 진흥원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며 많은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유니게 작가의 신작이다. 『그 애를 만나다』는 민정이의 성장기뿐만 아니라 꿈과 진로, 교우관계 등 다양한 고민들을 안고 있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깊이 있고도 섬세하게 그렸다. 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전개되지만 무겁게 읽히지 않는 이유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법한 꿈과 진로 등 그들의 삶이 책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이다. ​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시련이 찾아온다. 어른과 아이의 중간 그 어딘가에 걸쳐 있어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는 청소년들은 더욱 그렇다. 그것은 진로가 될 수도, 가족이 될 수도, 친구 관계가 될 수도 있다. 그게 무엇이든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는 사람만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때로는 고생하고 궁리하며 답을 찾아가다 보면 그 끝에는 반드시 성장의 열매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한다. 이 책의 주인공 민정이 역시 예상치 못했던 시련 앞에 잠시 좌절하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 안에 잠들어 있던 꿈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 작가 유니게는 말한다. “민정이를 통해 ‘잘 견뎌 낸 고통은 그 경험이 아니면 결코 얻을 수 없는 성장을 이루어 낸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라고. 『그 애를 만나다』는 지금 이 순간 저마다의 이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이 그 시간 끝에는 한 뼘의 성장이 있음을 깨닫도록 도와줄 것이다.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9/03/139132/     *브릿지경제(19.02.23.) ​ [갓 구운 책] 그 누구도 아닌 “내 그림이잖아”…청소년소설 ‘그 애를 만나다’ ​ 좋은 대학, 상위 0.1% 등 드라마 ‘SKY캐슬’ 속 풍경에서 살던 고1 소녀 민정의 성장기 ‘우리는 가족일까’ 유니게 작가의 청소년소설, ‘마음의 원근법’으로 행복을 향해가는 소년소녀의 “내 그림이잖아” ​ ‘SKY’로 불리는 좋은 대학, 대기업, ‘사’자가 들어가는 직업, 피라미드 최상위에 자리잡은 상위 0.1%…. 이를 위해 수십억대의 코디네이터를 붙이고 누구에게도 눈길을 주지 않는 개인주의가 팽배하는 등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캐슬’이 그린 풍경은 남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이었다. 사회적 의미의 성공이 아니어도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다고 얘기하는 청소년소설 『그 애를 만나다』가 출간됐다. 200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2015년 첫 청소년소설 『우리는 가족일까』를 출간했던 유니게 작가의 작품이다. 사회가 요구하는 ‘행복’을 위해 엄마가 이야기하는 정답을 따르며 성공을 위해 애쓰던 고등학교 1학년 민정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지금까지 누리던 것들을 잃게 된다. 손 놓고 행방불명된 아빠만 기다리는 엄마, 군 복무 중인 오빠, 거의 가출 상태인 언니 등 좁디좁은 골목 끝에 위치한 외할머니 집에서의 생활은 ‘절망’에 가까웠다. ‘추억’이 없는 교정. 모든 것을 삐딱하게 받아들이던 민정은 보이는 대로 똑같이가 아닌, ‘마음의 원근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신은하를 만나면서 진짜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꿈과 진로, 친구들과의 관계, 가족애 등 고1 미술학도 민정의 성장기는 누구나 겪었고 겪을, 혹은 현재 관통하고 있는 시절에 ‘진정한 성장’에 대해 속삭인다. “내 그림이잖아.” ​ 허미선 기자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223010006214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519456

"내가 주인공이야"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19.03.21)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나!” 내가 주인공이야/로이스 로리 글·미디 토마스 그림/이어진·이금이 옮김/보물창고/1만2500원 아이들의 자존감을 길러주는 방법의 핵심은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이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원하는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는 내 삶을 나의 것으로 여기는 데서 나온다. 발랄하고 똘똘하며 당돌한 주인공 구니 버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322.22022007888     *뉴스1(19.03.11) ◇내가 주인공이야 / 로이스 로리 지음 / 미디 토마스 그림 / 이어진 이금이 옮김 / 보물창고 / 1만2500원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존감을 높일수 있도록 배려한 책. 책은 주인공 구니 버드가 풀어내는 이야기들로 진행된다. 구니 버드는 발랄하고 똘똘하고 당돌하고 특별하다. 자기의 개인적인 이야기, 이사한 이야기 등을 친구들에게 들려주면 친구들은 너무나 좋아한다. 저자 로이스 로리는 ‘뉴베리 상’을 두차례나 받는 세계적인 아동문학가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하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news1.kr/articles/?3567255     *브릿지경제(19.03.18) [갓 구운 책] 구니 버드처럼 자존감 높이기…내 삶 속에서는 ‘내가 주인공이야’ 워터타워 초등학교에 나타난 전학생 구니 버드 그린. 기묘한 모양의 빨강 머리, 잠옷에 카우보이 부츠를 신고 한손에는 사전, 다른 손에는 도시락을 들고 있었다. ‘별을 헤아리며’ ‘기억전달자’로 두번의 뉴베리 상을 수상한 아동청소년문학가 로이스 로리의 작품이다. <내가 주인공이야>는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배우는 수업에서 아이들의 성화로 주인공이 된 구니 버드는 이름을 갖게 된 과정을 시작으로 신기한 모험담을 전한다. 그 뒤로 양탄자를 타고 차이나에서 날아온 이야기, 프린스 아저씨와 강아지 나폴레옹, 교향악단을 지휘했던 일, 캣맨과 암소 에피소드 등이 펼쳐진다. 재기발랄하고 특별하며 똘똘한 이야기꾼 구니 버드를 통해 전하는 이야기도 재밌지만 그 사이사이에 담긴 이야기를 만드는 법, 숨은 사연들, 자존감 높이기 등을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하다. 구니 버드처럼, 그를 따라 스스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아이들처럼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는 주인공이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318010006123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618711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 미디어 리뷰

  *어린이동아(19.01.24) ​ [도시는 회색이 아니야] 오늘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두 어린이가 자신들이 사는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했어요. 이들이 사는 곳은 회색빛이 가득한 도시. 이 어린이들의 눈에는 도시가 어떻게 보일까요? ​ 회색 도시에 사는 ‘미라’. 미라는 그림 그리고 색칠하는 것을 좋아해요. 상점 주인인 헨리 아저씨에게는 초록색의 먹음직스런 사과를, 반짝이는 눈을 가진 로페즈 아줌마에게는 밝게 웃고 있는 꽃을 그려주곤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회색 도시에 미라처럼 그림을 사랑하는 아저씨가 나타납니다. 아저씨는 미라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 이 책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이스트빌리지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어둡고 쓸쓸해 보였던 회색빛 마을은 화가인 라파엘 로페즈와 디자이너인 캔디스 로페즈 부부에 의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변신했지요. 바뀌어가는 도시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 생각해봅시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kids.donga.com/?ptype=article&no=20190124172913177558 *한겨레(19.01.25) ​ 회색 도시 한복판에 사는 소녀 ‘미라’가 담벼락에 반짝이는 태양을 그려 붙여놓는다. 이를 본 화가도 태양 그림을 따라 벽에 그림을 그려넣고, 마을 사람들도 동참한다. 초등 전학년.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79817.html     *뉴스1(19.01.26) ​ 칙칙하고 어두웠던 회색 도시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이스트빌리지. 회색도시에서 예술마을로 탈바꿈한 이스트빌리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그림책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은 예술은 우리 삶 가까이에 있으며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녀 '미라'가 담벼락에 그려 붙인 '태양' 그림 하나로부터 시작해 주민들이 그려넣은 그림들로 채워진 마을은 알록달록한 색들이 춤추는 아름다운 무지개 마을로 바뀐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news1.kr/articles/?3533772     *국제신문(19.02.07) ​ 벽화마을 만들기 운동…주민을 예술가로 바꾸다 ​ 경남 통영의 ‘동피랑 마을’은 아름다운 벽화로 특히 유명하다. ‘동쪽의 벼랑’ 위에 위치해 멋진 풍경을 지녔지만 한때 주민이 하나둘 떠나 철거될 위기에 몰렸던 동피랑이 극적으로 살아난 데는 아름다운 벽화의 힘이 컸다. 철거 소식을 듣고 마을을 지켜야 한다며 달려온 주민, 자원봉사자, 학생들이 낡은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 넣기 시작했고 알록달록한 벽화가 마을을 채워가며 관광객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동피랑 마을은 통영의 관광 명소로 급부상하며 철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예술 문화 마을’로 자리매김하며 다른 지역의 벽화 프로젝트에 롤 모델이 되고 있다. ​ 벽화로 탈바꿈한 마을의 사례는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이스트빌리지도 예술로 꽃피운 마을 중 하나다. 이곳 마을 대표인 캔디스 로페즈는 마을을 아름답고 예술이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민이 더 나은 곳에서 살아가길 꿈꿨고, 디자이너인 자신의 아이디어와 화가인 남편의 힘을 모아 벽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주민이 모두 한마음으로 이 작업에 참여했고, 벽화는 물론 다용도 함과 공원 의자와 같은 시설물에도 예쁜 색을 입혔다. 길을 갈 때 아래를 보며 걷는다는 점을 고려해 길바닥에 캘리그래피로 시를 새겨놓기도 했다. 밝고 아름다워진 마을은 주민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알록달록한 환경은 이스트빌리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은 이스트빌리지의 ‘예술 마을 운동’에 영감을 받아 쓴 동화책이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녀 ‘미라’는 그늘진 담벼락이 허전해 반짝이는 태양을 그려 붙이고, 이를 본 화가는 쓰레기 분리수거함과 벤치를 색으로 칠하며 마을을 바꿔 놓는다. 예술은 특별한 이들이 특별한 방식으로 이뤄내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의 평범한 삶에 녹아 있으며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이 예술이 될 수 있다. 동화책은 마을의 화려한 색감을 그대로 구현해 다양한 색감이 물감을 쏟아놓은 듯 화려하게 펼쳐진다.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응원을 따라가다 보면 뒤따라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208.22023000975     *어린이동산(2019.3) ​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녀 미라는 어느 날 허전한 담벼락에 태양을 그려 붙여요. 그러자 한 화가가 그주변에 그림을 그리고, 이후 마을 사람들이 너도나도 붓을 들고 그림을 그려 넣어요. 마을은 곧 알록달록 아름답게 바뀌었지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마을에서 벌어진 일을 소재로 그린 이야기예요.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i-child.co.kr/mcontent/mcontent_view.htm?smenu=sub22&stitle=sub22_1&s_cd=2000&ar_id=20002019030038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450442

"학교에서 살아남기2" 미디어 리뷰

  *소년한국일보(19.03.25.)   [새로 나온 만화&그래픽 노블] 『학교에서 살아남기 2』(스베틀라나 치마코바 글·그림, 류이연 옮김): 관계 맺기에 서툰 청소년들이 ‘너’와 ‘나’가 아닌 ‘우리’로 거듭나는 법을 알려 주는 그래픽노블. 2편에서는 청소년기 아이들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고 겪었을 법한 상황과, 그 안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더 솔직하게 그린다. 따라서 젠슨의 이야기를 자신의 상황에 빗대 보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게 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903/kd20190325060046125600.htm     *연합뉴스(19.3.07.)   [만화신간] 『학교에서 살아남기 2』 = 스베틀라나 치마코바 지음. 류이연 옮김. 성적이 잘 안 오르고 친구 관계는 어렵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어느 것 하나 주인공 젠슨에게 쉬운 게 없다. 학교 내 따돌림, 성적인 고민 등을 실감 나게 풀어내면서 청소년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겪는 아픔에 공감한다. 특히 기성세대 틀에 박힌 조언과는 달리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s://www.yna.co.kr/view/AKR20190307083500005?input=1195m     *뉴스1(19.03.11.)   [청소년 새책] 학교에서 살아남기 2 『학교에서 살아남기 2』 / 스베틀라나 치마코바 지음 / 류이연 옮김 / 보물창고 /1만4500원 청소년기 아이들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겪었을 법한 크고 작은 상황과 그 안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전편이 미국에서 크게 성공했고, 이 책도 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의 주인공 중학생 젠슨에겐 학교에서 쉬운 일이라고는 없다. 수학은 낙제위기, 점심시간엔 자리를 맡아줄 친구도 없고, 주변에는 자기를 놀리는 이들 뿐이다. 저자는 뻔한 해답을 제시하지 않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책이 만화여서 읽기에 부담 없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news1.kr/articles/?3567254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571484

"아빠 로봇 프로젝트" 미디어 리뷰

*대전일보(19.02.13) ​ 아빠 로봇이 오씨네 집으로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2013년 단편동화 '슈퍼맘 능력고사'로 제11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정소영 작가의 첫 번째 장편동화이다. 지난 2017년 출간됐던 저자의 단편동화집 '나의 로즈'에서 저마다의 아픔 속에서도 꾸준히 전진해 나가는 다섯 아이들의 다섯 이야기를 엮어 냈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한 가족의 이야기에 집중한다. 형태는 다르지만 경쟁 사회 속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이들을 위로하는 작품의 따뜻함은 여전하다.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서는 한 아저씨가 화자로 등장해 가족과 로봇이라는 소재를 독특하게 풀어 나간다. 학부모 일일 선생님으로 온 연준이 아빠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마치 독자도 그 교실에서 함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그 흡인력 있는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오씨와 로봇이 벌이는 흥미로운 승부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재치 있는 반전도 기다리고 있다. 페이지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림들 또한 귀엽고 익살스러워 이 책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55856     *충북일보(19.02.14) ​ '아빠 로봇'이 오씨네 집으로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책에서는 한 '아저씨'가 화자로 등장해 가족과 로봇이라는 소재를 독특하게 풀어 나간다. 학부모 일일 선생님으로 온 연준이 아빠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마치 독자도 그 교실에서 함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흡인력 있는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오씨와 로봇이 벌이는 흥미로운 승부에 푹 빠져들게 된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재치있는 반전도 있다. 페이지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림들 또한 귀엽고 익살스러워 책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69171     *뉴시스(19.02.14) ​ 아저씨가 화자로 등장해 가족과 로봇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학부모 일일 선생님으로 온 연준이 아빠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오씨의 아들 준이는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아빠는 늘 바쁘고 피곤해 준이와 놀아주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를 대신하는 로봇을 1년간 무상으로 빌려준다는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 준이가 뽑힌다. 준이가 주문한 대로 만들어진 '아빠 로봇'이 집에 온다. 오씨는 자기 일을 대신하는 로봇 덕에 자유를 만끽하지만, 점차 진짜 아빠인 자기보다 로봇과 더 잘 지내는 아들을 보면서 뭔가 잘못됐음을 느낀다. 그러면서 로봇과 대결을 시작하게 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213_0000557203&cID=10701&pID=10700     *브릿지경제(19.02.18) ​ 로봇이 아빠도 대체할 수 있을까? ‘아빠 로봇 프로젝트’ -로봇이 인간을 대체한다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로봇은 아빠도 대체할 수 있을까? ​ 로봇이 인간을 대체한다는 4차산업혁명 시대다. 일자리 소멸의 위기에 처한 시대에 아빠도 로봇이 대체할 수 있을까? 2013년 ‘슈퍼맘 능력고사’로 제1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으로 등단한 정소영 작가의 신작 ‘아빠 로봇 프로젝트’는 이 같은 물음에서 시작한다. 은행에 다니는 아빠는 준이와 놀아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고 피곤한다. 슈퍼맨이 되고 싶은 아빠, 그런 아빠와 놀고 싶은 준이, 하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 이야기는 준이가 1년 동안 무상으로 아빠 역할을 하는 로봇을 빌려주는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 뽑히면서 시작된다. 아빠를 대신해 놀아주고 일일교사도 동행해주겠다는 로봇 아빠가 생겨 준이도, 엄마도 신났다. 아빠도 자유를 만끽할 수 있어 좋은 줄 알았다. 하지만 아내와 아들이 칭하는 ‘우리’에서 서서히 밀려나는 아빠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무리하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로봇 탓을 하지만 결국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 간다. 아빠, 엄마, 자식의 관계로 풀어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 친구, 심지어 스스로까지도 미뤄두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218010004460     *소년한국일보(19.03.03) ​ ‘아빠 로봇’이 오씨네 집으로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903/kd20190303140043125590.htm     *독서신문(19.03.10) ​ 주인공 오 씨는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은행에서 일하며 숫자와 씨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늦게까지 야근을 하는 터라 주말이면 아무런 방해 없이 쉬고 싶지만 가장 노릇도 해야 해, 쉽지 않다. 과중한 업무에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된 오 씨는 결국 가정을 신경 쓸 여력이 없게 되는데…. 그런 그의 앞에 그와 똑같이 생긴 로봇이 나타난다. 아들 준이가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 뽑혀 1년간 빌려온 ‘아빠 로봇’이다. 아들이 원하는 아빠가 돼주는 ‘아빠 로봇’, 오 씨는 조금 서운해진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소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368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481399

"화를 낼까? 화를 풀까?" 언론 보도

*뉴스1(19.03.23.) [어린이 새책] 똑같네 똑같아 / 정글의 아기 호랑이 / 조심! 우리는 살아 있어요 / 화를 낼까? 화를 풀까? ▲화를 낼까? 화를 풀까? 내 장난감을 망가뜨린 동생, 나도 모르게 화가 불쑥불쑥, 분노가 끓어오르는데…. 아이 마음공부에 꼭 필요한 ‘마음공부 그림책’ 시리즈 첫 책. 화가 난 상황과 이유를 곰곰이 생각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분노의 대상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가질 수 있음을 가르쳐준다. ◇화를 낼까? 화를 풀까? / 마더 컴퍼니 글·그림 /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펴냄 / 1만2800원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news1.kr/articles/?3578223     *브릿지경제(19.03.27) [갓 구운 책] 오롯이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마음공부 ‘화를 낼까 화를 풀까? 내 것임에도 뜻대로 되지 않는 마음 다스리기, 마더컴퍼니의 ‘화를 낼까? 화를 풀까?’ 분노조절장애, 이별 살인 등이 난무하는 시대의 마음공부 마음 혹은 감정은 오롯이 내 것이다. 그럼에도 제 뜻대로 다스려지지 않는 것 또한 마음이다. 분노조절장애, 이별 살인 등이 난무하는 시대. 불쑥거리는 화와 분노 등 다스리기는 어른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도 마찬가지다. 마더컴퍼니의 ‘화를 낼까? 화를 풀까?’는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마음공부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327010009724     *국제신문(19.04.11) 분노를 스스로 다스리는 법…엄마들이 만든 교육동화 화를 낼까? 화를 풀까?- 마더 컴퍼니 /보물창고 /1만2800원 마일스는 자신이 아끼는 장난감을 동생 맥스가 망가뜨리자 분노를 느낀다. 소리를 지르는 마일스의 모습에 맥스는 울면서 뛰쳐나가고, 비행기를 집어 던지려던 맥스는 거울을 보고 흠칫한다. 뿔 달린 빨간 털북숭이 괴물이 거울 속에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을 ‘화’라고 소개한 괴물은 어떻게 하면 기분이 나아지겠냐고 묻는다. 마일스는 베개 치기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지만, 어느 것도 효과가 없다. 그러나 왜 화가 났는지 설명하는 순간 괴물이 점점 작아지기 시작한다.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412.22022004757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634015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언론 보도

*뉴시스(19.03.27) [어린이책]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대부분의 사람은 착하다는 사실을 말하면서 ‘좋은 사람’의 예를 주변인들에게서 찾아 준다. 부모는 사람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사고 소식에 아이에게 낯선 사람 주의령을 내릴 수 밖에 없지만, 세상엔 좋은 사람이 가득하다는 믿음도 함께 심어 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싶고, 소리 내어 웃는 걸 좋아하고, 자라나는 생명체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어떤 사람들은 타인을 괴롭히고 나쁜 마음을 먹어 사회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기도 하지만, 그들은 소수이고 다수를 차지하는 건 결국 좋은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을 따로따로 모아서 줄을 세우면 어떻게 될까? 아마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줄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의 꼭대기까지 까마득하게 뻗어 나갈 거야. 반대로 나쁜 사람이 되고 싶은 줄에 선 사람들은 좁고 어둑한 방 하나에 모아 놓으면 될 거야.” 마이클 리애나 지음,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36쪽, 1만3800원, 보물창고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326_0000599780&cID=10701&pID=10700     *뉴스1(19.03.30) [어린이 새책]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 마이클 리애나 씀 /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 보물창고 / 1만3800원. 이웃의 소중함을 다룬 책. 아이들이 낯선 사람을 경계해야 하지만 좋은 사람을 구별해서 친밀한 관계를 쌓는 지혜를 알려준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news1.kr/articles/?3583853     *국제신문(19.04.04) [어린이책동산]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마이클 리애나 글·제니퍼 E.모리스 그림·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1만3800원 사람 사이의 정과 따스한 관계를 찾아보기 힘든 현대 사회에서 타인을 경계하는 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태도가 되어버렸다.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에 대한 선한 믿음을 갖도록 돕는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405.22023000344     *독서신문(19.05.09) [신간] 사람을 믿지 못하는 세상이다. 뉴스에는 매일같이 사람이 사람을 대상으로 저지른 범죄 소식이 줄을 이으면서 인간을 향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낯선 사람을 경계하라”는 부모의 가르침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누군가에게 선뜻 마음을 열지 않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과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나쁜 사람들로 가득찬 위험한 곳일까? 이 책은 인간의 선한 마음이 드러나는 행동을 통해 세상에는 나쁜 사람보다 선한 사람이 더 많다는 가르침을 아이들에게 전달한다. 또 행여 나쁜 마음을 먹고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사람은 누구나 변할 수 있는 착한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충고한다. ■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마이클 리애나 지음 |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펴냄│36쪽│13,800원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378     *독서신문(19.05.13) [책 읽는 대한민국] 사진으로 만나는 2019년 5월 둘째 주 신간 ■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마이클 리애나 지음 |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펴냄│36쪽│13,800원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418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644173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언론 보도

*독서신문 (20.12.14) ​ [신간]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그레타 툰베리, 이 스웨덴의 환경운동가는 매주 금요일 기후 온난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에 나서 전 세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급기야 지난해 툰베리는 ‘유엔 기후 행동 정상 회의’에 참석해 기후 위기에 대해 연설했고 각국 정상은 그의 목소리에 다양한 환경 정책들을 제안하기 시작했다. 이 그림책은 툰베리가 지구에 닥친 심각한 문제를 누구보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기까지 과정을 담았다. ​ * 기사 전문 보러 가기→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525     *국제신문 (20.12.17) ​ 어린이책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는 툰베리가 청소년 환경운동가의 길을 걷게 되는 과정을 아이들 수준에서 쉽고, 흥미롭게 전한다. 어릴 적에는 방을 나설 때 불을 끄고, 음식을 남기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잘 몰랐다는 툰베리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눈 뜨게 되며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다. 지구와 생태계에 관해 공부하며 일회용 플라스틱 쓰지 않기, 자전거 타기 등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에 옮긴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 무엇을 더 하면 좋을지 궁리하다가 1인 시위까지 하게 된다. 지구와 미래를 위해 거침없이 발을 내딛는 툰베리의 행적을 따라가다 보면, 그녀가 더 이상 작게 느껴지지 않는다. 세상을 바꾸는 일에는 작은 행동들이 필요하다는 사실 또한 다시금 깨닫게 한다. ​ * 기사 전문 보러 가기→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201218.22013004869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7553833

"달케이크" 언론 보도

*연합뉴스(19.05.10.) ​[아동신간] 빨간 모자의 숲·달케이크 ​ ▲ 달케이크 = 그레이스 린 지음. 마술연필 옮김. ​ 중국계 미국인인 저자가 중국 중추절 음식인 월병을 소재로 쓴 그림 동화. 올해 칼데콧상을 받았고 올해 미국도서관협회 그림책 분야 주목할 책, 지난해 혼북 팡파르 도서, 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그림책, 보스턴 글로브 최고의 책으로 선정됐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s://www.yna.co.kr/view/AKR20190509160800005?input=1195m     *뉴스1(19.05.09.) ​[아동 신간] 지구를 벗어나는 13가지 방법/ 달케이크/ 고양이 ​ ◇달케이크/ 그레이스 린 지음/ 보물창고/ 1만5000원 ​ 달을 먹을 수 있는 케이크에 비유해 공전 주기에 따른 달의 변화를 아름답게 표현한 동화책이다. 주인공 별이가 엄마 몰래 커다란 달케이크를 한 입씩 먹을 때마다 하늘 한복판에 두둥실 떠 있던 둥근 보름달은 반달로, 초승달로 그믐달로 아스러진다. 중국계 미국인 그레이스 린은 월병을 처음 본 딸이 “진짜 달 같아요”라고 한 말에 작품을 착상했다고 밝혔다. ​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news1.kr/articles/?3615924     *국제신문(19.05.16.) ​[어린이책동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징비록’ 外 ​ 달 케이크/그레이스 린 글·그림/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1만5000원 ​ 중국계 미국인인 인기 작가 그레이스 린은 평소 중국의 대명절 중 하나인 ‘중추절’에 관심을 가지고 ‘달 케이크’를 그렸다. 달처럼 신비롭고 매혹적인 이야기가 은은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가득 펼쳐진다. 저자는 이 작품으로 올해 미국의 권위 있는 칼데콧 상을 받았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517.22022007415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795431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언론 보도

* 연합뉴스(19.05.09.) [청소년신간] 시리아에서 온 소년·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 유성룡 지음. 박지숙 엮음. 임진왜란 당시 재상이자 군사 책임자였던 유성룡의 ‘징비록’을 어린이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했다.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역사 지식과 교훈을 주는 동시에 나라와 정치 시스템을 보는 성숙한 가치관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물창고. 176쪽. 1만1천800원.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leslie@yna.co.kr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s://www.yna.co.kr/view/AKR20190509086100005?section=search     * 뉴스1(19.05.13.) [신간]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 유성룡 지음 / 박지숙 옮김 / 보물창고 / 1만1800원 조선시대 문인이었던 유성용이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참혹했던 상황을 기록한 책. 그 어떤 임진왜란 기록물보다 현실적이고 총체적으로 저술했다는 평가도 받는다. 또한 유성용은 임진왜란 결과를 조선의 입장에서만 다룬 것이 아니라 최대한 객관적인 관점에서 저술했다. 이 책은 원작을 시간과 사건별로 재구성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했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news1.kr/articles/?3620126     * 국제신문(19.05.16) [어린이책동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징비록’ 外 #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징비록’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유성룡 지음·박지숙 엮음/보물창고/1만1800원 조선 시대 문인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참혹했던 상황을 기록한 징비록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나왔다. 그 어떤 임진왜란 기록물보다 현실적이고 총체적인 저술로, 청소년들이 성숙한 가치관을 갖추도록 돕는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517.22022007415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850374

"만약에 군인들이 베개를 들고 싸운다면?" 언론 보도

*한겨레 (20.12.25) ​ 12월 25일 어린이 새 책 ​ 만약에 군인들이 베개를 들고 싸운다면? ‘만약에’ 라는 가정문에 상상을 실어 기발한 질문을 던지는 책. 군인들이 베개 싸움을 하고, 머리에 가상현실(VR) 기기를 쓰고 게임에 몰두하며, 폭탄 대신 씨앗을 떨어뜨린다면? 이런 엉뚱한 질문 뒤엔 실제 위기를 해결하고 평화를 불러온 사례가 뒤따른다. 초등 전학년. 헤더 캠로트 글, 세르주 블로크 그림, 원지인 옮김/보물창고·1만3800원.   * 기사 전문 보러 가기→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75846.html     *독서신문 (20.12.16) ​ [신간] 『만약에 군인들이 베개를 들고 싸운다면?』 ​ 헤더 캠로트 지음 | 세르주 블로크 그림 | 원지인 옮김 | 보물창고 펴냄│48쪽│13,800원 “만약에 전투기 조종사들이 폭탄 대신 씨앗을 떨어뜨린다면” “만약에 선량한 시민들을 음악으로 실어 나를 수 있다면” “만약에 전쟁의 현실이 가장 현실일 뿐이라면” 이 책은 이런 수많은 상상에서 시작된다. 부패한 정권의 독재에 맞서 음악을 만든 힙합 아티스트들, 실의에 빠진 난민 캠프에 광대를 보내 웃음을 선물한 학생들까지 다양한 상상이 현실이 돼 책에 담겼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현실화하면서 독자들이 전쟁과 기근, 폭력, 인권 침해 등 근본적인 사회 문제에 관해 더 큰 질문을 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서믿음 기자 ​ * 기사 전문 보러 가기→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534   *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7645267

"빈센트 그리고 테오" 언론 보도

  *뉴스1(19.02.24) ​ 658통 편지로 재구성한 평전 '빈센트 그리고 테오' ​ 대표적 인상파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1853~1890)가 4살 터울의 동생 테오 반 고흐에게 보낸 편지 658통을 바탕으로 이들의 인생을 재해석한 평전이 번역·출간됐다. 신간 '빈센트 그리고 테오 - 반 고흐 형제 이야기'는 반 고흐 형제가 태어날 때부터 사망할 때까지를 연대기순으로 살펴본다. 저자가 형제의 삶을 함께 다룬 것은 이들이 가족 관계를 넘어 삶과 예술을 함께한 동반자였기 때문이다. 빈센트의 위대한 작품들은 테오가 없었다면 아예 탄생조차 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빈센트는 엄격한 개신교 집안에서 태어나 오랜 시간을 화상과 종교의 길 사이에서 방황한다. 결국 그는 화상이 아닌 화가로 변신해 10여 년간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 화상이 된 테오는 풍족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이런 빈센트에게 물질적·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책은 테오의 삶과 사랑에도 주목한 것이 높게 평가받아, 미국에서 2017년 출판 당시 보스턴글로브혼북상, 마이클프린츠상, 시빌스논픽션상, 골든카이트상 등을 휩쓸었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news1.kr/articles/?3554760 ............................................................ *연합뉴스(19.02.26) ​ 부제는 반 고흐 형제 이야기. 거장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의 우애와 삶, 예술 세계를 다뤘다.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중 한 명이지만 빈센트 반 고흐는 생전엔 관심을 받지 못했다. 평생을 외로움과 싸우며 고통 속에서 예술혼을 불태웠을 뿐이었다. 가난에 정신 이상까지 겹친 이중고에 시달리며 서른일곱 젊은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아야 했다. 남다른 감수성으로 언제나 인생과 예술의 궁극을 찾느라 고뇌했지만, 다행히 빈센트의 곁에는 항상 형을 진심으로 믿고 지원한 동생 테오가 있었다. 책은 빈센트가 테오에게 보낸 658통의 편지와 기존 자료들을 바탕으로 탄생부터 죽음까지 반 고흐 형제의 일대기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형제는 삶과 예술을 함께한 동반자였다. 빈센트는 그림에 모든 것을 바쳤고 화상이었던 테오는 풍족하지 못한 사정에도 형에게 물질적, 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테오가 없었다면 우리는 '별이 빛나는 밤'이나 '해바라기', '밤의 카페 테라스' 같은 인류사에 남을 명작을 만나지 못했을지 모른다. 그동안 크게 조명되지 않았던 빈센트의 애정 행적도 구체적으로 담아 작품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s://www.yna.co.kr/view/AKR20190226130800005?input=1195m   ............................................................   *금강일보(19.02.28) ​ 부제는 반 고흐 형제 이야기. 거장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의 우애와 삶, 예술 세계를 다뤘다.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중 한 명이지만 빈센트 반 고흐는 생전엔 관심을 받지 못했다. 평생을 외로움과 싸우며 고통 속에서 예술혼을 불태웠을 뿐이었다. 가난에 정신 이상까지 겹친 이중고에 시달리며 서른일곱 젊은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아야 했다. 남다른 감수성으로 언제나 인생과 예술의 궁극을 찾느라 고뇌했지만, 다행히 빈센트의 곁에는 항상 형을 진심으로 믿고 지원한 동생 테오가 있었다. 책은 빈센트가 테오에게 보낸 658통의 편지와 기존 자료들을 바탕으로 탄생부터 죽음까지 반 고흐 형제의 일대기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형제는 삶과 예술을 함께한 동반자였다. 빈센트는 그림에 모든 것을 바쳤고 화상이었던 테오는 풍족하지 못한 사정에도 형에게 물질적, 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테오가 없었다면 우리는 '별이 빛나는 밤'이나 '해바라기', '밤의 카페 테라스' 같은 인류사에 남을 명작을 만나지 못했을지 모른다. 그동안 크게 조명되지 않았던 빈센트의 애정 행적도 구체적으로 담아 작품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934 ............................................................   *국제신문(19.03.07) ​ [거장 고흐를 만든건 동생 테오였다] ​ - 오로지 그림에만 매달린 고흐 - 물심양면 지원한 동생 테오 - 주고받은 편지 658통 기반 - 화풍부터 죽음 이르기까지 - 고흐 그림인생 다시 써 내려가 ​ 빈센트 반 고흐. 특별한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한 네덜란드 화가다. 그는 10년 동안 800점 이상의 유화와 1000점이 넘는 드로잉 작품을 그렸다.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밤의 카페 테라스’ 등 고흐의 작품은 미술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살면서 한 번쯤은 접했을 정도로 알려졌다. 후기 인상파, 색채파로 불리며 밝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작품을 남겼지만 정작 고흐의 인생은 어둡고 가난했으며 평생 우울증에 시달리는 등 비참했다. 고흐를 더 극적으로 만든 것은 스스로 왼쪽 귀를 자른 사건과 자신의 몸에 총을 쏘아 결국 서른일곱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된 미스터리한 죽음 때문이다. 미국 작가 데보라 하일리그먼이 쓴 ‘빈센트 그리고 테오’는 다른 각도에서 쓴 평전이다.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만든 주인공이 네 살 어린 친동생 테오 반 고흐였다는 점을 보여준다. 둘은 형제를 넘어 예술적 동반자였다. 저자는 형제의 출생부터 시작해 빈센트가 그림을 배워 명작을 탄생시키는 과정을 생생하게 따라간다. 책을 읽으면 극장의 객석에 앉아 스크린에 펼쳐지는 빈센트와 테오의 인생을 관람하는 기분이 든다. 그건 형제가 주고받은 내밀한 편지를 바탕으로 책이 쓰인 탓이다. 형제가 죽은 뒤 테오의 아내가 편지를 공개하면서 형제 이야기는 빛을 보게 된다. 빈센트가 테오에게 쓴 편지만 658통이다. 화가 빈센트를 만든 건 테오다. 화상, 목사, 전도사를 꿈꿨던 빈센트는 모두 실패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먹는 것, 입는 것에 초탈해 오직 그림에 매달린 빈센트를 경제적으로 지원한 사람은 테오였다. 빈센트는 생존에 필요한 물품뿐 아니라 작품을 위해 미술 도구를 사는 것도 테오의 도움을 받았다. 이 대목에서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관계가 얼핏 떠오르지만 빈센트와 테오는 더 나아간다. 테오는 어둡고 침울한 그림을 그렸던 빈센트에게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방향을 알려준다. 불행하게도 빈센트는 작품이 미술계의 인정을 받을 무렵 정신병이 극도로 심해졌으며 결국 총기 사건을 일으켜 동생 테오의 품에 안겨 죽는다. 동생 테오는 불과 1년 뒤 형 빈센트를 따라간다. 빈센트에 관심이 많은 미술 애호가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특히 빈센트가 대가가 되기까지 그림을 공부하는 과정, 같은 후기 인상파 화가인 폴 고갱과 시끌벅적했던 동거와 교류가 자세하게 묘사돼 눈길을 끈다. 이 책에는 독자들이 빈센트에 관해 궁금해하는 사건도 소개돼 있다. 그 유명한 귀 사건의 경우 당시 함께 살았던 폴 고갱의 소행이라는 항간의 의혹과 죽음에 이르게 한 총기 사건은 빈센트가 자기 몸에 쏜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맞았을 것이라는 일부의 주장을 가감 없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100년 넘게 빈센트였다고 믿었던 자화상 인물이 테오로 밝혀진 사건에 얽힌 이야기도 풀어놓았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308.22023002285 ............................................................   *브릿지경제(19.03.11) ​ [갓 구운 책] 눈물겹게 생생한 고흐 형제 이야기 ‘빈센트 그리고 테오’ ​ 빈센트가 테오에게 보낸 658통 편지로 꾸린 평전 ‘빈센트 그리고 테오’ 탄생과 죽음, 네덜란드 준데르트에서의 어린시절부터 각각 파리와 아를에 머물렀던 말년까지 빈센트와 테오, 고흐 형제 이야기 가족과 조셉룰렝, 폴 고갱, 모네, 조르주 쇠라, 앙리 드 툴루즈 로트텍 등과의 이야기 완강하고 끈덕진데다 고집쟁이 화가인 형 빈센트, 파리 시내 몽마르트 소재의 화랑 구필&씨Goupil&Cie) 총 매니저 테오. 네덜란드 준데르트에서의 어린시절부터 각각 파리와 아를에 머물렀던 말년까지 빈센트와 테오 형제의 눈물겨운 유대감과 무조건적인 사랑, 빈센트의 작품에 대한 묘사 등을 담은 평전 ‘빈센트 그리고 테오’(Vincent and Theo-반 고흐 형제 이야기)가 출간됐다. ‘찰스와 엠마’ ‘의도들’ 등의 작가 데보라 하일리그먼은 빈센트가 테오에게 보낸 658통의 편지를 해체하고 집약해 빈센트와 테오 형제의 관계를 면밀하게 풀어냈다. 화가와 갤러리 매니저, 빈센트 반 고흐와 테오는 닮은 듯 다른 형제였다. 둘 다 빨간 머리에 푸른 눈동자를 가졌지만 주근깨는 고흐에겐 있었고 테오에겐 없었다. 작은 키의 다부진 고흐, 호리호리한 테오, 두 사람의 외모 역시 닮은 듯 전혀 다른 인상을 풍겼다. 빈센트의 탄생부터 테오의 죽음까지를 아우르는 방대한 내용은 크로키로 시작해 빈센트 반 고흐만의 화풍으로 여물어가는 과정과 함게 14개 갤러리, 120개 에피소드에 전시되듯 정리된다. 이미 알고 있었던 혹은 새로 알게된 이야기들은 아버지와 어머니, 사산된 형, 여동생, 집배원 조셉 룰랭 그리고 폴 고갱, 클로드 모네, 조르주 쇠라,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오귀스트 로댕, 의사 펠릭스 레이, 첫사랑과 연인들 등으로 가지치기를 한다. 그렇게 방대하게 펼쳐졌던 이야기는 마지막 부록 ‘빈센트와 테오의 여정’으로 요약해 정리하며 마무리된다. ​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311010003575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564666  

"금붕어 유령" 언론 보도

  *연합뉴스(19.04.19.) [아동신간] 안녕, 물!·금붕어 유령·요술 맷돌 ​ 금붕어 유령 = 레모니 스니켓 글. 리사 브라운 그림. 마술연필 옮김. 권위 있는 그림책상 '샬럿 졸로토상' 수상자인 작가가 쓴 감성 그림책이다. 금붕어의 죽음을 통해 사후 세계와 이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한다.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s://www.yna.co.kr/view/AKR20190419080200005?input=1195m     *뉴스1(19.04.20.) [신간] 우리 아기에게 처음 설명하는 죽음…'금붕어 유령' ​ 영아(0~5세)가 죽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동화책이 번역·출간됐다. '금붕어 유령'은 제목에서도 쉽게 알 수 있듯이 죽음을 다룬다. 주인공인 금붕어 유령은 죽은 상태로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지켜본다. 이 죽은 물고기는 끼룩거리는 갈매기 떼와 어부가 있는 한적한 바닷가부터 분주하게 오가는 사람들이 있는 도시까지 다양한 장소를 떠다닌다. 책은 주 독자인 영아들이 금붕어 유령을 보면서 죽음이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음을 알려준다. 리사 브라운이 그린 포근함을 자아내는 삽화도 죽음을 낯설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돕는다. 또한, 죽음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이들에겐 따스한 위로를 보내며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겐 '죽음 역시 삶의 또 다른 일부'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책은 아이와 어른의 감성을 북돋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 'I LOVE 그림책'의 두 번째 출판물이기도 하다. ​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news1.kr/articles/?3601487     *독서신문(2019.05.06.) ​[신간] 『금붕어 유령』 ​ 금붕어 유령은 한 어항의 수면 위에서 거꾸로 뒤집힌 채 생겨났다. 그는 조금 지루한 마음에 친구를 찾으러 다닌다. 그러나 살아있는 생물들은 금붕어 유령을 알아보지 못한다. 금붕어 유령은 마침내 자신과 비슷한 유령들을 만나는데, 그들은 바다 위에 떠다니는 물고기 유령들이었다. 그러나 금붕어 유령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에 적응하지 못한다. 어디로 갈까 생각하던 중 밤이 되고 뒤에 있는 등대에서 누군가 부르는 소리가 난다. 등대에 사는 누군가와 금붕어 유령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유령이라는 소재와 감성을 담은 그림이 인상 깊은 책. ​ 김승일 기자 ​ 기사 전문 바로가기→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303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743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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