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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외 - "어느 싱글과 시니어의 크루즈 여행기" 미디어 리뷰

*중앙일보 <더, 오래> (2018.10.14) “나는 갑자기 크루즈에 오르게 되었다.” 실버타운에서 지내던 노년의 부부인 할머니 필리스(91세)와 할아버지 앨런(93세)은 갑자기 크루즈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적지 않은 연세의 나이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가족들의 맘이 편치만은 않다. 누구 하나같이 갔으면 싶은데 아빠부터 삼촌이며 숙모, 이모 등 선뜻 나서는 이도 없다. 돈도 없고, 애인도 없는 춥고 외로운 겨울을 보내던 20대 젊은 싱글여성(여행 당시 27세)인 손녀 루시 나이즐리는 ‘내가 또 언제 크루즈를 타보겠어’라는 마음으로 조부모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여행을 꿈꾸며 선뜻 크루즈에 오르기로 한다. 『어느 싱글과 시니어의 크루즈 여행기』는 기대 반 우려 반으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크루즈에 오른 저자가 그 경험을 책에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책이다. 부모와의 여행만 해도 쉽지 않은 일인데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여행이라니.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야심 차게 여행길에 올랐지만 출국 절차를 밟기조차 쉽지 않다. 저자는 여행 중 순간순간 혼돈에 빠진다. ‘나는 왜 여길 와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혼자 돌보고 있을까’하고 말이다. 오히려 여행 시작 전 가장 걱정의 대상이었던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길 바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할머니의 가방 상황은 생각보다 훨씬 나빴고, 심리 상태는 더 말할 것도 없다. 할아버지는 바지에 실례하는 실수를 하기도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더는 책을 읽지 않고, 신체적으로 제약이 많으며,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고 싶어 하지도 않고, 수영에도 관심이 없고, 오랫동안 앉아 있지도 못한다. 도대체 여행 내내 뭘 해야 할까. “늘 노년의 허약함을 의식하며 지내다 보니 젊음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돼. 인간이 어린아이를 보면 자연스레 돌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반면, 나이가 드는 건 받아들이려 하지 않게끔 진화했다는 건 참 재밌는 일이야.” 여행은 뭉클한 감동을 주는 한 편의 드라마였을까, 끝내주게 웃긴 코미디였을까. 조부모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여행이었을까, 점점 나빠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건강에 대한 우울함만 깨닫게 됐을까. 우왕좌왕하는 저자를 보고 있자니 웃기기도 하고 마음이 짠하기도 한데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여행이 무사히 끝나길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서지명 기자 seo.jimyeong@joongang.co.kr -링크 : https://news.joins.com/article/23044386 *뉴스1 (2018.10.14) [여행신간] 20대 만화가, 90세 조부모와 크루즈에 올랐다 부모님이 아닌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여행해본 경험이 있는 이들이 얼마나 있을까. 혹 떠난다면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맛있는 인생' '유럽의 시간들' 등 개인의 체험담을 풀어놓은 그림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루시 나이즐리가 조부모와 함께 떠난 크루즈 여행기를 들고 왔다. 20대 평범한 만화가인 작가는 90세를 넘긴 조부모가 보호자 없이 카리브해로 휴가를 떠난다며 가족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를 듣게 된다. 평소 크루즈 여행에 관심 없던 작가는 조부모의 보호자 겸 가이드가 되기로 자처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크루즈에서 보낸 시간은 10일. 작가는 여행지로 출발해 집에 도착하기까지 치매 증상도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뒤치다꺼리를 맡게 된다. 나이즐리는 조부모와 온종일 붙어 있으면서 '젊음과 노화, 사랑과 전쟁, 가족과 역사, 그리고 인생'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도 깊고 넓은 감상을 한다. 마치 눈앞에 펼쳐진 카리브해처럼 말이다. 게다가 크루즈의 여행 묘미는 생각을 변화 시킨다는 것이다. 평범한 일상이었으면 아무렇지 않게 넘겼거나, 혹은 너무 깊은 슬픔으로 남았을 일들도 망망대해 위에서는 오늘 겪은 여러 일 중 하나일 뿐이다. 생생한 크루즈 여행기는 작가만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체로 그려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그림은 그 어떤 말보다도 선명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싱글'들에게, '시니어'들에게 그리고 주변의 가까운 시니어와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모든 이들에게 많은 공감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작품이다. seulbin@news1.kr -링크 : http://news1.kr/articles/?3448965   *국제신문 (2018.10.19) 어느 싱글과 시니어의 크루즈 여행기(루시 나이즐리 지음·조고은 옮김)=1인 가구(싱글)와 치매 노인(시니어)이 만나 함께 여행한다면? 크루즈 선박 위에서 느낀 젊음, 늙음, 사랑, 전쟁, 인생. <에스·1만5000원> -링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1020.22013008272  

<브릿지경제>- "도그맨 ③두 고양이 이야기" 미디어 리뷰

*브릿지경제(18.10.08) [갓 구운 책] 디킨즈의 ‘두 도시 이야기’의 오마주! 그래픽노블 ‘도그맨 ③ 두 고양이 이야기’ 세계 최고 악당이자 광기 어린 고양이 과학자 페티가 죄 없는 이들을 괴롭히는 세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웅담 ‘도그맨’이 세 번째 에피소드 ‘두 고양이 이야기’로 돌아왔다. ‘도그맨’은 튼튼한 경찰 나이트와 경찰견 그렉이 불의의 폭발사고로 머리와 몸통을 잃고 합체하면서 탄생한 영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그래픽노블(만화와 소설을 결합한 형식)이다. 어린시절 ADHD, 난독증, 행동 장애를 이겨내고 작가로 성장해 ‘신문 배달 소년’으로 ‘칼데콧 상’(Caldecott Medal, 미국도서관협회 산하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가 매년 뛰어난 어린이 그림책의 삽화가에게 수여하는 문학상)을 수상한 대브 필키 작품이다.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의 오마주인 ‘도그맨 3: 두 고양이 이야기’는 악당 고양이 페티가 뚱땡이 짐의 풍선을 타고 탈옥하면서 시작된다. 여전히 죽은 물고기 위 구르기를 좋아하는 도그맨은 사이보그로 부활한 사악한 염력 물고기 휙휙이를 놓치고 페티는 복제 실수로 얻게 된 말썽꾸러기 꼬마 페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도그맨이 아빠 페티와 헤어진 꼬마 페티를 보호하기까지의 과정에는 분홍분홍 염색, 발톱 뽑기 등 인간이 동물들에 행하는 학대행위들이 풍자되기도 한다. 건물들을 점령하고 복수에 나선 휙휙이로 인해 파괴되는 도시, 그 세상을 구하다 위험에 빠진 도그맨과 주주, 그들을 위험에서 구해내는 안드로이드와 꼬마 페티, 물고기에 쫓기는 꼬마 페티를 구하기 위해 희생을 자처하는 페티. 복수심에 폭주하는 휙휙이마저 무장해제시킨 꼬마 페티 등 좌충우돌 활약상이 펼쳐진다. 중간중간 배치된 ‘팔랑팔랑 3단 그림 넘기기’와 마지막을 장식하는 18~32단계로 등장인물 그리기 그리고 작가가 자신을 빗대 탄생시킨 재기발랄한 작가들 조지와 해롤드가 전하는 다음 이야기 예고도 여전하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기사링크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1008010002605  

<국제신문> - "곰돌이 푸" 미디어 리뷰

[어린이책동산] 공룡에 관한 수많은 질문과 대답 外 # ‘곰돌이 푸’ 탄생 비화와 숨겨진 이야기 곰돌이 푸/앨런 알렉산더 밀른 지음/전하림 옮김/보물창고/1만2800원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곰, 월트 디즈니사의 애니메이션 주인공 ‘곰돌이 푸’의 원작소설. 백 에이커 숲에서 일어나는 푸와 숲속 친구들의 여러 사건과 모험을 그렸다. 부록에는 작가의 전 생애와 곰돌이 푸의 탄생 비화, 푸와 친구들을 소개한 캐릭터 사전 등 작품 밖 이야기까지 담았다. 국제신문(18.09.28.) 기사링크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929.22014010233

<중앙일보>외- "파리, 혼자서" 미디어 리뷰

  *뉴스1(18.09.15) 링크 :http://news1.kr/articles/?3427222 [여행 새책] 나를 위해 떠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추천서 △파리, 혼자서 60세 여성이 생애 첫 유학 체험기를 다룬 에세이다. 해외 외항사를 근무한 경력에 유럽 가구를 수입하는 회사를 경영할 만큼 사회에서 어느 정도 성공궤도에 오른 강인숙 작가는 60세가 되어서 대학생 때부터 묵혀왔던 프랑스 유학에 대한 꿈을 실행에 옮긴다. 작가는 파리 소르본대학교 어학원에 입학해 1년 동안 혼자 파리에서 머물며 공부하고, 어린 시절 상상으로만 그렸던 프랑스의 문화 예술을 실컷 만끽한다. 이 책은 요즘 '소확행'을 주장하며 '내려놓음'을 이야기하는 여행 에세이와는 조금 결이 다르다. 작가는 마치 갈증을 해소하듯 지식과 감성에 대한 욕구를 채우기 위해 부지런히 배우고, 느끼고, 생각한다. 여행기 속 재미는 어학원 일화들이다. 매서운 선생님과 세계 각지에서 온 개성 강한 유학생 친구들 이야기, 갑작스럽게 치르게 된 프랑스어 자격시험 체험기 등이다. 때때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존재하는지 고민하고 흔들리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 줄 책이다. ◇파리, 혼자서 / 강인순 지음 / 에스 펴냄 / 1만3800원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seulbin@news1.kr *중앙일보 시니어 웹진 <더, 오래>(18.09.16)   링크 : https://news.joins.com/article/22974163 [더,오래] 반려도서(47) 환갑의 나이에 홀로 떠난 파리 유학 체험기 『파리, 혼자서』 / 강인순 지음 / 에스(s) / 1만3800원 환갑의 나이에 파리로 유학을 떠났다. 일도 가족도 잠시 잊고 오롯이 혼자다. 『파리, 혼자서』의 저자 강인순 씨(64) 얘기다. 책에는 평범한 60세 여성의 생애 첫 유학 체험기라는 소개 글이 달렸지만 ‘60세’에 ‘혼자’ 파리로 유학을 떠났다는 사실만으로도 평범하지 않다. “앞만 보면 달려오던 삶에 잠시 쉼표가 필요했어요. 문득 제 버킷리스트 1호인 프랑스 유학이라는 꿈을 실현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가족도 다 저를 응원해줬고 용기를 냈죠.” 저자는 2014년 가을 파리로 떠나 1년간 머물렀다. 파리 소르본대학교 어학원에서 공부하며 부지런히 배우고 느끼며 채워나갔다. 프랑스의 명소, 미술관, 와이너리, 오페라 등을 다니고 경험하며 다양한 프랑스 예술문화를 실컷 맛봤다. 강 씨가 1년간 파리 유학을 통해 얻은 것은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뿐만 아니다. 무엇보다 자신감이다. 덕분에 파리 유학 경험을 글로 풀어낼 수 있었고, 여행기와 일상을 엮어 책으로 펴냈다. ‘나도 언젠가’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이 대리만족이 될 수도, 용기를 줄 수도 있겠다. 서지명 기자    

<뉴시스>- "인어 소녀" 미디어 리뷰

*뉴시스(2018.08.03.) [그림책]도나 조 나폴리 '인어소녀'·모토야스 게이지 '여행은 제비 항공'·서영자 '우리집 털부기·제인 넬슨 '제라드의 우주쉼터'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인어소녀 수족관에 사는 인어 소녀에 관해 글만큼 그림도 많은 이야기를 전하는 책이다. 그림책 작가 데이비드 위즈너 특유의 환상적 분위기,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자아내는 독특한 느낌이 드러난다. 언어학자 도나 조 나폴리의 정제된 언어가 더해 독자의 맘을 사로잡는 환상물이다. 어느 해안가 붉은 건물 '오션 원더스'는 수족관처럼 보이지만, '인어소녀-물 속에서 숨을 쉬는 소녀!'란 대형 간판을 달고 있다. 아이들은 이 수족관에 다녀와 인어를 봤다고 주장하지만, 어른들은 믿어주지 않는다. 수족관 주인이자 바다의 왕이라고 주장한 넵튠 아저씨는 손님들에게 쇼를 보여주고 인어 소녀 미라는 수족관을 찾아 온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한다. 미라의 평화로웠던 일상은 여자 아이 리비아와의 만남으로 완전히 바뀐다. 심연희 옮김, 192쪽, 2만2000원, 보물창고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802_0000381316&cID=10701&pID=10700

<서울 신문>-"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미디어 리뷰

*서울신문(18.07.24.) 소통의 힘 ‘아몬드’· 지혜의 숲 ‘논어’… 빠져든다, 독서탐구생활 교육감 추천 여름방학에 읽을 만한 책 유난히 뜨거운 올여름에는 시원한 도서관에서 아이와 함께 독서 삼매경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신문이 여름방학을 앞두고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에게 여름방학 동안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들이 읽기 좋은 책들을 각각 한 권씩 추천받았다. 교육감들은 타인과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동화와 청소년 소설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기 좋은 철학 이야기, 또 미래 시대를 앞둔 세대들을 위한 교양서 등 다양한 도서를 소개했다.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초등학생들에게 이금이 작가가 쓴 동화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를 권했다. 평범한 초등학생인 영무가 정서장애를 가진 수아라는 친구와 짝꿍으로 함께 학교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김 교육감은 “나와 다르지만 나처럼 특별한 친구 수아를 짝꿍인 영무가 점점 이해하는 이야기”라면서 “교실에서 마주치는 나와 다른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25024001&wlog_tag3=naver

<매일신문>-"일락일락 라일락" 미디어 리뷰

*매일신문(2018. 07. 19.) [반갑다 새책] 이정환의 동시조집 '일락일락 라일락' 퇴임 앞두고, 아이들과의 소중한 약속 지켜 [매일신문 권성훈 기자]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imaeil.com/NewestAll/2018071905502225986  

<독서신문>외- "세계 국기 국가 사전" 미디어 리뷰

*독서신문(2018.6.14.) 각국 유니폼에 새겨진 국기의 의미를 알면 월드컵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책 『세계 국기 국가 사전』은 월드컵에 출전한 국가들의 국기에 담긴 흥미로운 역사를 담았다.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317   *소년한국일보(2018.6.25.) [책꽂이 엿보기] 세계 각국 '국기'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1806/kd20180625090131103170.htm    

<국제신문>- "외국에서 온 새 친구"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 (18.06.08.) # 외국인 친구에 대한 편견 안 갖는 방법 외국에서 온 새 친구/마리아 디스몬디 글·도나 패럴 그림/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1만2800원 2017년 기준,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인은 200만 명이 넘는다.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에 나가 사는 일도 흔하다. 한 반에서 외국인 친구와 생활하게 된 아이들 모습을 그렸다. 언제든 맞닥뜨릴 수 있는 이런 상황이 아직은 낯선 어린이들에게 편견의 벽을 넘는 법을 알려준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609.22013011212

<어린이동아>외 - "우산 속 둘이서" 미디어 리뷰

*어린이동아 (18.05.24.) [새로나온 책] 우산 속 둘이서 비 오는 날/ 너와 내가/ 한 우산을 들고 걸어가면// 소곤소곤/ 우리 둘이 나눈 이야기는// 도도 도도/비가 다 듣고// 우리가/ 어깨를 붙여/ 팔 걸고 걸어가면// 비는 어느새 다가와/ 오른쪽 내 어깨를 적시고/ 왼쪽 네 어깨를 적시네. 동시 ‘우산 속 둘이서’입니다. 친구와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걸어갔던 추억을 담았지요. 이처럼 이 책에는 친구와 나눈 이야기, 친구와 다툰 일, 친구의 책가방 등 어린이의 일상 속 순간들을 담은 시들이 모여 있습니다. 시를 읽으며 친구의 소중함을 생각해보세요. 장승련 시, 임수진·김지현 그림. 1만1500원​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kids.donga.com/?ptype=article&no=20180524094009372363   *한라일보 (18.05.24.) ▶우산 속 둘이서 (장승련 지음) =제주토박이 시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안에는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동하는 삶이 드러난다. 동시집에는 우산 속에서 친구랑 사근사근 나눈 이야기처럼 정답고, 사소해 보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일상의 순간들이 그려져있다. 2018년 초등학교 3~4학년이 배우는 새 국어교과서에 실린 '어느새'도 수록됐다. 푸른책들. 1만1500원.-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27159600596647084

<뉴스1>- "플라스틱 병의 모험" 미디어 리뷰

*뉴스1 (18.05.24) △플라스틱 병의 모험 '재활용 쓰레기 대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플라스틱 병의 모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원유 덩어리가 어떻게 플라스틱 병으로 탈바꿈하는지, 또 플라스틱 병이 재활용 과정을 거쳐 우주 비행사의 훈련복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플라스틱 병의 일기를 통해 시간순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앨리슨 인치스 글 / 피트 화이트헤드 그림 /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펴냄 / 1만2800원)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1.kr/articles/?3324848

<국제신문>외- "지렁이의 일기"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2018.05.18.) 지렁이의 일기- 도린 크로닌 글 /해리 블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1만2800원 다소 징그러운 첫 인상이지만, 사실 흙을 비옥하게 하고 숨쉬기 좋은 땅을 만들어 식물의 성장을 돕는 지렁이는 든든한 ‘땅속 파수꾼’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것만 7000여 종에 달해 토양 생물 중 약 80%를 차지하는 익숙한 지렁이지만 친밀감을 느끼고 장점을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지렁이의 일기는 꼬마 지렁이가 쓴 일기를 통해 지렁이의 생태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빨간 모자를 쓴 장난꾸러기 지렁이는 귀엽고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친구인 거미에게 땅굴 파는 법을 가르치다 포기하는 장면, 낚시철 미끼를 채집하러 온 사람들을 피하는 장면, 비가 내려 물에 푹 잠긴 땅을 벗어나 보도블록으로 나갔다가 아이들의 뜀박질에 위험해질 뻔한 사연, 600마리 개미떼에 꼬박꼬박 인사하는 에피소드 등 어린이들과 다를 것 없는 꼬마 지렁이의 일상은 자연스럽게 지렁이의 생태를 익히도록 하고, 낯선 토양생물을 한층 친숙하게 만든다. 지렁이의 시선에서 자신들을 위협하는 존재로 그려지는 아이들의 발을 보고 있으면, 지렁이는 지켜주고 싶은 작은 친구로도 여겨진다.넘치는 재치와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지렁이의 일기는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첫 그림책으로 칼데콧 상을 받으며 작가로 전향한 도린 크로닌이 글을 쓰고,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가로 활동하며 여러 책의 삽화를 담당한 해리 블리스가 그림을 그렸다. ‘대지의 창자’ 지렁이의 생태와 함께 흙의 소중함과 토양 환경에 대한 가치도 되새긴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519.22014007515   *뉴스1(2018.05.09.) [어린이 새책] △지렁이의 일기 어린 지렁이의 일상을 통해 땅속 파수꾼 지렁이의 고마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지렁이의 일기' 속 지렁이는 숙제를 하기 싫어하고 친구인 거미와 티격태격하고 누나에게 심술궂은 말을 하다 엄마에게 혼이 나기도 하는 장난기 가득한 꼬마이다. 또 춤추기를 좋아하고 대통령 비밀 경호원이라는 꿈도 가지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징그럽게만 보던 지렁이에 대해 자연스럽게 친근감과 고마움을 느끼게 해준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고의 책, 키스톤 리딩북 상 등을 수상했다. (도린 크로닌 글, 해리 블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1만2800원)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1.kr/articles/?3311614

<소년중앙>- '나는 제인 구달이야!' 미디어 리뷰

*소년중앙(18.04.23.) 『나는 제인 구달이야!』 브래드 멜처 글,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48쪽, 보물창고, 1만1800원 "다섯 살 때, 난 닭들이 어떻게 알을 낳는지 너무 궁금한 나머지 할머니 댁 닭장에 기어들어 갔어. 구석에 쌓인 짚더미 속에 쭈그리고 숨었지. 몇 시간 동안 기다린 끝에 마침내 보게 됐어. 퐁! 닭이 알을 낳은 거야." 제인 구달의 첫 번째 관찰 연구를 회상한 내용이다. 어린 시절부터 동물, 특히 침팬지와 아프리카에 관심을 가졌던 구달은 20대 후반에 소원을 성취한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있는 곰베 국립공원에서 침팬지 연구를 시작한 것이다. 구달은 침팬지에게 천천히 조금씩 다가간다는 자기만의 규칙을 정했고, 한 달 후엔 침팬지와 친해졌다. 대상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탐구하는 힘을 기르고, 기록을 남겼던 구달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초등 저학년 이상.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joins.com/article/22558834

<국제신문>외 - '나는 로자 파크스야!' 미디어 리뷰

*소년중앙(18.04.09.) 『나는 로자 파크스야!』 브래드 멜처 글,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48쪽, 보물창고, 1만1800원 "그 시절에 네가 만약 흑인이었다면, 넌 단지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차별 대우를 받았을 거야." 태어나면서 정해진 것이 있다. 피부색도 그중 하나다. 이 때문에 차별하거나 혹은 차별받는다는 것은 먼 옛날이야기 같지만 아직도 살아있는 편견이다. 유색인종을 향한 차별대우에 맞섰던 로자 파크스의 얘기를 다룬 책이다. 당시 흑인은 백인과 다른 식수대를 써야 하고, 흑인 혐오자가 학교에 불을 지를 위험이 있어 수업이 끝나면 빨리 나가야 했다. 또, 버스에선 마음대로 앉을 수도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나란 강압에 버티던 로자는 이후 381일간 미국 몽고메리에서 '흑인 민권 운동'이 일어나는 데 결정적 계기를 제공했다. 인종 차별에 대한 법을 바꾼 파크스와 만날 기회다. 초등 저학년 이상.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joins.com/article/22517728   *국제신문(18.03.30.) # 흑인 인권운동 불지핀 로자 파크스  나는 로자 파크스야! 외 4권/브래드 멜처 글·엘리오풀리스 그림/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각 1만1800원 흑인 차별에 반발하다 체포당한 로자 파크스의 사건은 흑인 민권 운동을 불러일으켰다. 평범한 흑인 여성으로 인종 차별 금지 운동에 투신했던 그녀의 이야기를 보기 쉽게 전한다. 그래픽 위인전 시리즈 중 하나로 헬렌 켈러,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아인슈타인 이야기도 함께 나왔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331.22014012475

<소년중앙>- '엄마는 파업 중' 미디어 리뷰

*소년중앙(18.04.30.)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발표한 ‘2017 성평등 시범학교 운영사례집’ 중 ‘성평등 교육 독서 사례’로 오른 추천도서를 모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존의 편견을 정면돌파하는 책 4권이에요. 차분히 읽으면서 서로를 향한 이해의 장을 넓혀 봅시다.정리=강민혜 기자 kang.minhye@joongang.co.kr 『엄마는 파업 중』 김희숙 글, 박지영 그림, 167쪽, 푸른책들, 1만1500원 “사실 엄마가 파업할 만한 이유는 충분했어요. 우리 집은 회사에서 늦게 돌아와 집안일이라고는 꿈쩍도 안 하는 아빠와 나보다 세 살 어린 예진, 유치원에 다니는 수지, 다섯 식구가 살죠. 집안일을 함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플라타너스 나무 위, 아이들의 놀이터로 쓰이던 곳에 엄마가 올라가셨다. 집안일에 사표란 글귀를 내걸고 말이다. 평소 엄마의 조언을 귓등으로 흘리던 이들에겐 날벼락 같은 일이다. 청소든 요리든 해보지만 난생처음 해보는 일은 실수투성이다. 시큼한 맛이 날 정도로 실패한 된장국을 들고 엄마를 찾아간 구성원들은 과연 설득에 성공할 수 있을까. 있을 때 잘하자, 스스로 일은 알아서 하라는 말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초등 저학년 이상. <기사전문바로보기>http://sojoong.joins.com/archives/17487

<소년한국일보> -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 미디어 리뷰

*소년한국일보(18.04.23.)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케이트 밀너 글ㆍ그림, 마술연필 옮김): ‘난민’을 소재로 한 그림책. 언제까지 계속되고 어디서 끝날지 알 수 없는 서글픈 여정을 어린이 눈높이로 소개한다. 책의 주인공은 그러나 자신이 ‘난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길 원치 않는다. 사람들이 있는 그대로 봐 주고, 가족과 평화롭게 살기를 희망한다. 이 책은 난민이 우리와 다르지 않는 사람이며, 딴 세상의 이야기가 아님을 일깨운다.(보물창고 펴냄ㆍ값 1만 2800원)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804/kd20180423080132125600.htm

<뉴시스>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미디어 리뷰

*뉴시스(18.04.19) ‘하늘의 아들 단군’ ‘아, 호동왕자’ ‘지귀, 선덕 여왕을 꿈꾸다’ 등 역사적 소재로 작품 활동해 온 작가 강숙인은 이번에 고려 시대 이규보의 서사시문집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에 실린 ‘동명왕 편’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로 선보였다.저자는 책 서두 ‘글쓴이의 말’에서 "이규보의 ‘동명왕 편’을 다시 쓰면서 압축되고 생략된 부분은 내가 상상한 이야기로 채워 동화형식으로 완성했다"며 "이 책을 통해 그리스·로마 신화만 잘 아는 아이들이 우리에게도 재미있는 신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5951&cID=10701&pID=10700

<독서신문> 외 -'전쟁에 끌려간 어린이 병사' 미디어 리뷰

*독서신문(18.04.19) [신간] 총알받이 소년 『전쟁에 끌려간 어린이 병사』 이 책은 소년병에 관한 이야기다. 주인공 미셸은 지난 1988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났다. 미셸이 다섯 살이 되던 1993년,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놀던 중 정체 모를 남자들에게 납치를 당하게 된다. 그 남자들은 미셸에게 총 쏘는 법, 사람을 협박하는 법 등을 가르친 후 그를 전쟁터로 몰아넣었다. 겨우 다섯 살짜리 어린이를 '병사'로 만든 것이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203 *브릿지경제(18.04.21) [갓 구운 책] 고통의 공유로 평화의 확장을 꿈꾸며…다섯 살에 ‘전쟁에 끌려간 어린이 병사’ 아이들의 세상이라고 마냥 평화롭고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니다. ‘전쟁에 끌려간 어린이 병사’는 겨우 다섯 살에 납치된 미셸 치콰니네가 겪은 일을 엮은 그림책이다. 장난감 총을 든 어린이가 아니다. 1988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난 미셸은 인권 변호사 아버지, 생선과 비퀨베(옷감의 일종)를 팔던 어머니 슬하에서 누나 둘, 여동생 하나와 단란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다섯 살이 되던 1993년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 콩고민주공화국의 반란군에 납치된 미셸은 가족과도 같던 케빈, 울고 있던 미셸을 달래주던 장 피에르 등 수많은 죽음과 전쟁을 경험했다. 총 쏘는 법, 협박법 등을 가르치고 마을 탈취에 동원하는가 하면 억지로 마약을 하게 한 반란군과 생활하다 가까스로 탈출한 미셸이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캐나다로 이주하던 16세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421010007762

<조선일보>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18.04.06) # 실패한 발명품으로 세상을 바꾸다 곰팡이가 핀 배양접시는 페니실린이 되어 인류를 구하고, 쭉쭉 늘어나지만 용도를 찾지 못했던 실리콘 물질은 인기 장난감 실리 퍼티가 된다. 겉으로 보기에는 실패한 것으로 여겨지는 결과물도 발상을 전환하면 혁신적인 발명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 가지 사례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잘 보여준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407.22014001954  *한겨레(18.04.13)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급한 대로 쿠키 반죽에 초콜릿을 부숴넣은 게 초콜릿 칩 쿠키의 탄생으로 이어졌고, 불만 많은 손님을 골탕먹이기 위해 만든 감자튀김이 감자칩이 됐다. 의도하지 않은 실수와 사고가 위대한 탄생으로 이어진 이야기들을 담았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40366.html *조신일보(18.04.13) "가장 위대한 발명가를 대라면, 그 이름은 바로 우연이다." 소설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쓴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1835~1910)은 자기 노트에 이렇게 휘갈겨 썼어요. 과학 지식을 갖춘 특별한 천재만 발명하나요?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보물창고)는 실수와 실패, 우연과 착각에 초점을 맞춰요. 일상을 살아가던 평범한 사람들이 우연히 해낸 발명과 그 유래를 들여다보면서 발명에 대한 편견을 산산이 부숴주지요. 여기, 사막을 지나는 고대 아라비아인이 있어요. 누런 이에 입 냄새를 풍기는 성질 사나운 낙타도 한 마리 있죠. 다행히 먹을거리도 있어요. 양의 위로 만든 주머니에 우유를 부어뒀던 거예요. 그런데 먹으려고 봤더니 우유가 덩어리와 액체로 분리돼 있었어요. 우연히 치즈를 발명한 거예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한 의사가 눈이 먼 군인과 병원 밖을 거닐고 있었어요. 급한 호출로 의사가 병원에 돌아가자 앞 못 보는 군인과 개가 남았죠. 의사가 곧 돌아왔지만 군인과 개는 사라지고 없었어요. 알고 보니 의사의 개가 군인을 병원 부지 너머로 이끈 거예요. 맹인 안내견〈사진〉은이렇게 탄생했어요. ▲ /보물창고  우리는 왜 돼지 저금통에 동전을 모을까요? 중세만 해도 금속은 아주 비쌌어요. 주부들은 피그(pygg)라는 점토로 냄비와 접시를 만들어 썼어요. 여분 동전이 생기면 거기에 쏙 넣었죠. 그 항아리를 '피그 뱅크'라고 불렀어요.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은 '피그'가 점토를 가리킨다는 사실을 잊고, 19세기 영국 도공들은 돼지(pig) 모양 저금통을 만들었답니다. 온몸에 짝 달라붙는 옷 '레오타드'는 19세기 프랑스 곡예사 쥘 레오타드 이름에서 나왔어요. 레오타드는 공중그네를 타고 묘기를 펼친 첫 곡예사였죠. 그의 공연이 너무 뛰어나서 그가 입은 옷 '레오타드'도 유명해졌어요.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2/2018041200436.html

<부산일보> 외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미디어 리뷰

  *부산일보(18.03.22.)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아이들이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위인전. 장난기 넘치는 이야기 방식, 재치 넘치는 만화를 섞어 웃게 하다가 마음을 사로잡으며 아이들의 영웅이 된다. 연예인이 우상이 되는 요즘......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322000230 *국제신문(18.03.30.) # 흑인 인권운동 불지핀 로자 파크스 흑인 차별에 반발하다 체포당한 로자 파크스의 사건은 흑인 민권 운동을 불러일으켰다. 평범한 흑인 여성으로 인종 차별 금지 운동에 투신했던 그녀의 이야기를 보기 쉽게 전한다. 그래픽 위인전 시리즈 중 하나로 헬렌 켈러,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아인슈타인 이야기도 함께 나왔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331.22014012475 *소년한국일보(18.04.02.) △‘나는 헬렌 켈러야!’(브래드 멜처 글ㆍ마술연필 옮김)  휴대전화에 빠진 어린이들을 구해 낼 새로운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위인전’.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의 첫 권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무너뜨린 헬렌 켈러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는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일러준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804/kd201804021006441256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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