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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외 "라이카" 언론보도

*한겨레(19.10.18) [문화] 책&생각 하늘 높이 오른 라이카는 무슨 꿈을 꿨을까 <라이카> 닉 아바지스 지음, 원지인 옮김/에프·1만8000원 개도 꿈을 꿀까요? 동물학자들의 답은 ‘예스’. 사람처럼 개 또한 실제 경험한 ‘희로애락’의 장면을 꿈에서 재현한다는 게 과학자들의 설명이다. 인간보다 앞서 우주 언저리에 닿았던, 지구의 생명체 중 가장 처음으로 하늘 높이 올라갔던 개, 라이카는 어땠을까? 원심분리기 중력가속도 실험, 진동기계 훈련, 포물선 낙하실험 등 로켓 탑승을 위해 매번 극한 상황에 놓였던 라이카. 로켓에 실려 영원히 돌아오지 못한 라이카. 그는 어떤 꿈을 꿨을까? 꿈에서도 고문 같은 훈련이 반복됐을까? 아니면 조련사의 따뜻한 품에서 재롱을 피웠을까? 마지막 이별을 앞두고도 너무나 의연했다는 라이카. 눈을 감기 전 오직 고통뿐이었을까? 아니면 발 아래 펼쳐진 지구의 모습에 잠깐이라도 황홀해 했을까? 그래픽노블 <라이카>는 1957년 11월3일 옛 소련이 발사한 스푸트니크 2호에 실렸던 개 ‘라이카’ 이야기다. 영국 출신의 만화가·작가인 닉 아바지스는 소련 붕괴 이후 공개된 자료를 섭렵하고, 여기에 자신의 상상력을 버무려 이 책을 완성했다. 이 책에서 라이카는 주인한테 학대받다 버려졌음에도 사람에 대한 믿음, 강인함과 침착함을 잃지 않는 존재로 묘사된다. 작가는 선량한 라이카의 인생유전 스토리를 한 축에 놓고, 반대 쪽엔 이데올로기 경쟁을 위해 ‘귀환옵션’도 갖추지 않은 로켓을 급하게 쏴올리는 사회주의 체제의 비정함을 부각시켰다. 이런 흑백구도와 별도로 라이카를 죽음의 비행체에 밀어넣으며 번민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아 입체적인 역사화를 완성한다. 당시 소련정부는 라이카가 나흘 동안 살아 있었다고 했지만 실제론 발사 뒤 뜨거운 로켓열에 못 이겨 4시간30분 만에 숨졌다. 라이카의 희생을 통해 많은 생체 데이터를 얻음으로써 유인우주선의 시대가 열렸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 실험에 참여했던 한 과학자는 후일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는 개의 죽음을 정당화할 만큼 많은 것을 알아내지는 못했다.” 이주현 기자 edigna@hani.co.kr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13683.html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557613

<소년한국일보> 외 "캡틴 언더팬츠 ①" 언론 보도

*소년한국일보(19.10.07) [새로 나온 책] △‘캡틴 언더팬츠 ① 슈퍼 팬티맨의 탄생’(대브 필키 글ㆍ그림, 심연희 옮김): 그래픽 노블. 호윗츠 초등학교 최고의 말썽꾸러기 조지와 해럴드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슈퍼 히어로를 창조해낸다. 그 캡틴 언더팬츠를 입고 날아다니며 진실과 정의를 위해 싸우던 어느 날, 지구를 손에 넣을 악당 과학자 기저귀 박사와 마주치는데….(보물창고 펴냄ㆍ값 1만 3800원)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1910/kd20191007060057103170.htm   *연합뉴스(19.10.08) [아동신간] ▲ 캡틴 언더팬츠 1 = 대브 필키 지음. 심연희 옮김. 세계적으로 8천만 부가 넘게 팔리고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베스트셀러 어린이 만화 시리즈다. 국제도서협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가장 재미있는 책’ 등에 선정됐다. 시리즈 첫 편은 ‘슈퍼 팬티맨의 탄생’. 주인공 소년들이 자신들을 싫어하는 교장 선생님을 팬티 하나만 걸친 ‘캡틴 언더팬츠’로 변신시킨다. 아이들 마음을 대변하는 뭔가 허술한, 역사상 가장 독특한 슈퍼 히어로를 만난다. 보물창고. 144쪽. 1만3천800원.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s://www.yna.co.kr/view/AKR20191008087800005?input=1195m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510828

<연합뉴스> 외 "사라지지 않는 노래" 언론 보도

*연합뉴스(19.09.24) "공부하다 지쳤다고? 그럼 소설책에 빠져봐"…청소년소설 '풍성' '사라지지 않는 노래'는 국내 작가가 시도한 영어덜트 소설이다. 모아이 석상이 있는 이스터섬을 무대로 판타지적 상상력을 발휘한다. 장이족과 단이족으로 나뉜 섬 주민들이 지배와 피지배의 역사를 반복하는 이야기다. 이를 통해 평화를 찾는 길을 모색한다. 이승우 기자 leslie@yna.co.kr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s://www.yna.co.kr/view/AKR20190923125000005?input=1195m   *뉴스1(19.09.28) [소설] 이제야 언니에게 / 사라지지 않는 노래 /검은 설탕의 시간 ◆사라지지 않는 노래 / 배봉기 장편소설 / 에프 / 1만3800원 최근 주목받고 있는 '영 어덜트 소설'로 분류되는 작품. 2009년 청소년문학 시리즈로 처음 출간됐었다. 세계 미스터리 중 하나인 모아이 석상의 비밀을 소재로 삼아 인류사와 인간사까지 꿰뚫는 큰 스케일과 만만치않은 깊이를 지닌 작품. 낯설고 먼 시공간의 남태평양 고도 이스타섬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이야기다. 이영섭 기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news1.kr/articles/?3730596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477051

<소년한국일보> 외 "도서관에서 길을 잃었어" 언론 보도

*뉴스1(19.09.26) 뉴욕 맨해튼 '뉴욕공공도서관'을 소재로 한 작품. 주인공은 이 도서관 입구에 서 있는 돌사자 조각상 2개. 일과시간엔 조각상으로 미동도 안하지만 밤부터 새벽까지 마음대로 활보하는 돌사자 '용기'와 '인내'가 글을 인도한다. 짝꿍 '인내'가 도서관 안으로 들어간 뒤 자취를 감추자 인내를 찾아나선 '용기'의 시선이 이야이의 줄거리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728653   *소년한국일보(19.10.07) 뉴욕 맨해튼에 있는 ‘뉴욕공공도서관’을 소재로 한 작품. 주인공은 이 도서관 입구에 서 있는 돌사자 조각상 2개. 일과시간엔 조각상으로 꼼짝 않지만 밤부터 새벽까지 마음껏 활보하는 돌사자 ‘용기’와 ‘인내’가 이야기를 이끈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910/kd20191007060151125600.htm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510827

<한겨레신문> 외 "자유 자유 자유" 언론 보도

*뉴시스(19.03.27) 1828년 미국 저택의 농장 재산 감정서를 바탕으로 흑인 노예 11명의 삶과 꿈을 그렸다. 농장 감정서에는 노예 11명이 소, 돼지, 목화와 함께 판매 목록에 올라 있었다. '젊은 흑인 여자 1', '흑인 남자 1'처럼 노예에게 값을 매기기 위한 정보와 그들을 구분 짓는 이름, 가격 만이 적혀 있다. 노예들을 소유물이 아닌 인간으로서 살아 숨 쉬게 하고 싶은 저자는 노예 11명의 초상화를 그리면서 한 명 한명의 삶을 연구했다. 그들의 목소리를 상상하며 노예들의 구체적인 배경과 농장에서 맡은 일을 밝히고, 그들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생각들을 시로 표현했다. 그 다음 장에는 노예들이 처한 상황과 대비되는 자유로운 꿈과 바람을 밝은 색감으로 그려 내 그들도 자유와 행복을 갈망하는 인간임을 보여 준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326_0000599780&cID=10701&pID=10700   *뉴스1(19.03.30) 1820년대 미국 흑인 노예 11명의 삶과 꿈을 그려낸 책. 저자는 페어차일가의 농장 감정서에 기재된 노예들을 제한된 정보에서 상상력을 발휘해 입체적으로 살려냈다. 미국 뉴베리상과 코레타 스콘킹상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583853   *국제신문(19.04.04) 인간다운 자유를 꿈꾼 흑인 노예들 48세 흑인 여성 노예 페기는 아프리카 고향 마을이 습격당한 날 어머니와 함께 노예 사냥꾼에게 붙잡혔다. 아버지는 현장에서 죽임을 당했다. 아메리카로 향하는 끔찍한 여정에서 살아남았고, 부두 도착 후 경매에서 페어차일즈 가의 노예가 되었다. 한 가족이나 부족이 함께 팔리지 않기에 두 번 다시 어머니는 볼 수 없었다. 16세 존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대농장에서 태어났다. 100명 넘는 노예 중 어머니와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이곳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주인의 소유였다. 여덟 살 때 페어차일즈 가에 선물로 보내져 소를 돌보고 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인 저자 애슐리 브라이언은 우연히 1828년 7월 5일 작성된 페어차일즈 가의 농장 감정서를 발견해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 농장 감정서에는 노예 11명이 소 돼지 목화와 함께 판매 목록에 올라 있고, 나이와 성별 등 값을 매기기 위한 기본 정보만 들어있었다. 그저 주인의 재산일 뿐, 인간으로 취급되지 않은 노예를 인간으로 살아 숨 쉬게 하고 싶었던 저자는 이야기를 만들어 기록 속 인물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구체적인 이들의 이야기엔 우리와 마찬가지로 자유와 행복을 갈망하는 똑같은 ‘인간’의 모습이 담겼다. 참혹한 흑인 노예의 역사는 1442년 포르투갈의 아프리카 대륙 진출 이후 400여 년 동안 계속됐다. 1863년 링컨 대통령의 노예해방 선언 2년 후 법적으로 노예 제도는 사라졌지만 차별과 혐오는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서 경험하고 느낀 것을 강렬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며 흑인 차별 문제에 대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저자는 ‘자유 자유 자유’를 통해 약자와 소수자를 향한 폭력과 차별을 생각하게 한다. 애슐리 브라이언은 이 책을 비롯해 ‘스토리 드럼을 쳐라’ ‘빛이 있게 하소서’ 등으로 코레타 스콧 킹(마틴 루터 킹의 부인이자 인권운동가)상을 세 차례 받았고, 뉴베리상(미국 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안세희 기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405.22023001590   *한겨레(19.04.12) 자유 자유 자유 1828년 작성된 미국의 한 농장 재산 감정서에는 노예 11명이 소, 돼지와 함께 판매 목록에 있다. 노예의 이름과 판매 가격만 적혀 있다. 책은 노예들이 스스로 자신의 삶과 꿈을 이야기하게 한다. 자유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하는 것임을 일깨운다. 초등 전학년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89724.html   *소년조선일보(19.04.25) 노래 솜씨 좋은 쿠쉬 할아버지는 150달러랍니다 제인은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 드레스·셔츠·바지, 어떤 옷이든 뚝딱 완성한다.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쿠쉬 할아버지는 노래를 잘 부른다. 정원을 손질할 때 늘 흥얼거린다. 페기 아주머니는 요리 솜씨가 좋다. 각종 향신료로 풍미가 좋은 요리를 만들어내 누구나 아주머니의 음식 맛을 보면 눈이 휘둥그레진다. 각자 다른 재능과 성격을 지닌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노예'라는 것. 모두 미국 남부에서 목화 농장을 운영하는 페어차일드씨의 소유다. 이들은 밤낮없이 주인을 위해 일하고 또 일한다. 도망을 갈 수도 없다. 잡히면 잔인한 벌을 받고 다시 노예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아프리카인 수천만 명이 아메리카 대륙으로 끌려와 목화 솜을 따고 사탕수수를 재배했다. 궂은 집안일도 이들의 몫이었다. 작가 애슐리 브라이언은 1828년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노예 감정서를 우연히 발견했다. 노예 11명의 값이 소·돼지·목화의 가격과 함께 적혀 있었다. 제인은 300달러, 쿠쉬 할아버지는 100달러, 페기 아주머니는 150달러…. 분노가 차올라 가슴이 뛰다가 이내 슬퍼졌다. 그리고 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로 했다. 책에는 자유를 박탈당했던 노예들의 고된 일상과 그 와중에도 놓지 않으려 애썼던 꿈, 희망이 담겼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흑인 노예들의 인생과 당시의 감정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이들도 나와 다를 바 없는 '인간'이라는 사실이 와닿아 서글퍼진다. 미국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뉴베리상을 받았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24/2019042401949.html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644638

<금강일보> 외 "사랑했고 미워했다" 언론 보도

*금강일보(19.07.31) 모든 사람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동생과 그렇지 못한 언니의 이야기를 통해 ‘선택받은 삶과 선택받지 못한 삶’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항상 비교당하고 소외당하는 사라 루이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그녀에 대한 안타까움과 연민을 느끼는 것이 당연해 보이지만, 저자는 다른 등장인물의 말을 빌려 세상의 모든 에서들과 독자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사라 루이스는 쌍둥이 동생 캐롤라인이라면 진저리가 난다. 캐롤라인은 아름답고 재능이 뛰어나며 둘 중 항상 ‘더 나은’ 쪽이다. 모두가 캐롤라인에게 호감을 표하고, 사라 루이스는 ‘캐롤라인의 언니’라는 그늘에 가려진 채 항상 뒷전으로 밀리고 비교당한다. 부모님은 사라 루이스가 캐롤라인을 위해 돈을 벌고 뒷바라지하며 희생하기를 바란다. 사라 루이스의 마음속에 사랑보다 미움이 더 크게 자란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심지어 캐롤라인은 사라 루이스의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라 루이스의 친구들, 부모님의 사랑, 미래의 꿈까지 모두. 그리해 사라 루이스는 늘 생각하게 된다. 어째서 나는 선택받지 못했을까?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90480#0BJz   *연합뉴스(19.08.02) 소설 '빵과 장미'로 유명한 캐서린 패터슨의 뉴베리상 수상작이다. 영원한 애증 관계인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를 다뤘다. 평생 친구이고 사랑하는 사이이면서도 필생의 라이벌이자 적인 쌍둥이 형제. 주인공이 쌍둥이 동생에 느끼는 감정은 적대감을 넘어 분노와 증오로 가득하다. 재색을 모두 갖춘 동생 캐롤라인에 열등감과 소외감을 느끼는 사라는 생각한다. 왜 나는 선택받지 못했을까? 작가는 세상 모든 엑스트라와 조연들에 이 작품을 바친다. 인생은 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을 충실히 살 때 행복할 수 있다는 진리를 일깨운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s://www.yna.co.kr/view/AKR20190802057700005?input=1195m   *뉴스1(19.08.07) 대표적인 아동문학상인 뉴베리상 수상작 '사랑했고 미워했다'가 우리나라에 출간됐다. 책은 모든 사람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동생 캐롤라인과, 그렇지 못한 언니 사라의 이야기를 통해 '선택받은 삶과 선택받지 못한 삶'에 대해 다루고 있다. 책에서 항상 비교당하고 소외당하는 사라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그에 대한 안타까움과 연민을 느끼는 것이 당연해 보인다. 그러나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다른 등장인물의 말을 빌려 전한다. 책을 읽다보면 인간의 행복은 하늘로부터 받은 재능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689449   *경기일보(19.08.07) 선택받은 삶과 그렇지 못한 삶, 행복의 진리를 찾는 ‘사랑했고 미워했다’ 어디서 어떻게 태어나는지는 인간이 선택할 수 없다. 백만장자의 자녀로 태어나거나 빈민가에서 태어나는 것은 본인의 자유의지가 아니다. 그렇다면, 선택받은 삶과 선택받지 못한 삶, 과연 누가 결정하는 것일까. 소설 <빵과 장미>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캐서린 패터슨의 <사랑했고 미워했다>(에프刊)가 출판됐다. 책은 선택받은 삶과 그렇지 못한 삶을 다루며 행복한 삶에 대한 진리를 다룬다. 책의 제목은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라는 성경 구절에서 따왔다. 여기서 화자인 ‘나’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쌍둥이 동생인 야곱은 사랑하고 형인 에서는 미워했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성경 속 야곱은 캐롤라인을, 이 책의 주인공이자 화자인 사라 루이스를 성경의 에서에 빗대어 표현했다. 캐롤라인은 아름답고 재능이 뛰어나다. 언니보다 동생이 항상 더 낫다. 모두가 캐롤라인에게 호감을 표하고, 사라 루이스는 ‘캐롤라인의 언니’라는 그늘에 가려져 항상 비교당한다. 주인공이 쌍둥이 동생에 느끼는 감정은 적대감을 넘어 분노와 증오로 가득하다. 사라는 생각한다. 왜 나는 선택받지 못했나? 항상 비교당하고 소외당하는 사라 루이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그녀에 대한 안타까움과 연민을 느끼는 것이 당연해 보인다. 저자는 여기서 더 나아간다. 다른 등장인물의 말을 빌려 세상의 모든 에서들과 독자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인생은 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충실할 때 행복할 수 있다는 진리 말이다. 국내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작가 캐서린 패터슨은 1932년 중국에서 선교사의 딸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피해 미국으로 돌아와 킹 대학에서 영어를 공부했고, 글을 썼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위풍당당 질리 홉키스> <사랑했고 미워했다>로 미국 뉴베리상을 세 차례나 수상했다. 세계 아동청소년문학에 끼친 공헌을 인정받아 ‘안데르센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받았다. 국내에선 ‘빵과 장미’라는 유명한 구호가 생겨난 1912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로렌스의 파업을 이민 노동자 가정의 소녀와 부랑자 소년을 통해 그린 동명의 책으로 널리 알려졌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4648   *국제신문(19.08.15) 쌍둥이 자매 사라와 캐롤라인의 애증 관계를 담은 소설. 저자는 ‘뉴베리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아동청소년 문학 작가로 유명하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816.22017006064   *브릿지경제(19.08.15) 내 삶의 주인공은 오롯이 나! ‘사랑했고 미워했다’ '빵과 장미'의 캐서린 패턴스의 성장소설 '사랑했고 미워했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에 이은 뉴베리상 게잡이꾼 소녀 사라 루이스의 쌍둥이 여동생 캐롤라인에 대한 애증으로 풀어내는 "내 삶의 주인공은 오롯이 나!" 누군가를 너무 사랑하거나 미워하다 보면 스스로를 잃어버리기 일쑤다. 여기 사라 루이스라는 소녀가 있다. 그 소녀에겐 아름답고 재능 넘치며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가진 쌍둥이 여동생 캐롤라인이 있다.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다. 누구의 동생, 아내, 남편, 언니, 형 등으로 불리며 비교당하고 콤플렉스를 키워가며 스스로를 잃어버린다. ‘빵과 장미’의 작가 캐서린 패터슨의 ‘사랑했고 미워했다’는 그런 경험에 천착해 스스로를 잃어버린 이들을 일깨우는 성상소설이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에 이은 뉴베리상(Newbery Medal, 해마다 미국 아동문학 발전에 가장 크게 이바지한 작가에게 주는 아동문학상) 수상작이다. 라스섬에 사는 게잡이꾼 소녀 사라 루이스는 소꼽친구 콜과 게를 잡기 위해 바다 위를 누비며 성악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여동생 캐롤라인의 뒷바라지를 하고 가사에 도움을 주면서 스스로의 존재감을 찾으려 한다. 부모도, 추억과 우정을 쌓은 콜, 월리스 할아버지도 캐롤라인에게 빼앗겼다고 여기고 분노와 미움을 키워간다. 책은 선택받지 못한 사라 루이스와 선택받은 캐롤라인, 자매의 관계를 통해 결국 섬을 떠나지 못한 것도, 그 어떤 기회도 주지 않은 이도, 자신의 꿈에 눈 감았던 것도 스스로였음을 일깨운다. 자신의 삶의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스스로다. 그 깨달음 끝에야 행복을 찾아간 사라 루이스는 남탓과 자신의 존재를 가장 하찮게 여기며 살고 있는 이 시대, 누구나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815010004742   책 내용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297523

뉴시스 외 -"헤이, 보이" 언론 보도

* 국제신문(19.07.18) # 소년과 강아지 ‘보이’의 변치않는 우정 - 헤이, 보이/벤자민 스트라우스 글/제니퍼 펠런 그림/보물창고/1만5000원 너무나 아끼던 강아지 ‘보이’를 보호소에 맡기게 된 소년은 언젠가 꼭 다시 찾아오겠노라 약속한다. 과연 둘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늘고 있는 시대, 이들을 어떻게 여겨야 하는지에 관한 메시지를 감성적인 스토리와 그림으로 전한다. 국제신문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719.22018008183   * 뉴시스(19.06.22)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어린이책]아키시 위험한 방학·헤이 보이·신통하고 묘한 고양이 탐정·엄마가 사라진 날·깜장이와 푸들 친구들 ◇헤이, 보이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이다. 주인공 소년이 반려견 ' 보이'에게 보여주는 애정이 반려동물과의 관계도 소중하고 책임감 있게 지켜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소년은 자신의 개를 향해 늘 "헤이, 보이!"라며 다정하게 외친다. 이들은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내느라 하루 24시간도 모자라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팔을 다쳐 보이를 보호소에 맡기게 되고, 이내 다른 곳으로 입양 가게 된다. 소년은 끝까지 보이를 포기하지 않고, 보이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간다. 그리고 보이에게 다정하게 속삭인다. "걱정 마, 보이. 내겐 계획이 있어. 난 어느 누구보다 빨리 클 거야". 그리고 소년은 다시 만난다는 약속을 결국 지킨다. 벤자민 스트라우스 지음, 제니퍼 펠런 그림, 마술연필 옮김, 48쪽, 1만5000원, 보물창고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621_0000688031&cID=10701&pID=10700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044945

조선일보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언론 보도

*조선일보(19.07.05) [재밌다, 이 책!] 1943년 美 사막서 진행된 핵폭탄 개발… 사막은 오염, 바다 건너는 쑥대밭 됐죠 조나 윈터 글|지넷 윈터 그림 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48쪽|1만3800원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라니,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해요. 하지만 슬프게도 이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는, 비록 성공했지만 가슴 두근거리게 즐겁기만 한 프로젝트는 아니었어요. 1943년 3월 미국 정부는 뉴멕시코주 한 사막에 있는 '이름도 없고,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도 않는' 마을을 접수합니다. 영재들을 위한 사립학교 문을 닫고 그 자리에 핵물리학자, 화학자들을 불러모아 연구소를 차렸죠. 이 중 여럿은 나중에 노벨상도 탔죠. 그들이 이곳에서 무얼 했느냐고요? 바로 핵폭탄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철저한 비밀이었어요. 과학자들을 위해 청소하고 요리하고 보초를 서는 수백 명 넘는 사람도 비밀서약을 했거든요. 적들이 알아서는 안 되는 일이다 보니 미국 주민에게도 이를 감춰야 했어요. 그래서 핵무기 개발 연구가 진행되는 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화를 입은 사람과 동식물도 있었죠. 핵실험이 이뤄지는 곳 근처에서 평화로운 자연 풍경을 그리던 화가, 나무로 인형을 조각하던 미국 원주민(인디언), 코요테와 선인장…. 그들은 방사능에 피폭돼 큰 병에 걸립니다. 방사능이 얼마나 유해한지 널리 알려지기도 전이었죠. 이 땅을 오염시킨 방사성 물질은 2만 4000년이 지나도 계속 남아 있을 거라고 해요. 비밀리에 만든 핵무기는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3일 뒤인 8월 9일 일본 나가사키에 떨어집니다. 핵폭탄 투하로 제2차 세계대전은 예상보다 일찍 끝났고, 결과적으로 인명 피해가 줄었다는 주장도 있죠. 그렇지만 이 핵폭탄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16만 4000명에서 21만 4000명에 이른다고 해요. 아직 이 세상에는 약 1만 6000개의 핵무기가 있다고 합니다. 책 속 이 글귀가 기억납니다. "이 숫자가 '0'이 되는 그날을 희망하며." 저자뿐 아니라 우리의 희망이기도 할 말입니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04/2019070400401.html 책 내용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348562  

[기획회의/2019년 6월호] 여름이니까 귀신, 유령, 혼, 저승사자! -『아냐의 유령』, 『고스트』

  안녕하세요, 푸른책들입니다. 새학기 소식을 전해 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어느덧 7월이 시작되었어요.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요즘은 공포와 스릴러물을 즐기기에 알맞은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선풍기 바람을 쐬면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등골이 오싹해지는 영화나 책을 감상하다 보면 언제 땀을 흘렸냐는 듯, 더위가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학교도서관저널> 어린이문학 신간선정위원인 김혜원 평론가께서 <기획회의> 2019년 6월호의 '여름이니까, 귀신, 유령, 영혼, 저승사자!'에 여름에 읽기 좋은 푸른책들의 그래픽노블인 『아냐의 유령』(에프)과 『고스트』(보물창고)를 소개해 주셨답니다. <아냐의 유령> 표지, 에프 ​ 유령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설 수 있다. 그래서 유령이 인간의 영역을 넘보고 빼앗으려 할 때의 상황은 더없이 공포스럽다. 주인공 아냐에게 그런 위험한 유령이 붙었다. 처음 유령이 나타난 때는 아냐가 사고로 깊은 구덩이에 빠졌을 때다. 그때는 유령이 아냐를 도왔다. 그도 구덩이에서 나오고 싶었으므로. 맨 처음 유령은 인간 세상을 마음껏 누비고 다니게 된 것에 감사한다. 그래서 아냐의 요구를 들어주지만, 욕심이 점점 커져 나중에는 아냐의 요구 없이도 한발 앞서 일을 저지르고, 자기 목소리를 내며 몸의 주인인 아냐를 죽이려고 한다. 결국 아냐는 그 유령을 처음 만났던 구덩이에 데려가 밀어 넣는다. ​ 유령을 '떼어내기' 위한 아냐의 노력은 스스로를 성장시킨다. 유령을 데려온 아냐가 유령과 갈등하다 결국 처음의 그 구덩이에 유령을 다시 밀어넣는 과정은 우리에게 많은 점을 시사한다. 어쩌면 유령은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 낸 욕망의 뒷면일지도 모른다. ​ ​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즘은 '이민자'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어느 곳에도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부유하는 느낌, 그로부터 파생되는 "과연 나는 누구일까? 왜 이것밖에 안 되는 걸까?"라는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물어보곤 하지요. 쉽사리 남들에게 드러내지 못하고 가슴 깊은 곳에 묻어만 두었던 우리 모두의 아픈 기억과 감정들을 탁월하게 표현해 낸 그래픽노블 『아냐의 유령』이 상처 받은 모두를 치유해 줄 수 있길 바랍니다. ​ ​ 아냐의 유령 저자 베라 브로스골 출판        에프(F) 발매  2019.02.25. ​ 주인공인 카트리나의 가족은 건강이 좋지 않은 동생 마야를 위해 북부의 어느 해안 마을로 이사를 온다. 이사 온 밤에 언뜻 유령을 보게 된다. 마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니 '그게 뭐 대수냐'는 식의 반응이다. ​ 이 마을 사람들, 어딘지 이상하다! ​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동생을 통해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죽음을 자연스레 가까이 두는 동생의 모습과 함께, 동생에게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가족의 관계에서 자기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돋보인다. 그래픽노블이라 유령들 표정을 보는 재미가 있다. 이 책에서도 유령은 인간과 별 다르지 않다. ​ ​ 『고스트』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미국에서는 '출간했다 하면 베스트셀러'가 되는, 스타 작가 레이나 텔게마이어의 그래픽노블입니다. 그녀의 전작인 『스마일』(보물창고), 『오, 마이 캐릭터』(보물창고)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답니다. 특히 『스마일』은 아이스너 상을 수상하였고, 『오, 마이 캐릭터』는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스톤월 도서상을 수상했지요. 이어서 『고스트』 역시 아이스너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으며, ‘그래픽노블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 아이스너의 이름을 딴 미국 내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인 아이스너 상을 무려 세 번이나 수상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그리고 죽음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야 할 일이지만, 어디에서도 그 일에 제대로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레이나 텔게마이어는 『고스트』를 통해 아이들이 이별과 죽음, 그리고 삶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합니다. ​ ​ 고스트 저자  레이나 텔게마이어 출판   보물창고 발매    2017.11.20. 불볕더위에 지치셨나요? 『아냐의 유령』과 『고스트』를 읽으면서 더위에 지친 일상을 위로해 보세요!  

뉴스1 외 -"지구의 파란 심장 바다" 언론 보도

* 뉴스1 (19.05.30) 지구의 파란 심장 바다/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지구의 파란 심장 바다/ 클레어 A. 니볼라 지음/ 원지인 옮김/ 보물창고/ 1만3800원. 책은 금녀의 영역인 해양학에서 실비아 얼이 세계적 해양학자로 성장할 때까지의 과정을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담았다. 얼은 멕시코만을 보면서 바다에 마음을 뺏겼다. 그는 16살에 처음으로 잠수용 장비를 사용해 9미터 깊이 강바닥을 헤엄쳤다. 이후 그는 사람의 발이 닿은 적 없던 381m 깊이의 바다 밑바닥을 처음으로 걸었고 7000시간 이상 잠수하면서 심해생명체를 연구하고 있다. 그는 바다 생명체가 살아가는 방식 또한 인간과 다를 바 없으며, 같은 종류의 물고기여도 각각 특성이 다르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도 들려준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news1.kr/articles/?3634084   * 뉴시스(19.06.01) [어린이책]지구의 파란 심장 바다 & 비밀 지도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지구의 파란 심장 바다 해양학자 실비아 얼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작품 말미에는 해양학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위해 작가 노트를 수록했다. 얼은 미국 주간 '타임'이 선정한 최 초의 '지구 영웅'이다. 현재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속 탐험가이자 해양보호단체 '미션 블루e'의 설립자로 다양한 해양보호 활동을 펼치며 바다의 진정한 수호자로 불린 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줄 아는 타고난 생물학자였던 얼은 드넓은 멕시코만을 보고 처음으로 바다에 마음을 빼앗겼다...(중략)... 클레어 A 니볼라 지음, 원지인 옮김, 38쪽, 1만3800원, 보물창고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531_0000668382&cID=10701&pID=10700   * 국제신문(19.06.06) 타임지 선정 ‘지구 영웅’에 최초로 선정된 실비아 얼 지구의 파란 심장 바다- 클레어 A. 니볼라 글·그림 /원지인 옮김 /보물창고 /1만3800원 비를 만들고 산소를 배출하며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바다가 없다면 인간은 단 하루도 살 수 없다. 지구 표면의 71%를 차지하는 바다에는 육지보다 더 많은 종류의 생 물이 살기도 한다. 누군가는 바다를 가리켜 ‘지구의 파란 심장’이라고 부르지만, 현재까지 인간이 탐험한 바다는 전체의 5%밖에 되지 않는다. 어쩌면 우리는 바다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저명한 해양 과학자 실비아 얼(84)은 ‘모르면 아예 관심조차 가질 수 없다’는 생각으로 누구보다 많이 그리고 깊게 해양 탐사를 해온 인물 이다. 그리고 자신이 목격한 바다의 경이로움과 해양 생물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평생을 노력했다...(중략)... 김민정 기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607.22022002446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966904

<연합뉴스> 외 "금붕어 유령" 언론 보도

*연합뉴스(19.04.19.) [아동신간] 안녕, 물!·금붕어 유령·요술 맷돌 금붕어 유령 = 레모니 스니켓 글. 리사 브라운 그림. 마술연필 옮김. 권위 있는 그림책상 '샬럿 졸로토상' 수상자인 작가가 쓴 감성 그림책이다. 금붕어의 죽음을 통해 사후 세계와 이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한다.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9080200005?input=1195m *뉴스1(19.04.20.) [신간] 우리 아기에게 처음 설명하는 죽음…'금붕어 유령' 영아(0~5세)가 죽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동화책이 번역·출간됐다. '금붕어 유령'은 제목에서도 쉽게 알 수 있듯이 죽음을 다룬다. 주인공인 금붕어 유령은 죽은 상태로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지켜본다. 이 죽은 물고기는 끼룩거리는 갈매기 떼와 어부가 있는 한적한 바닷가부터 분주하게 오가는 사람들이 있는 도시까지 다양한 장소를 떠다닌다. 책은 주 독자인 영아들이 금붕어 유령을 보면서 죽음이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음을 알려준다. 리사 브라운이 그린 포근함을 자아내는 삽화도 죽음을 낯설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돕는다. 또한, 죽음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이들에겐 따스한 위로를 보내며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겐 '죽음 역시 삶의 또 다른 일부'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책은 아이와 어른의 감성을 북돋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 'I LOVE 그림책'의 두 번째 출판물이기도 하다.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601487 *독서신문(2019.05.06.) [신간] 『금붕어 유령』 금붕어 유령은 한 어항의 수면 위에서 거꾸로 뒤집힌 채 생겨났다. 그는 조금 지루한 마음에 친구를 찾으러 다닌다. 그러나 살아있는 생물들은 금붕어 유령을 알아보지 못한다. 금붕어 유령은 마침내 자신과 비슷한 유령들을 만나는데, 그들은 바다 위에 떠다니는 물고기 유령들이었다. 그러나 금붕어 유령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에 적응하지 못한다. 어디로 갈까 생각하던 중 밤이 되고 뒤에 있는 등대에서 누군가 부르는 소리가 난다. 등대에 사는 누군가와 금붕어 유령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유령이라는 소재와 감성을 담은 그림이 인상 깊은 책. 김승일 기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303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743967  

<뉴스1> 외 "빈센트 그리고 테오" 언론 보도

*뉴스1(19.02.24) 658통 편지로 재구성한 평전 '빈센트 그리고 테오' 대표적 인상파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1853~1890)가 4살 터울의 동생 테오 반 고흐에게 보낸 편지 658통을 바탕으로 이들의 인생을 재해석한 평전이 번역·출간됐다. 신간 '빈센트 그리고 테오 - 반 고흐 형제 이야기'는 반 고흐 형제가 태어날 때부터 사망할 때까지를 연대기순으로 살펴본다. 저자가 형제의 삶을 함께 다룬 것은 이들이 가족 관계를 넘어 삶과 예술을 함께한 동반자였기 때문이다. 빈센트의 위대한 작품들은 테오가 없었다면 아예 탄생조차 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빈센트는 엄격한 개신교 집안에서 태어나 오랜 시간을 화상과 종교의 길 사이에서 방황한다. 결국 그는 화상이 아닌 화가로 변신해 10여 년간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 화상이 된 테오는 풍족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이런 빈센트에게 물질적·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책은 테오의 삶과 사랑에도 주목한 것이 높게 평가받아, 미국에서 2017년 출판 당시 보스턴글로브혼북상, 마이클프린츠상, 시빌스논픽션상, 골든카이트상 등을 휩쓸었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554760   *연합뉴스(19.02.26) 부제는 반 고흐 형제 이야기. 거장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의 우애와 삶, 예술 세계를 다뤘다.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중 한 명이지만 빈센트 반 고흐는 생전엔 관심을 받지 못했다. 평생을 외로움과 싸우며 고통 속에서 예술혼을 불태웠을 뿐이었다. 가난에 정신 이상까지 겹친 이중고에 시달리며 서른일곱 젊은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아야 했다. 남다른 감수성으로 언제나 인생과 예술의 궁극을 찾느라 고뇌했지만, 다행히 빈센트의 곁에는 항상 형을 진심으로 믿고 지원한 동생 테오가 있었다. 책은 빈센트가 테오에게 보낸 658통의 편지와 기존 자료들을 바탕으로 탄생부터 죽음까지 반 고흐 형제의 일대기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형제는 삶과 예술을 함께한 동반자였다. 빈센트는 그림에 모든 것을 바쳤고 화상이었던 테오는 풍족하지 못한 사정에도 형에게 물질적, 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테오가 없었다면 우리는 '별이 빛나는 밤'이나 '해바라기', '밤의 카페 테라스' 같은 인류사에 남을 명작을 만나지 못했을지 모른다. 그동안 크게 조명되지 않았던 빈센트의 애정 행적도 구체적으로 담아 작품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s://www.yna.co.kr/view/AKR20190226130800005?input=1195m   *금강일보(19.02.28) 부제는 반 고흐 형제 이야기. 거장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의 우애와 삶, 예술 세계를 다뤘다.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중 한 명이지만 빈센트 반 고흐는 생전엔 관심을 받지 못했다. 평생을 외로움과 싸우며 고통 속에서 예술혼을 불태웠을 뿐이었다. 가난에 정신 이상까지 겹친 이중고에 시달리며 서른일곱 젊은 나이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아야 했다. 남다른 감수성으로 언제나 인생과 예술의 궁극을 찾느라 고뇌했지만, 다행히 빈센트의 곁에는 항상 형을 진심으로 믿고 지원한 동생 테오가 있었다. 책은 빈센트가 테오에게 보낸 658통의 편지와 기존 자료들을 바탕으로 탄생부터 죽음까지 반 고흐 형제의 일대기를 새롭게 재구성했다. 형제는 삶과 예술을 함께한 동반자였다. 빈센트는 그림에 모든 것을 바쳤고 화상이었던 테오는 풍족하지 못한 사정에도 형에게 물질적, 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테오가 없었다면 우리는 '별이 빛나는 밤'이나 '해바라기', '밤의 카페 테라스' 같은 인류사에 남을 명작을 만나지 못했을지 모른다. 그동안 크게 조명되지 않았던 빈센트의 애정 행적도 구체적으로 담아 작품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934   *국제신문(19.03.07) [거장 고흐를 만든건 동생 테오였다] - 오로지 그림에만 매달린 고흐 - 물심양면 지원한 동생 테오 - 주고받은 편지 658통 기반 - 화풍부터 죽음 이르기까지 - 고흐 그림인생 다시 써 내려가 빈센트 반 고흐. 특별한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한 네덜란드 화가다. 그는 10년 동안 800점 이상의 유화와 1000점이 넘는 드로잉 작품을 그렸다.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밤의 카페 테라스’ 등 고흐의 작품은 미술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살면서 한 번쯤은 접했을 정도로 알려졌다. 후기 인상파, 색채파로 불리며 밝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작품을 남겼지만 정작 고흐의 인생은 어둡고 가난했으며 평생 우울증에 시달리는 등 비참했다. 고흐를 더 극적으로 만든 것은 스스로 왼쪽 귀를 자른 사건과 자신의 몸에 총을 쏘아 결국 서른일곱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된 미스터리한 죽음 때문이다. 미국 작가 데보라 하일리그먼이 쓴 ‘빈센트 그리고 테오’는 다른 각도에서 쓴 평전이다.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만든 주인공이 네 살 어린 친동생 테오 반 고흐였다는 점을 보여준다. 둘은 형제를 넘어 예술적 동반자였다. 저자는 형제의 출생부터 시작해 빈센트가 그림을 배워 명작을 탄생시키는 과정을 생생하게 따라간다. 책을 읽으면 극장의 객석에 앉아 스크린에 펼쳐지는 빈센트와 테오의 인생을 관람하는 기분이 든다. 그건 형제가 주고받은 내밀한 편지를 바탕으로 책이 쓰인 탓이다. 형제가 죽은 뒤 테오의 아내가 편지를 공개하면서 형제 이야기는 빛을 보게 된다. 빈센트가 테오에게 쓴 편지만 658통이다. 화가 빈센트를 만든 건 테오다. 화상, 목사, 전도사를 꿈꿨던 빈센트는 모두 실패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먹는 것, 입는 것에 초탈해 오직 그림에 매달린 빈센트를 경제적으로 지원한 사람은 테오였다. 빈센트는 생존에 필요한 물품뿐 아니라 작품을 위해 미술 도구를 사는 것도 테오의 도움을 받았다. 이 대목에서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관계가 얼핏 떠오르지만 빈센트와 테오는 더 나아간다. 테오는 어둡고 침울한 그림을 그렸던 빈센트에게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방향을 알려준다. 불행하게도 빈센트는 작품이 미술계의 인정을 받을 무렵 정신병이 극도로 심해졌으며 결국 총기 사건을 일으켜 동생 테오의 품에 안겨 죽는다. 동생 테오는 불과 1년 뒤 형 빈센트를 따라간다. 빈센트에 관심이 많은 미술 애호가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특히 빈센트가 대가가 되기까지 그림을 공부하는 과정, 같은 후기 인상파 화가인 폴 고갱과 시끌벅적했던 동거와 교류가 자세하게 묘사돼 눈길을 끈다. 이 책에는 독자들이 빈센트에 관해 궁금해하는 사건도 소개돼 있다. 그 유명한 귀 사건의 경우 당시 함께 살았던 폴 고갱의 소행이라는 항간의 의혹과 죽음에 이르게 한 총기 사건은 빈센트가 자기 몸에 쏜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맞았을 것이라는 일부의 주장을 가감 없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100년 넘게 빈센트였다고 믿었던 자화상 인물이 테오로 밝혀진 사건에 얽힌 이야기도 풀어놓았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308.22023002285   *브릿지경제(19.03.11) [갓 구운 책] 눈물겹게 생생한 고흐 형제 이야기 ‘빈센트 그리고 테오’ 빈센트가 테오에게 보낸 658통 편지로 꾸린 평전 ‘빈센트 그리고 테오’ 탄생과 죽음, 네덜란드 준데르트에서의 어린시절부터 각각 파리와 아를에 머물렀던 말년까지 빈센트와 테오, 고흐 형제 이야기 가족과 조셉룰렝, 폴 고갱, 모네, 조르주 쇠라, 앙리 드 툴루즈 로트텍 등과의 이야기 완강하고 끈덕진데다 고집쟁이 화가인 형 빈센트, 파리 시내 몽마르트 소재의 화랑 구필&씨Goupil&Cie) 총 매니저 테오. 네덜란드 준데르트에서의 어린시절부터 각각 파리와 아를에 머물렀던 말년까지 빈센트와 테오 형제의 눈물겨운 유대감과 무조건적인 사랑, 빈센트의 작품에 대한 묘사 등을 담은 평전 ‘빈센트 그리고 테오’(Vincent and Theo-반 고흐 형제 이야기)가 출간됐다. ‘찰스와 엠마’ ‘의도들’ 등의 작가 데보라 하일리그먼은 빈센트가 테오에게 보낸 658통의 편지를 해체하고 집약해 빈센트와 테오 형제의 관계를 면밀하게 풀어냈다. 화가와 갤러리 매니저, 빈센트 반 고흐와 테오는 닮은 듯 다른 형제였다. 둘 다 빨간 머리에 푸른 눈동자를 가졌지만 주근깨는 고흐에겐 있었고 테오에겐 없었다. 작은 키의 다부진 고흐, 호리호리한 테오, 두 사람의 외모 역시 닮은 듯 전혀 다른 인상을 풍겼다. 빈센트의 탄생부터 테오의 죽음까지를 아우르는 방대한 내용은 크로키로 시작해 빈센트 반 고흐만의 화풍으로 여물어가는 과정과 함게 14개 갤러리, 120개 에피소드에 전시되듯 정리된다. 이미 알고 있었던 혹은 새로 알게된 이야기들은 아버지와 어머니, 사산된 형, 여동생, 집배원 조셉 룰랭 그리고 폴 고갱, 클로드 모네, 조르주 쇠라,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오귀스트 로댕, 의사 펠릭스 레이, 첫사랑과 연인들 등으로 가지치기를 한다. 그렇게 방대하게 펼쳐졌던 이야기는 마지막 부록 ‘빈센트와 테오의 여정’으로 요약해 정리하며 마무리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311010003575   * 『빈센트 그리고 테오』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564666

<연합뉴스> 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언론 보도

* 연합뉴스(19.05.09.) [청소년신간] 시리아에서 온 소년·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 유성룡 지음. 박지숙 엮음. 임진왜란 당시 재상이자 군사 책임자였던 유성룡의 '징비록'을 어린이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했다.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역사 지식과 교훈을 주는 동시에 나라와 정치 시스템을 보는 성숙한 가치관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물창고. 176쪽. 1만1천800원.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leslie@yna.co.kr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s://www.yna.co.kr/view/AKR20190509086100005?section=search   * 뉴스1(19.05.13.) [신간]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 유성룡 지음 / 박지숙 옮김 / 보물창고 / 1만1800원 조선시대 문인이었던 유성용이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참혹했던 상황을 기록한 책. 그 어떤 임진왜란 기록물보다 현실적이고 총체적으로 저술했다는 평가도 받는다. 또한 유성용은 임진왜란 결과를 조선의 입장에서만 다룬 것이 아니라 최대한 객관적인 관점에서 저술했다. 이 책은 원작을 시간과 사건별로 재구성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했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news1.kr/articles/?3620126   * 국제신문(19.05.16) [어린이책동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징비록’ 外 #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징비록’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유성룡 지음·박지숙 엮음/보물창고/1만1800원 조선 시대 문인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참혹했던 상황을 기록한 징비록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나왔다. 그 어떤 임진왜란 기록물보다 현실적이고 총체적인 저술로, 청소년들이 성숙한 가치관을 갖추도록 돕는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517.22022007415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850374

<연합뉴스> 외 "달케이크" 언론 보도

  *연합뉴스(19.05.10.) [아동신간] 빨간 모자의 숲·달케이크 ▲ 달케이크 = 그레이스 린 지음. 마술연필 옮김. 중국계 미국인인 저자가 중국 중추절 음식인 월병을 소재로 쓴 그림 동화. 올해 칼데콧상을 받았고 올해 미국도서관협회 그림책 분야 주목할 책, 지난해 혼북 팡파르 도서, 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그림책, 보스턴 글로브 최고의 책으로 선정됐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s://www.yna.co.kr/view/AKR20190509160800005?input=1195m   *뉴스1(19.05.09.) [아동 신간] 지구를 벗어나는 13가지 방법/ 달케이크/ 고양이 ◇달케이크/ 그레이스 린 지음/ 보물창고/ 1만5000원 달을 먹을 수 있는 케이크에 비유해 공전 주기에 따른 달의 변화를 아름답게 표현한 동화책이다. 주인공 별이가 엄마 몰래 커다란 달케이크를 한 입씩 먹을 때마다 하늘 한복판에 두둥실 떠 있던 둥근 보름달은 반달로, 초승달로 그믐달로 아스러진다. 중국계 미국인 그레이스 린은 월병을 처음 본 딸이 "진짜 달 같아요"라고 한 말에 작품을 착상했다고 밝혔다.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615924   *국제신문(19.05.16.) [어린이책동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징비록’ 外 달 케이크/그레이스 린 글·그림/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1만5000원 중국계 미국인인 인기 작가 그레이스 린은 평소 중국의 대명절 중 하나인 ‘중추절’에 관심을 가지고 ‘달 케이크’를 그렸다. 달처럼 신비롭고 매혹적인 이야기가 은은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가득 펼쳐진다. 저자는 이 작품으로 올해 미국의 권위 있는 칼데콧 상을 받았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517.22022007415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795431

<뉴시스> 외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언론 보도

*뉴시스(19.03.27) [어린이책]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대부분의 사람은 착하다는 사실을 말하면서 ‘좋은 사람’의 예를 주변인들에게서 찾아 준다. 부모는 사람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사고 소식에 아이에게 낯선 사람 주의령을 내릴 수 밖에 없지만, 세상엔 좋은 사람이 가득하다는 믿음도 함께 심어 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싶고, 소리 내어 웃는 걸 좋아하고, 자라나는 생명체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어떤 사람들은 타인을 괴롭히고 나쁜 마음을 먹어 사회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기도 하지만, 그들은 소수이고 다수를 차지하는 건 결국 좋은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을 따로따로 모아서 줄을 세우면 어떻게 될까? 아마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줄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의 꼭대기까지 까마득하게 뻗어 나갈 거야. 반대로 나쁜 사람이 되고 싶은 줄에 선 사람들은 좁고 어둑한 방 하나에 모아 놓으면 될 거야." 마이클 리애나 지음,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36쪽, 1만3800원, 보물창고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326_0000599780&cID=10701&pID=10700   *뉴스1(19.03.30) [어린이 새책]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 마이클 리애나 씀 /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 보물창고 / 1만3800원. 이웃의 소중함을 다룬 책. 아이들이 낯선 사람을 경계해야 하지만 좋은 사람을 구별해서 친밀한 관계를 쌓는 지혜를 알려준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583853   *국제신문(19.04.04) [어린이책동산]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마이클 리애나 글·제니퍼 E.모리스 그림·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1만3800원 사람 사이의 정과 따스한 관계를 찾아보기 힘든 현대 사회에서 타인을 경계하는 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태도가 되어버렸다.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에 대한 선한 믿음을 갖도록 돕는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405.22023000344   *독서신문(19.05.09) [신간] 사람을 믿지 못하는 세상이다. 뉴스에는 매일같이 사람이 사람을 대상으로 저지른 범죄 소식이 줄을 이으면서 인간을 향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낯선 사람을 경계하라"는 부모의 가르침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누군가에게 선뜻 마음을 열지 않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과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나쁜 사람들로 가득찬 위험한 곳일까? 이 책은 인간의 선한 마음이 드러나는 행동을 통해 세상에는 나쁜 사람보다 선한 사람이 더 많다는 가르침을 아이들에게 전달한다. 또 행여 나쁜 마음을 먹고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사람은 누구나 변할 수 있는 착한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충고한다. ■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마이클 리애나 지음 |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펴냄│36쪽│13,800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378   *독서신문(19.05.13) [책 읽는 대한민국] 사진으로 만나는 2019년 5월 둘째 주 신간 ■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마이클 리애나 지음 |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펴냄│36쪽│13,800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418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644173

<뉴스1> 외 "화를 낼까? 화를 풀까?" 언론 보도

*뉴스1(19.03.23.) [어린이 새책] 똑같네 똑같아 / 정글의 아기 호랑이 / 조심! 우리는 살아 있어요 / 화를 낼까? 화를 풀까? ▲화를 낼까? 화를 풀까? 내 장난감을 망가뜨린 동생, 나도 모르게 화가 불쑥불쑥, 분노가 끓어오르는데…. 아이 마음공부에 꼭 필요한 '마음공부 그림책' 시리즈 첫 책. 화가 난 상황과 이유를 곰곰이 생각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분노의 대상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가질 수 있음을 가르쳐준다. ◇화를 낼까? 화를 풀까? / 마더 컴퍼니 글·그림 /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펴냄 / 1만2800원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578223   *브릿지경제(19.03.27) [갓 구운 책] 오롯이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마음공부 ‘화를 낼까 화를 풀까? 내 것임에도 뜻대로 되지 않는 마음 다스리기, 마더컴퍼니의 ‘화를 낼까? 화를 풀까?’ 분노조절장애, 이별 살인 등이 난무하는 시대의 마음공부 마음 혹은 감정은 오롯이 내 것이다. 그럼에도 제 뜻대로 다스려지지 않는 것 또한 마음이다. 분노조절장애, 이별 살인 등이 난무하는 시대. 불쑥거리는 화와 분노 등 다스리기는 어른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도 마찬가지다. 마더컴퍼니의 ‘화를 낼까? 화를 풀까?’는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마음공부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327010009724   *국제신문(19.04.11) 분노를 스스로 다스리는 법…엄마들이 만든 교육동화 화를 낼까? 화를 풀까?- 마더 컴퍼니 /보물창고 /1만2800원 마일스는 자신이 아끼는 장난감을 동생 맥스가 망가뜨리자 분노를 느낀다. 소리를 지르는 마일스의 모습에 맥스는 울면서 뛰쳐나가고, 비행기를 집어 던지려던 맥스는 거울을 보고 흠칫한다. 뿔 달린 빨간 털북숭이 괴물이 거울 속에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을 ‘화’라고 소개한 괴물은 어떻게 하면 기분이 나아지겠냐고 묻는다. 마일스는 베개 치기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지만, 어느 것도 효과가 없다. 그러나 왜 화가 났는지 설명하는 순간 괴물이 점점 작아지기 시작한다.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412.22022004757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634015

<대전일보> 외 "아빠 로봇 프로젝트" 미디어 리뷰

*대전일보(19.02.13) 아빠 로봇이 오씨네 집으로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2013년 단편동화 '슈퍼맘 능력고사'로 제11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정소영 작가의 첫 번째 장편동화이다. 지난 2017년 출간됐던 저자의 단편동화집 '나의 로즈'에서 저마다의 아픔 속에서도 꾸준히 전진해 나가는 다섯 아이들의 다섯 이야기를 엮어 냈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한 가족의 이야기에 집중한다. 형태는 다르지만 경쟁 사회 속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이들을 위로하는 작품의 따뜻함은 여전하다.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서는 한 아저씨가 화자로 등장해 가족과 로봇이라는 소재를 독특하게 풀어 나간다. 학부모 일일 선생님으로 온 연준이 아빠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마치 독자도 그 교실에서 함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그 흡인력 있는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오씨와 로봇이 벌이는 흥미로운 승부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재치 있는 반전도 기다리고 있다. 페이지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림들 또한 귀엽고 익살스러워 이 책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55856   *충북일보(19.02.14) '아빠 로봇'이 오씨네 집으로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책에서는 한 '아저씨'가 화자로 등장해 가족과 로봇이라는 소재를 독특하게 풀어 나간다. 학부모 일일 선생님으로 온 연준이 아빠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마치 독자도 그 교실에서 함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흡인력 있는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오씨와 로봇이 벌이는 흥미로운 승부에 푹 빠져들게 된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재치있는 반전도 있다. 페이지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림들 또한 귀엽고 익살스러워 책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69171   *뉴시스(19.02.14) 아저씨가 화자로 등장해 가족과 로봇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학부모 일일 선생님으로 온 연준이 아빠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오씨의 아들 준이는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아빠는 늘 바쁘고 피곤해 준이와 놀아주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를 대신하는 로봇을 1년간 무상으로 빌려준다는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 준이가 뽑힌다. 준이가 주문한 대로 만들어진 '아빠 로봇'이 집에 온다. 오씨는 자기 일을 대신하는 로봇 덕에 자유를 만끽하지만, 점차 진짜 아빠인 자기보다 로봇과 더 잘 지내는 아들을 보면서 뭔가 잘못됐음을 느낀다. 그러면서 로봇과 대결을 시작하게 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213_0000557203&cID=10701&pID=10700   *브릿지경제(19.02.18) 로봇이 아빠도 대체할 수 있을까? ‘아빠 로봇 프로젝트’ -로봇이 인간을 대체한다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로봇은 아빠도 대체할 수 있을까? 로봇이 인간을 대체한다는 4차산업혁명 시대다. 일자리 소멸의 위기에 처한 시대에 아빠도 로봇이 대체할 수 있을까? 2013년 ‘슈퍼맘 능력고사’로 제1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으로 등단한 정소영 작가의 신작 ‘아빠 로봇 프로젝트’는 이 같은 물음에서 시작한다. 은행에 다니는 아빠는 준이와 놀아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고 피곤한다. 슈퍼맨이 되고 싶은 아빠, 그런 아빠와 놀고 싶은 준이, 하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 이야기는 준이가 1년 동안 무상으로 아빠 역할을 하는 로봇을 빌려주는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 뽑히면서 시작된다. 아빠를 대신해 놀아주고 일일교사도 동행해주겠다는 로봇 아빠가 생겨 준이도, 엄마도 신났다. 아빠도 자유를 만끽할 수 있어 좋은 줄 알았다. 하지만 아내와 아들이 칭하는 ‘우리’에서 서서히 밀려나는 아빠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무리하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로봇 탓을 하지만 결국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 간다. 아빠, 엄마, 자식의 관계로 풀어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 친구, 심지어 스스로까지도 미뤄두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218010004460   *소년한국일보(19.03.03) ‘아빠 로봇’이 오씨네 집으로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903/kd20190303140043125590.htm   *독서신문(19.03.10) 주인공 오 씨는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은행에서 일하며 숫자와 씨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늦게까지 야근을 하는 터라 주말이면 아무런 방해 없이 쉬고 싶지만 가장 노릇도 해야 해, 쉽지 않다. 과중한 업무에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된 오 씨는 결국 가정을 신경 쓸 여력이 없게 되는데…. 그런 그의 앞에 그와 똑같이 생긴 로봇이 나타난다. 아들 준이가 ‘아빠 로봇 프로젝트’에 뽑혀 1년간 빌려온 ‘아빠 로봇’이다. 아들이 원하는 아빠가 돼주는 ‘아빠 로봇’, 오 씨는 조금 서운해진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소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368   * 『아빠 로봇 프로젝트』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481399

<소년한국일보> 외 "학교에서 살아남기2" 미디어 리뷰

*소년한국일보(19.03.25.) [새로 나온 만화&그래픽 노블] 『학교에서 살아남기 2』(스베틀라나 치마코바 글·그림, 류이연 옮김): 관계 맺기에 서툰 청소년들이 '너'와 '나'가 아닌 '우리'로 거듭나는 법을 알려 주는 그래픽노블. 2편에서는 청소년기 아이들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고 겪었을 법한 상황과, 그 안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더 솔직하게 그린다. 따라서 젠슨의 이야기를 자신의 상황에 빗대 보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게 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903/kd20190325060046125600.htm   *연합뉴스(19.3.07.) [만화신간] 『학교에서 살아남기 2』 = 스베틀라나 치마코바 지음. 류이연 옮김. 성적이 잘 안 오르고 친구 관계는 어렵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어느 것 하나 주인공 젠슨에게 쉬운 게 없다. 학교 내 따돌림, 성적인 고민 등을 실감 나게 풀어내면서 청소년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겪는 아픔에 공감한다. 특히 기성세대 틀에 박힌 조언과는 달리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s://www.yna.co.kr/view/AKR20190307083500005?input=1195m   *뉴스1(19.03.11.) [청소년 새책] 학교에서 살아남기 2 『학교에서 살아남기 2』 / 스베틀라나 치마코바 지음 / 류이연 옮김 / 보물창고 /1만4500원 청소년기 아이들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겪었을 법한 크고 작은 상황과 그 안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전편이 미국에서 크게 성공했고, 이 책도 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의 주인공 중학생 젠슨에겐 학교에서 쉬운 일이라고는 없다. 수학은 낙제위기, 점심시간엔 자리를 맡아줄 친구도 없고, 주변에는 자기를 놀리는 이들 뿐이다. 저자는 뻔한 해답을 제시하지 않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책이 만화여서 읽기에 부담 없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567254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571484  

<어린이동아> 외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 미디어 리뷰

*어린이동아(19.01.24) [도시는 회색이 아니야] 오늘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두 어린이가 자신들이 사는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했어요. 이들이 사는 곳은 회색빛이 가득한 도시. 이 어린이들의 눈에는 도시가 어떻게 보일까요? 회색 도시에 사는 ‘미라’. 미라는 그림 그리고 색칠하는 것을 좋아해요. 상점 주인인 헨리 아저씨에게는 초록색의 먹음직스런 사과를, 반짝이는 눈을 가진 로페즈 아줌마에게는 밝게 웃고 있는 꽃을 그려주곤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회색 도시에 미라처럼 그림을 사랑하는 아저씨가 나타납니다. 아저씨는 미라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이스트빌리지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어둡고 쓸쓸해 보였던 회색빛 마을은 화가인 라파엘 로페즈와 디자이너인 캔디스 로페즈 부부에 의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변신했지요. 바뀌어가는 도시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 생각해봅시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kids.donga.com/?ptype=article&no=20190124172913177558   *한겨레(19.01.25) 회색 도시 한복판에 사는 소녀 ‘미라’가 담벼락에 반짝이는 태양을 그려 붙여놓는다. 이를 본 화가도 태양 그림을 따라 벽에 그림을 그려넣고, 마을 사람들도 동참한다. 초등 전학년.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79817.html   *뉴스1(19.01.26) 칙칙하고 어두웠던 회색 도시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이스트빌리지. 회색도시에서 예술마을로 탈바꿈한 이스트빌리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그림책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은 예술은 우리 삶 가까이에 있으며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녀 '미라'가 담벼락에 그려 붙인 '태양' 그림 하나로부터 시작해 주민들이 그려넣은 그림들로 채워진 마을은 알록달록한 색들이 춤추는 아름다운 무지개 마을로 바뀐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3533772   *국제신문(19.02.07) 벽화마을 만들기 운동…주민을 예술가로 바꾸다 경남 통영의 ‘동피랑 마을’은 아름다운 벽화로 특히 유명하다. ‘동쪽의 벼랑’ 위에 위치해 멋진 풍경을 지녔지만 한때 주민이 하나둘 떠나 철거될 위기에 몰렸던 동피랑이 극적으로 살아난 데는 아름다운 벽화의 힘이 컸다. 철거 소식을 듣고 마을을 지켜야 한다며 달려온 주민, 자원봉사자, 학생들이 낡은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 넣기 시작했고 알록달록한 벽화가 마을을 채워가며 관광객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동피랑 마을은 통영의 관광 명소로 급부상하며 철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예술 문화 마을’로 자리매김하며 다른 지역의 벽화 프로젝트에 롤 모델이 되고 있다. 벽화로 탈바꿈한 마을의 사례는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이스트빌리지도 예술로 꽃피운 마을 중 하나다. 이곳 마을 대표인 캔디스 로페즈는 마을을 아름답고 예술이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민이 더 나은 곳에서 살아가길 꿈꿨고, 디자이너인 자신의 아이디어와 화가인 남편의 힘을 모아 벽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주민이 모두 한마음으로 이 작업에 참여했고, 벽화는 물론 다용도 함과 공원 의자와 같은 시설물에도 예쁜 색을 입혔다. 길을 갈 때 아래를 보며 걷는다는 점을 고려해 길바닥에 캘리그래피로 시를 새겨놓기도 했다. 밝고 아름다워진 마을은 주민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알록달록한 환경은 이스트빌리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은 이스트빌리지의 ‘예술 마을 운동’에 영감을 받아 쓴 동화책이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녀 ‘미라’는 그늘진 담벼락이 허전해 반짝이는 태양을 그려 붙이고, 이를 본 화가는 쓰레기 분리수거함과 벤치를 색으로 칠하며 마을을 바꿔 놓는다. 예술은 특별한 이들이 특별한 방식으로 이뤄내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의 평범한 삶에 녹아 있으며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이 예술이 될 수 있다. 동화책은 마을의 화려한 색감을 그대로 구현해 다양한 색감이 물감을 쏟아놓은 듯 화려하게 펼쳐진다.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응원을 따라가다 보면 뒤따라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208.22023000975   *어린이동산(2019.3) [저학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녀 미라는 어느 날 허전한 담벼락에 태양을 그려 붙여요. 그러자 한 화가가 그주변에 그림을 그리고, 이후 마을 사람들이 너도나도 붓을 들고 그림을 그려 넣어요. 마을은 곧 알록달록 아름답게 바뀌었지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마을에서 벌어진 일을 소재로 그린 이야기예요. 기사 전문 바로가기 → http://www.i-child.co.kr/mcontent/mcontent_view.htm?smenu=sub22&stitle=sub22_1&s_cd=2000&ar_id=20002019030038   * 『회색 도시를 바꾼 예술가들』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450442

<국제신문> 외 "내가 주인공이야"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19.03.21)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나!” 내가 주인공이야/로이스 로리 글·미디 토마스 그림/이어진·이금이 옮김/보물창고/1만2500원 아이들의 자존감을 길러주는 방법의 핵심은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이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원하는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는 내 삶을 나의 것으로 여기는 데서 나온다. 발랄하고 똘똘하며 당돌한 주인공 구니 버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322.22022007888   *뉴스1(19.03.11) ◇내가 주인공이야 / 로이스 로리 지음 / 미디 토마스 그림 / 이어진 이금이 옮김 / 보물창고 / 1만2500원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존감을 높일수 있도록 배려한 책. 책은 주인공 구니 버드가 풀어내는 이야기들로 진행된다. 구니 버드는 발랄하고 똘똘하고 당돌하고 특별하다. 자기의 개인적인 이야기, 이사한 이야기 등을 친구들에게 들려주면 친구들은 너무나 좋아한다. 저자 로이스 로리는 '뉴베리 상'을 두차례나 받는 세계적인 아동문학가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하다.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news1.kr/articles/?3567255   *출판저널(2019.04~05 / 통권 510호) <내가 주인공이야> 재미있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를 통해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하여 자연스레 자존감을 키워준다. 내가 주인공이야/로이스 로리 글·미디 토마스 그림/이어진·이금이 옮김/보물창고/1만2500원   *브릿지경제(19.03.18) [갓 구운 책] 구니 버드처럼 자존감 높이기…내 삶 속에서는 ‘내가 주인공이야’ 워터타워 초등학교에 나타난 전학생 구니 버드 그린. 기묘한 모양의 빨강 머리, 잠옷에 카우보이 부츠를 신고 한손에는 사전, 다른 손에는 도시락을 들고 있었다. ‘별을 헤아리며’ ‘기억전달자’로 두번의 뉴베리 상을 수상한 아동청소년문학가 로이스 로리의 작품이다. <내가 주인공이야>는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배우는 수업에서 아이들의 성화로 주인공이 된 구니 버드는 이름을 갖게 된 과정을 시작으로 신기한 모험담을 전한다. 그 뒤로 양탄자를 타고 차이나에서 날아온 이야기, 프린스 아저씨와 강아지 나폴레옹, 교향악단을 지휘했던 일, 캣맨과 암소 에피소드 등이 펼쳐진다. 재기발랄하고 특별하며 똘똘한 이야기꾼 구니 버드를 통해 전하는 이야기도 재밌지만 그 사이사이에 담긴 이야기를 만드는 법, 숨은 사연들, 자존감 높이기 등을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하다. 구니 버드처럼, 그를 따라 스스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아이들처럼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는 주인공이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318010006123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61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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