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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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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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린 체리 출간일 2016-06-20
ISBN 9788961705462 페이지 40
출판사 보물창고 판형 216 X 279
정가 12,000 원 판매가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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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긴급, 지구 온난화를 막아 주는 열대 우림들이 위험해요!

지구 곳곳이 아우성이다. 캐나다에서는 서울 면적의 8배에 이르는 크기의 산림이 화재로 소실되었고, 남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으며, 투발루를 비롯해 남태평양에 위치한 작은 섬들은 침수 위기에 맞닥뜨렸을 뿐만 아니라, 북극의 바다코끼리들이 보금자리를 잃어 알래스카로 서식지를 옮기는 기현상까지 관측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 현상은 놀랍게도 ‘지구 온난화’라는 한 가지 원인에 수렴한다.
지구 온난화가 범지구적 환경 문제로 대두된 것은 최근의 일이 아니다. 그 심각성에 대한 경고가 1979년에 최초로 있었음을 감안할 때 현재 지구가 겪고 있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들은 40여 년 전에 이미 예고된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지구는 이상 고온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태계는 큰 혼돈을 겪고 있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인 온실가스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이루는 숲의 호흡을 통해 산소로 환원된다. 그중에서도 열대 우림은 대기에 포함되어 있는 산소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며, 아마존 열대 우림의 경우 지구 전체 숲의 3분의 1이라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 그러나 온실가스를 흡수하고 산소를 공급하는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해 온 아마존 열대 우림은 인간의 욕심에 의한 지나친 벌목과 농경 및 목축을 위한 개간으로 인해 지난 한 해 동안에만 서울 면적의 약 9배에 달하는 면적이 파괴되고 말았다.
‘비상 상황’으로 볼 수 있을 만큼 위급한 환경 문제인 지구 온난화와 열대 우림 파괴의 심각성을 지구의 미래를 짊어질 우리 어린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보물창고’는 환경 그림책 시리즈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의 두 번째 책으로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커다란 판야나무 이야기』를 출간하였다. 지구 온난화뿐 아니라 강과 바다, 열대 우림과 온대 강우림 등 환경에 관한 책들을 꾸준히 그리고 써 온 작가 린 체리의 대표작인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커다란 판야나무 이야기』는 ‘한 그루의 판야나무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라는 하나의 물음을 던져 한 그루의 나무가 수많은 동식물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한 그루의 나무가 소실되면 동식물들이 어떤 피해를 입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한다.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될 환경 문제인 지구 온난화를 극복하고 건강한 지구를 회복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 우거진 열대 우림의 보존과 회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미문화권에서는 이미 환경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 잡으며 열대 우림의 소중함을 꾸준히 알려 온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커다란 판야나무 이야기』이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그 감동과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지구의 허파, 아마존 열대 우림을 지켜 주세요.

열대 우림의 파괴는 단순히 나무 몇 그루가 사라지는 정도를 의미하지 않는다. 종이를 생산하기 위해, 농지를 확장하기 위해, 가축을 기르기 위해 나무들을 베어 내면 그곳에 함께 서식하고 있던 생물종들도 삶의 터전을 잃고 모습을 감춘다. 그 뒤를 이어 사라진 생물종들과 먹이사슬을 이루고 있던 또 다른 생물종들이 사라지고, 악순환이 반복된다. 결국 열대 우림의 파괴가 생태계의 파괴를 야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 역시 파괴된 생태계의 테두리를 벗어나지는 못한다.
즉각적인 피해를 입지 않는다는 이유로 우리는 열대 우림 파괴의 심각성을 실질적으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 나무젓가락과 일회용 컵의 남용, 에어컨과 온풍기의 과도한 사용, 분별없는 생활 쓰레기의 배출 등 일상 곳곳에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을 지키고자 하는 최소한의 노력조차 찾아보기 어렵다. 그러나 최초의 산업화가 시작된 이후 줄곧 급증해 온 화석 연료 사용에 대한 책임이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 비로소 가시적인 피해로 돌아온 것을 생각한다면, 이제는 진지하게 지구 온난화를 비롯한 환경 문제에 대해 세대를 망라하여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이례적인 고온 현상으로 시름시름 앓는 지구와 정면으로 맞닥뜨린 우리의 다음 세대들에게 환경 그림책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커다란 판야나무 이야기』는 커다란 한 그루의 판야나무를 지키려는 동물 친구들의 친근한 목소리를 빌려 나무를 사랑하고 숲을 사랑하고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심어 줄 것이다. 단순히 ‘지구의 허파’로서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서로 끈끈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생태계의 신비로움, 다음 세대를 위하는 마음가짐, 자연 그 자체의 경이로움 등을 도시 문명에서 편안함과 안락함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양심에 ‘속삭이는’ 그림책,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커다란 판야나무 이야기』로 말미암아 어린이 독자들은 한 그루의 나무를 살리는 일이 모두의 어머니인 지구를 살리는 일이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을 것이다.

주요 내용

일 년 내내 무더운 아마존 열대 우림에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살고 있어요.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날아다니는 앵무새들과 매끈한 연둣빛 다리로 폴짝폴짝 뛰어오르는 청개구리 그리고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고 지그시 먹잇감을 노려보는 재규어까지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는 모두가 건강하게 지내지요. 언제나 활기 넘치는 아마존 열대 우림 한가운데에서 커다란 판야나무 한 그루도 무럭무럭 자라났어요. 그러던 어느 날, 도끼를 든 젊은 남자가 찾아와 판야나무를 쿵꽝쿵꽝 내리치는 게 아니겠어요? 하지만 곧 숲의 촉촉한 열기에 졸음이 쏟아진 남자는 도끼를 내려놓고 판야나무 아래에서 잠이 들었지요. ‘지구의 허파’라고 불릴 만큼 소중한 아마존 열대 우림을 지켜 내기 위해, 우리는 남자에게 어떤 말을 해 주어야 할까요?

저자 소개 및 목차

저자소개

지은이 린 체리

1952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구 온난화, 강과 바다, 열대 우림과 온대 강우림 등 환경에 관한 책을 수십 권 출간하며 자연환경에 관한 책을 주로 쓰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1990년 처음 출간된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은 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을 존중하는 자세를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깨닫게 하며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환경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대표작으로 『과학자와 어린이가 함께 파헤치는 지구 온난화』, 『애벌레에서 나비까지』,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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