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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중앙>- '엄마는 파업 중' 미디어 리뷰

*소년중앙(18.04.30.)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발표한 ‘2017 성평등 시범학교 운영사례집’ 중 ‘성평등 교육 독서 사례’로 오른 추천도서를 모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존의 편견을 정면돌파하는 책 4권이에요. 차분히 읽으면서 서로를 향한 이해의 장을 넓혀 봅시다.정리=강민혜 기자 kang.minhye@joongang.co.kr 『엄마는 파업 중』 김희숙 글, 박지영 그림, 167쪽, 푸른책들, 1만1500원 “사실 엄마가 파업할 만한 이유는 충분했어요. 우리 집은 회사에서 늦게 돌아와 집안일이라고는 꿈쩍도 안 하는 아빠와 나보다 세 살 어린 예진, 유치원에 다니는 수지, 다섯 식구가 살죠. 집안일을 함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플라타너스 나무 위, 아이들의 놀이터로 쓰이던 곳에 엄마가 올라가셨다. 집안일에 사표란 글귀를 내걸고 말이다. 평소 엄마의 조언을 귓등으로 흘리던 이들에겐 날벼락 같은 일이다. 청소든 요리든 해보지만 난생처음 해보는 일은 실수투성이다. 시큼한 맛이 날 정도로 실패한 된장국을 들고 엄마를 찾아간 구성원들은 과연 설득에 성공할 수 있을까. 있을 때 잘하자, 스스로 일은 알아서 하라는 말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초등 저학년 이상. <기사전문바로보기>http://sojoong.joins.com/archives/17487

<소년한국일보> -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 미디어 리뷰

*소년한국일보(18.04.23.)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케이트 밀너 글ㆍ그림, 마술연필 옮김): ‘난민’을 소재로 한 그림책. 언제까지 계속되고 어디서 끝날지 알 수 없는 서글픈 여정을 어린이 눈높이로 소개한다. 책의 주인공은 그러나 자신이 ‘난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길 원치 않는다. 사람들이 있는 그대로 봐 주고, 가족과 평화롭게 살기를 희망한다. 이 책은 난민이 우리와 다르지 않는 사람이며, 딴 세상의 이야기가 아님을 일깨운다.(보물창고 펴냄ㆍ값 1만 2800원)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804/kd20180423080132125600.htm

<뉴시스>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미디어 리뷰

*뉴시스(18.04.19) ‘하늘의 아들 단군’ ‘아, 호동왕자’ ‘지귀, 선덕 여왕을 꿈꾸다’ 등 역사적 소재로 작품 활동해 온 작가 강숙인은 이번에 고려 시대 이규보의 서사시문집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에 실린 ‘동명왕 편’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로 선보였다.저자는 책 서두 ‘글쓴이의 말’에서 "이규보의 ‘동명왕 편’을 다시 쓰면서 압축되고 생략된 부분은 내가 상상한 이야기로 채워 동화형식으로 완성했다"며 "이 책을 통해 그리스·로마 신화만 잘 아는 아이들이 우리에게도 재미있는 신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19_0000285951&cID=10701&pID=10700

<독서신문> 외 -'전쟁에 끌려간 어린이 병사' 미디어 리뷰

*독서신문(18.04.19) [신간] 총알받이 소년 『전쟁에 끌려간 어린이 병사』 이 책은 소년병에 관한 이야기다. 주인공 미셸은 지난 1988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났다. 미셸이 다섯 살이 되던 1993년,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놀던 중 정체 모를 남자들에게 납치를 당하게 된다. 그 남자들은 미셸에게 총 쏘는 법, 사람을 협박하는 법 등을 가르친 후 그를 전쟁터로 몰아넣었다. 겨우 다섯 살짜리 어린이를 '병사'로 만든 것이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203 *브릿지경제(18.04.21) [갓 구운 책] 고통의 공유로 평화의 확장을 꿈꾸며…다섯 살에 ‘전쟁에 끌려간 어린이 병사’ 아이들의 세상이라고 마냥 평화롭고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니다. ‘전쟁에 끌려간 어린이 병사’는 겨우 다섯 살에 납치된 미셸 치콰니네가 겪은 일을 엮은 그림책이다. 장난감 총을 든 어린이가 아니다. 1988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난 미셸은 인권 변호사 아버지, 생선과 비퀨베(옷감의 일종)를 팔던 어머니 슬하에서 누나 둘, 여동생 하나와 단란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다섯 살이 되던 1993년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 콩고민주공화국의 반란군에 납치된 미셸은 가족과도 같던 케빈, 울고 있던 미셸을 달래주던 장 피에르 등 수많은 죽음과 전쟁을 경험했다. 총 쏘는 법, 협박법 등을 가르치고 마을 탈취에 동원하는가 하면 억지로 마약을 하게 한 반란군과 생활하다 가까스로 탈출한 미셸이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캐나다로 이주하던 16세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421010007762

<조선일보>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18.04.06) # 실패한 발명품으로 세상을 바꾸다 곰팡이가 핀 배양접시는 페니실린이 되어 인류를 구하고, 쭉쭉 늘어나지만 용도를 찾지 못했던 실리콘 물질은 인기 장난감 실리 퍼티가 된다. 겉으로 보기에는 실패한 것으로 여겨지는 결과물도 발상을 전환하면 혁신적인 발명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 가지 사례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잘 보여준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407.22014001954  *한겨레(18.04.13)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급한 대로 쿠키 반죽에 초콜릿을 부숴넣은 게 초콜릿 칩 쿠키의 탄생으로 이어졌고, 불만 많은 손님을 골탕먹이기 위해 만든 감자튀김이 감자칩이 됐다. 의도하지 않은 실수와 사고가 위대한 탄생으로 이어진 이야기들을 담았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40366.html *조신일보(18.04.13) "가장 위대한 발명가를 대라면, 그 이름은 바로 우연이다." 소설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쓴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1835~1910)은 자기 노트에 이렇게 휘갈겨 썼어요. 과학 지식을 갖춘 특별한 천재만 발명하나요?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보물창고)는 실수와 실패, 우연과 착각에 초점을 맞춰요. 일상을 살아가던 평범한 사람들이 우연히 해낸 발명과 그 유래를 들여다보면서 발명에 대한 편견을 산산이 부숴주지요. 여기, 사막을 지나는 고대 아라비아인이 있어요. 누런 이에 입 냄새를 풍기는 성질 사나운 낙타도 한 마리 있죠. 다행히 먹을거리도 있어요. 양의 위로 만든 주머니에 우유를 부어뒀던 거예요. 그런데 먹으려고 봤더니 우유가 덩어리와 액체로 분리돼 있었어요. 우연히 치즈를 발명한 거예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한 의사가 눈이 먼 군인과 병원 밖을 거닐고 있었어요. 급한 호출로 의사가 병원에 돌아가자 앞 못 보는 군인과 개가 남았죠. 의사가 곧 돌아왔지만 군인과 개는 사라지고 없었어요. 알고 보니 의사의 개가 군인을 병원 부지 너머로 이끈 거예요. 맹인 안내견〈사진〉은이렇게 탄생했어요. ▲ /보물창고  우리는 왜 돼지 저금통에 동전을 모을까요? 중세만 해도 금속은 아주 비쌌어요. 주부들은 피그(pygg)라는 점토로 냄비와 접시를 만들어 썼어요. 여분 동전이 생기면 거기에 쏙 넣었죠. 그 항아리를 '피그 뱅크'라고 불렀어요.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은 '피그'가 점토를 가리킨다는 사실을 잊고, 19세기 영국 도공들은 돼지(pig) 모양 저금통을 만들었답니다. 온몸에 짝 달라붙는 옷 '레오타드'는 19세기 프랑스 곡예사 쥘 레오타드 이름에서 나왔어요. 레오타드는 공중그네를 타고 묘기를 펼친 첫 곡예사였죠. 그의 공연이 너무 뛰어나서 그가 입은 옷 '레오타드'도 유명해졌어요.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2/2018041200436.html

<부산일보> 외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미디어 리뷰

  *부산일보(18.03.22.)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아이들이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위인전. 장난기 넘치는 이야기 방식, 재치 넘치는 만화를 섞어 웃게 하다가 마음을 사로잡으며 아이들의 영웅이 된다. 연예인이 우상이 되는 요즘...... <기사 전문 바로보기>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322000230 *국제신문(18.03.30.) # 흑인 인권운동 불지핀 로자 파크스 흑인 차별에 반발하다 체포당한 로자 파크스의 사건은 흑인 민권 운동을 불러일으켰다. 평범한 흑인 여성으로 인종 차별 금지 운동에 투신했던 그녀의 이야기를 보기 쉽게 전한다. 그래픽 위인전 시리즈 중 하나로 헬렌 켈러,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아인슈타인 이야기도 함께 나왔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331.22014012475 *소년한국일보(18.04.02.) △‘나는 헬렌 켈러야!’(브래드 멜처 글ㆍ마술연필 옮김)  휴대전화에 빠진 어린이들을 구해 낼 새로운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위인전’.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의 첫 권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무너뜨린 헬렌 켈러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는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일러준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804/kd20180402100644125600.htm  

<소년한국일보> 외 -'도그맨② 악당과의 정면승부' 미디어 리뷰

*소년한국일보(18.03.09) △도그맨 ②악당과의 정면 승부(대브 필키 그림ㆍ글, 심연희 옮김): 만화와 소설을 결합한 그래픽 노블. 이번엔 나이트의 몸통에 그렉이 머리를 한‘도그맨’의 활약상을 담았다. ‘도그맨’은 세계 최고 악당이자 광기 어린 고양이 과학자가 죄 없는 이들을 괴롭히는 튼튼한 경찰 나이트와 경찰견 그렉이 불의의 폭발사고로 머리와 몸통을 잃고 합체하면서 탄생한 영웅.......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1803/kd20180309180549125630.htm   *브릿지경제(18.03.02) [갓 구운 책] 강력한 악당들이 나타났다! 범죄 없는 세상을 위한 명랑 히어로 ‘도그맨 2’ 아이언맨, 블랙팬서, 캡틴 아메리카 등 어른들에게 마블 히어로가 있다면 아이들에겐 ‘도그맨’이 있다. ‘도그맨’은 세계 최고 악당이자 광기 어린 고양이 과학자가 죄 없는 이들을 괴롭히는 세상의 튼튼한 경찰 나이트와 경찰견 그렉이 불의의 폭발사고로 머리와 몸통을 잃고 합체하면서 탄생한 영웅이다. 만화와 소설을 결합한 그래픽 노블 ‘도그맨2 악당과의 정면 승부’는 나이트의 몸통에 그렉의 머리를 한 ‘도그맨’의 활약상을 담은 두 번째 이야기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대브 필키는 어려서 ADHD, 난독증, 행동 장애라는 고난을 이겨내고 작가로 성장해 ‘신문 배달 소년’으로 ‘칼데콧 상’(Caldecott Medal, 미국도서관협회 산하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가 매년 뛰어난 어린이 그림책의 삽화가에게 수여하는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302010000547

<중앙일보>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미디어 리뷰

*중앙일보 (18.03.10) 자려고 누운 아이의 귀에 “랄랄라”하는 소리가 들린다. 책장을 넘기면 위층에서 누군가 노래 연습을 하고 있고 또 그 위층에선 한 아이가 옹알이를 하고 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아파트에 사는 세상에서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news.joins.com/article/22428836   *독서신문 (18.03.03) [신간] 대한민국은 '아파트 공화국'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아파트 1,000만채 시대에 접어들면서, 대한민국 국민 2명 중 1명이 아파트에 거주한다.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는 관리와 생활의 편리함 때문에 많은 이들이 단독주택보다 아파트를 선호하지만, 수많은 세대가 모여 사는 만큼 아파트 생활은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내 집에서 내가 뛰겠다는데",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467 *국제신문 (18.03.02) # 층간 소음 어떻게 해결할까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파트를 한 층 한 층씩 올라가며 윗집의 소리를 쫓는다. 아기의 옹알이, 가수의 노래 연습…. 우리 국민 2명 중 1명이 아파트에 산다지만, 공동주택 생활의 예의와 분쟁 발생 때 해결에 관한 사회적 합의는 턱없이 부족하다. 아이들에게 층간 소음 개념을 설명한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303.22014011350 *어린이동아 (18.03.08)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아파트는 위·아래, 옆에 이웃집이 있어 주의하지 않으면 소리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쉬운 공간이지요. 이 책은 걷는 소리, 노래하는 소리, 악기를 연주하는 소리 등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음의 사례를 보여줍니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kids.donga.com/?ptype=article&no=20180308142151368851 *소년한국일보 (18.03.09) [촘촘 책꽂이]학교에 간 언니 外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맥 바넷 글ㆍ마술연필 옮김): 층간소음을 소재로 한 그림책(보물창고 펴냄ㆍ값 1만 2800원)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1803/kd20180309180624125630.htm

<브릿지경제> 외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미디어 리뷰

*독서신문(18.02.27) [신간] '16,000개'의 핵무기가 '0'이 되는 그날까지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1945년 7월 16일, '트리니티'라 부르는 뉴멕시코 남쪽 사막에 위치한 미사일 성능 시험장에서 첫 번째 원자 폭탄 실험이 진행됐다.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는 최초의 핵 실험이 이뤄졌던 트리니티에서의 이야기를 전면적으로 다루고 있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434 *부산일보(18.03.01) 그림책에서는 쉽게 다루지 않았던 주제 '핵 실험'을 다룬다. 과학자들이 핵 실험을 진행하기까지의 과정을 담백하게 그린다. 제목에서도 드러나듯이 이 책의 첫 장을 펼친 아이들은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301000146 *브릿지경제(18.03.05) [갓 구운 책] ‘버락’ 조나 윈터의 뼈아픈 경고…모골이 송연해지는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초등학생용 그림책이지만 전하는 메시지는 의미심장하고 그 끝은 모골이 송연해진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 ‘나는 세상의 희망이 되고 싶다’(원제 버락 Barack)로도 유명한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조나 윈터(Jonah Winter)의 신작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원제 The Secret Project)가 출시됐다. 미국 정부 주도로 한 학교에 모여든 전세계 권위있는 과학자들이 비밀리에 진행하는 실험, 아무 것도 모르는 마을 사람들은 언제나처럼 그림을 그리고 요리를 한다. 사막의 모래 언덕, 선인장, 코요태 등도 평화롭기만 하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305010001123 *조선에듀(18.03.08)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프로젝트명 ‘Gadget’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비밀 프로젝트가 시작되는가! 1943년 3월, 미국 정부는 물리학자·화학자·연구자들을 한데 불러 모은다. 그리고 그들을 뉴멕시코의 어느 사막에 있는 마을로 데리고 가 ‘장치(Gadget)’라 부르는 비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 사막 마을은 본래 이름도 없는 아주 외딴곳이었다. 미국 정부는 그곳을 ‘Y 지역’이라 불렀는데, ‘Y 지역’에 가려면 산타페(Santa Fe)에서 차를 타고 45분이나 가야 했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08/2018030802434.html *국제신문(18.03.09) 오늘날 ‘트리니티’라 불리는 미국 최초 핵실험의 뒷이야기를 담았다. 1943년 3월, 미국 정부가 뉴멕시코주의 어느 사막에서 ‘장치(Gadget)’라 부르는 비밀프로젝트를 시작해 2년 뒤인 1945년 첫 번째 원자폭탄 실험을 감행하기까지......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310.22014002801

<연합뉴스> -'세 번의 키스' 미디어 리뷰

*연합뉴스(18.02.18.) ▲ 세 번의 키스 = '지우개 따먹기 법칙', '우주 호텔' 등을 쓴 유순희 작가의 신작 장편 청소년 소설. 화려한 아이돌 문호 이면에 숨은 극성팬의 실태를 그렸다. 왕따 문제, 부모와의 갈등, 학업 스트레스 등을 이유로 피로를 호소하는 10대들에게......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14/0200000000AKR20180214112000005.HTML?input=1195m

<국제신문> -'친절 스티커 대작전'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18.02.09.) 수업 시간에 소란을 피운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특별한 숙제를 낸다. ‘집에서 친절한 행동 다섯 가지 하기’다. 강아지 산책시키기, 옷 개어 놓기 등등 선생님은 아이들이 해온 친절한 행동을 하트 스티커에 적어 교실을 장식한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210.22014002780

<연합뉴스> -'데이트하자!' 미디어 리뷰

*연합뉴스 (2018.02.02) 작가 진희의 청소년소설집이다.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수상작인 '사과를 주세요'를 비롯해 5편의 단편을 묶었다. 인물들이 부모와 선생님의 무시와 조롱을 받으면서 묵묵히 꿈을 향해 걸어나가는 이야기, 가출한 동생을 나무라는 대신 그의 시선으로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하는 이야기 등을 그린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2/0200000000AKR20180202043900005.HTML?input=1195m

<한겨레> 외 -'가출 같은 외출' 미디어 리뷰

*한겨레(18.02.09.) 가출 같은 외출 두 집 살림 하는 아빠 등 자신의 환경을 숨기려는 영주, 친구의 숙제를 해 주는 대가로 돈을 받기로 한 상진, 부모님의 가게 일을 돕느라 제 좋아하는 일 하나 해본 일 없는 주령 등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주인공들을 앞세워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31517.html   *독서신문(18.01.30.) 어른들이 만든 편견의 벽, 그 벽에 갇혀 세상을 좁게 바라보는 아이들과 그 반대편에서 소외돼 차별받는 아이들이 공존하는 세상이 우리의 현실이다. 『가출 같은 외출』은 너와 나를 가르는 편견의 세계에 들어가서 힘을 가진 아이들과 그 세계에 들어가지 못한 외로운 아이들 간의 갈등 모습을 다룬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930   *소년중앙(18.02.12.) “가게 일에 바쁜 부모님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걸까?” 주령이는 언제나 자신이 뒷전이라고 생각한다. 남동생 주호를 돌보는 것도 주령이 몫이다. 남매는 서로를 끔찍이 사랑하지만 무뚝뚝한 부모님께 불만이 많다. 이에 주령이는 가출 아닌 가출을 꾀하는데…. 또 다른 이야기 속 등장인물 영주는 ‘반의 꼬마 폭군’ 민영이의 비위를 맞추려고 없는 용돈을 모아 선물을 사준다. 그 대가로 급식실 옆자리를 얻었지만 어딘가 찝찝한 건 왜일까.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sojoong.joins.com/archives/16326   *아침독서(2018년 3월호) 어른들이 높게 쌓아 올린 편견의 벽에 갇혀 세상을 좁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있다. 이 어긋난 모습이 우리의 현실임을 부정하지 않으며 특별한 캐릭터나 극단적 설정 없이 지극히 현실적인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www.morningreading.org/article/2018/03/01/201803011006001459.html  

<한겨레> -'나, 살아남았지' 미디어 리뷰

*한겨레(18.01.11.) 나치의 탄압으로 세계를 떠돌아야 했던 사회주의 작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대표 시집 3권에서 골라낸 시선집. 한나 아렌트는 그를 “사람들이 감히 입 밖으로 내지 못하는 것을 말하고, 모두가 침묵할 때 침묵하지 않으며,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27410.html#csidx79661342537ba3e89acac5eab4d47d6 

<중앙일보> 외 -'삶의 끝에서 나눈 대화' 미디어 리뷰

*중앙일보(18.01.29) 『삶의 끝에서 나눈 대화』문학계 거장들의 인생에 대한 고별사 책은 1990년부터 2015년에 이르는 긴 기간 동안 한 시대와 문학사에 족적을 남긴 작가들과 나눈 인생 최후의 인터뷰를 모았다. 저자는 독일의 주간신문인 자이트(ZEIT)의 문예부 편집자이자 비평가로 고령의 작가들이 살았던 각자의 시대를 고찰하고 유럽 문화사의 중요한 테마와 국면을 그려낸다. 또 대부분 70~80대에 이른 작가들에게 '늙음'과 '죽음'에 대한 진솔한 질문을 던져 삶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몇몇 작가는 허무와 외로움에 관해 이야기하지만,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news.joins.com/article/22325349 *아시아경제(18. 01. 12.) ◆삶의 끝에서 나눈 대화=1990년부터 2015년에 이르는 긴 기간 동안 한 시대와 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긴 작가들과 나눈 인생 최후의 인터뷰를 모은 책이다. 독일의 대표적인 주간신문이자 진보적 지식인이 주요 독자층인 ‘차이트’의 문예부 편집자이자 비평가인 이리스 라디쉬는 많은 경험을 하고 삶에 대한 환상이 사라진 고령의 작가들이 살았던 각자의 시대를 고찰하고 유럽 문화사의 중요한 테마와 국면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그리고 삶의 끝에서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질문을 주저 없이 던진다. 나는 누구였는가? 혹은 삶의 끝에서 변하지 않고 남는 본질적인 것은 무엇인가? 독자들은 고령이 된 작가들과 나눈 ‘죽음’에 대한 이 대화를 통해 역설적으로 삶의 본질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사유의 길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책에 실린 작가 열아홉 명은 모두 잔인했던 폭력의 시대를 지나왔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11210324841197 *문화일보(18. 01. 12.) ★삶의 끝에서 나눈 대화(이리스 라디쉬 지음, 염정용 옮김/에스)=독일의 대표적인 주간지 ‘차이트’ 편집자이자 비평가인 저자가 파트릭 모디아노, 아모스 오즈, 마르틴 발저 등 19명의 작가와 ‘죽음’을 주제로 나눈 대화. 고령의 작가들이 살았던 각자의 시대를 고찰하고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11201032712000001 *중도일보(18.01.17.) 늙지도 죽지도 않는 삶이란 어떨까. '지금' 이라는, 순간으로 충만한 삶은 가치를 잃을 것이다. 말 그대로 남는 것이 시간인 인생이 주어진다면 지금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사실과 놓쳐선 안 되는 순간이 있음을 우리는 잊어버릴 것이다. 죽음은 삶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지만 역시 두려운 일이다. 세계 제일의 갑부라도, 한 나라를 다스리는 대통령이라도 죽음에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0119010007256    

<조선에듀> 외 -'우리 속에 울이 있다' 미디어 리뷰

*조선에듀 (2018.01.04) [신간도서] 우리 속에 울이 있다 ▶ 책 소개 박방희 시인의 동시조에서는 정해진 구조에 맞춰 단어를 음악적으로 변주하는 시조만의 매력과, 이를 적절히 해체하고 다듬어 동심까지 곁들여진 동시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시조는 3장 6구로 이루어져 있으며……’로 시작되는 고리타분한 이론을 달달 외우지 않더라도, 『우리 속에 울이 있다』 속 작품들을 읽다 보면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04/2018010401895.html *매일신문 (2018.01.20) 이 책은 정해진 구조에 맞춰 단어를 음악적으로 변주하는 시조만의 매력과, 이를 적절히 해체하고 다듬어 동심까지 곁들여진 동시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동시조집이다. 시조의 율격을 충실히 지키면서도 거기에 매이는 법 없이 바람이 당기는 얼레의 연실처럼 술술 풀려나간다. 시상이 자연스레 전개되고 이미지가 선명하게 펼쳐지며 다 읽고 나면 한 편의 이야기가 한 장의 인상적인 그림으로 마음에 새겨진다. 자연의 서정을 노래할 때는 먼 곳의 동떨어진 자연이 아니라 바로 우리가 사는 도시 한복판에서 그 서정이 출렁이게 한다.......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779&yy=2018 *<대구일보> 2018.02.07 동시조 60편 통해 시조·동시 매력에 흠뻑  박 시인은 정해진 구조에 맞춰 단어를 음악적으로 변주하는 시조만의 매력과 이를 적절히 해체하고 다듬어 동심까지 곁들여진 동시의 매력을 한꺼번에 담아낸 동시조 60여 편을 묶었다. 표제작 ‘우리 속에 울이 있다’는 초장ㆍ중장ㆍ종장이 각각 2행씩 한 연을 이룬 구조를 보인다. 현대 동시를 보는 듯한 구조적 편안함에 자연스레 운율이 생기는 시조의 음악적 요소가 더해졌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idaegu.com/?c=7&uid=379413 *영남일보(2018.02.19) [지역 출판가] 박방희 대구문협회장 동시조집 발간, 초·중·종장 각 2행씩…자연스런 운율 박방희 대구문인협회장이 동시조집 ‘우리 속에 울이 있다’를 냈다. 이 책의 시조는 초장·중장·종장이 각각 2행씩 한 연을 이룬 구조를 하고 있다. 구조적 편안함을 나타냈으며 자연스럽게 운율을 만들기도 한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80219.010260803110001

<국제신문> -오, 마이 캐릭터' 미디어 리뷰

*국제신문 (18.01.12.) # 내면이 요동치는 10대들의 이야기 미국 중학교의 연극부를 배경으로 십대의 감정과 감성을 감각적으로 포착한 그래픽노블. 주변 세계보다 자기 내면으로 파고들고, 자신도 알지 못하는 감정 탓에 망설임과 동요도 깊은 10대 이야기가 입체적이고 세련되게 묘사된다. 성적 소수자 소재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은 잇따라 베스트셀러 기록을 세웠다. ..... <기사 전문 바로보기> 링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113.22014002681

<아시아경제> 외 -'진짜 아빠 백과사전' 미디어 리뷰

*아시아경제(2017.12.15) ◆진짜 아빠 백과사전=임신은 엄마만의 일이 아니다. 아빠 역시 임신과 출산으로 인생이 바뀐다....... <기사 전문 보러가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21508292678832 *국제신문(2017.12.15) ▶임신·출산을 앞둔 예비 아빠가 읽으면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행복지수도 높일 수 있는 지침을 모았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71216.22013007214 *주간경향(2017.12/ 1257호) 아민 A. 브롯, 제니퍼 애쉬 지음·조고은 옮김·보물창고·1만8500원 아빠의 육아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임신은 엄마만의 일이 아니라 아빠 역시 임신과 출산을 통해 인생이 바뀐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엄마들을 위한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빠들의 고민과 육아에 대한 지혜가 담겼다.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201712191149491&pt=nv *브릿지경제(2018. 01.04) 관찰예능 1세대인 ‘아빠 육아 예능’이 붐을 일으키면서 출판계도 변하고 있다. 과거 임신과 출산은 아빠들에게 ‘남의 일’이었지만 이제는 육아를 넘어 아내의 임신변화를 예측하고 함께 하는 삶의 과정이다. 이를 위한 친절한 육아서 ‘진짜 아빠 백과사전 -초보 아빠를 위한 세상의 모든 지식’이 출간됐다. 국민 아기 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수많은 명작 그림책을 히트시킨 보물창고에서 최초로 출간하는 육아서인 만큼 알찬 정보가 가득하다. 그간 보물창고의 그림책을 통해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들과 소통하고 아이들의 인성과 감성을 교육할 수 있게 도왔다면 ‘진짜 아빠 백과사전’은 임신과 출산을 앞둔 초보 부모에게 더욱 실용적이고 건강한 제안들을 전한다. ....... <기사 전문 보러가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103010001249

<독서신문> 외 -'나의 로즈' 미디어 리뷰

*독서신문 (17. 12. 09.) [신간] 세상 특별한 '로즈'를 찾는 다섯 빛깔 동화 『나의 로즈』 자유학기제, 자유학년제, 수능절대평가 등 극도로 경쟁화된 현 교육제도를 개편하기 위한 많은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입시를 대하는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2013년 제11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정소영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 『나의 로즈』는 이러한 아이들의 고단한 마음을 위로하고 그들의 꿈틀거리는 동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만들어졌다. ...... <기사 전문 보기> -링크 :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976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2018.04) <내용 전문 보기> https://www.nlcy.go.kr/menu/12500/program/50013/recommendBookList.do?currentPageNo=1&searchYear=2018&searchMonth=04&searchDt=2018-04&targetCd=3&idx=0#btn

<어린이동아> 외 -‘학교에서 살아남기’ 미디어 리뷰

*어린이동아 (17. 12. 12.) [새로나온 책] 학교에서 살아남기 ‘못된 애들 눈에 띄지 않는다.’ ‘취미에 맞는 동아리에 가입한다.’ 베리부룩 중학교의 전학생인 페피는 학교를 가기 전 자신만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법칙’을 세워봅니다. 하지만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복도에서 넘어지면서 웃음거리가 되고 말지요. ...... <기사 전문 보러가기> -링크 : http://kids.donga.com/?ptype=article&no=20171212163619467993 *소년한국일보(2017. 12. 26.) [새로 나온 책] 학교에서 살아남기 만화와 소설 읽는 재미가 함께 있는 ‘그래픽 노블’. 학창 시절 누구나 겪어 볼만한 작은 소동으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꿴 페피와 제이미가 마음을 주고받는 법을 배우며 진짜 친구가 돼 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관계의 시작은 쉽지 않지만 정직과 신뢰가 바탕이 된다면 언제든 견고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담하게 전한다....... <기사 전문 보러가기> -링크 : http://kids.hankooki.com/lpage/book/201712/kd201712261533021256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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